스승님과 우도에서 함께 하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9 월요일 (음6/24)
②출 조 지 : 진해우도 방파제
③출조인원 : 한분 + 한명= 2명
④물 때 : 1물
⑤바다 상황 : 습하고 무지 찜(원도권 굳박이성 대물이 나오는 확률이 높은 날씨)
⑥조황 내용 : 굵은 장어 한수, 20cm급 놀래미 한수( 스승님 조황^^)
바다백호 황~^^
스승님이신 아버님께서 휴가를 맞이 하시어 연안에 바람을 세러
가실려고 하신다. 어느 곳으로 가실려고 하셨는데 요즘 스승님께서 연안
에 행차 하신일이 없어 조황을 잘모르시고 하여 우도를 가시라고 권해 드렸다.
아버님을 먼저 배웅해 드리고 요즘 우리 사장님이 날이 더워 힘을 못쓰시고
내일 공사를 안 할것 같아. 뒤늦게 나도 우도를 향했다.
명동 선착장에 도착하니 한분께서 볼락선상대에 아담한 릴을 부착하시고
숭어를 훌치고 게셨다. 요즘 우도 구방파제 바다를 보고 오른쪽 갯바위 부근에서
찌낚시를 하면 숭어와 까지맥이가 낚인다.
그런데 그분께서 숭어를 한마리 걸으시어 터트리시고 ^^ 숭어 손맛이 보고
싶어 진다. 그분께서 예비 바늘이 없으신지 가실려고 하시고 제가 숭어 바늘이
있는데 감시 치러 왔어 훌치기대는 안가저 왔어 그러는데 제가 그대로 고기 걸었
어 반반 나누면 어덯냐는 제의를 하니 ^^ 고기 걸면 우도 들어가서 썰어 드시고
여기 대는 사용해보세요.라고 하신다.
전날에 우도를 방문할때의 기분과는 정반대의 기분이다.^^
이렇게 좋은 분들이 세상에는 게시기에 나두 내몸을 아직은 다른분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
그분의 줄은 4호였고 내 보조가방에 12석조 줄이 있어 그분의 릴에 감으니
^^ 너무도 아담하여 25m정도 밖에 안감키고 숭어가 있는 곳까지 안 날아 간다.
한 30m 만 날아가도 때가 많아 보고 걸건데^^ 아쉽다.
어~ 도선 선장님께 훌치기 할동안에 나 두고 가시지 말라고 일러 들였는데
가신다. ^^ 사모님께서 스톱을 외치시고 얼릉 내려가 도선에 몸을 싷고
도선이 바다를 가르며 우도를 향했다.
스승님께서는 이미 도착하시어 세 방파제에 게시고 난 구방파제에서 내가
노리던 자리를 공략 하였다.
5칸 초경조와 6칸 중경조 민장대를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스승님께서
오시어 이제 오냐고 하시며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아들의 안전의 안부를
여주신다.
입질이 있으신지 여주니 씨알 좋은 장어를 한수 하셨고 동네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요즘은 세방파제에서 고기가 나온다고 하여 세방파제에 자리를
잡으셨다고 하신다.
아닌뎅 내가 권해 드린자리가 할률이 높은뎅 ㅠ.ㅠ 지금은 수온이 차
해유하다 물때에 들어 오는 마리수를 노리면 안되고 물이 들때 들어와도
황상 들어 오는 씨알 좋은 토박이를 노리셔야 하는뎅.
그리하여 아버님께서는 세 방파제에서 공략 하시고 난 구방파제에서
공략 하였다. 이상하다 오늘은 물흐림이 약한 탓인지 6칸대가 들어가는
자리에 정확한 스트라이크 존에 채비가 안 들어 간다.
아 이런면 안되는데 이상하다. 각을 이리잡고 저리 잡아도 안 나온다.
이런 그 자리의 각을 계산하여 머리에 입력하지 않은 탓이다.
이런 실수를 다 하다니 물이 흐르면 또 모르겠다. 일단 얘감이 좋지 안하
2호 막대찌 흘림채비 하나더 하고 수심 8m 공략하고 들물이 바치고
민장대는 떠내려 오는 쓰레기에 공략 하기 힘들어 채비 들어 올려 받침대에
꼽아 두고 쓰레기 바같쪽 조류에 흘림으로 공략하고 전화가 보더니 내일
작업 하자고 하신다. 예에~ 라고 답하니 사장님 왈 낚시 갔나? ^^ 하신다.
아니예. 저 진해 친척집에 있는데요^^ 응 그례 그럼 천천히 놀다가 출근 하라고
하신다. 우리 사장님 낚시 가는것 가지고 뭐라고는 안하지만 밤낚시 한다고
하면 일에 지장 있을 까봐 잔소리 많이 하신다.^^
아 일단 오늘 밤은 눈을 좀 부처야 겠고 스승님께서라도 감시가 나오는지 확인
해 주셔야 하실텐데........ 한 물이라 나올련지...........?
몇시간 끝에 덕이 있는 부븐에 찌가 가더니 흘림채비에 입질이 오고
아 안되 기다려 물이 밖이여 민장대 채비에 시간이 걸리는 홈무시 다는
적업중인데 이런 긴 막대찌가 잠겨다.이런 얼릉 대를 꼽고 릴대를 들고
아 뿔사 찌가 뜬다. 아니다 다시 들어 간다. 뒤줄을 얼릉 감고 채임질 ?
아아앙~ 바늘을 십어 돌리다니 나쁜넘 기다리징 아아앙.
무심한 밤하늘을 향해 말없이 고개를 들어 보이니
옆에서 갈치를 노리시던 분이 찌가 들어가는 걸 보시고 채임질에 빈대를
들어 올려 그 행동을 취한모습을 보시고 제 빨리 바늘을 묶는 나를 또 한번
봐라 보신다. 몇 번 째람? 노치는 이유를 안다. 내가 지금 진동에 존재하는
포인트 두곳을 소개 받고 또 가을철을 대비해 가는 채비에도 승부를 걸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지금 채임질 할때 대의 쿠션과 가는 목줄의 힘세를
찾기 위함이다. 그리고 지금 내팔의 힘이 운동으로 인해 반사적인 힘조절이
안된다. 날이 가면갈수록 6칸대 민장대가 손에 읽어가고 5칸 초경조대도
안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돌돔과 민장대 맞승부를 걸어보면 참 재미 날것
같은데 이 시간이 너무도 아쉽고 그 날이 기다려 진다.
그 찜통같은 묵하는 날씨에 밤 12시가 되니 서서히 식어가고 습도도
낮아 지기 시작한다. 아까 올떄 게릴라성 소나기가 오고 피서철 욕지도에
가 스킨 다이빙을 하며 차디찬 물속과 불볏 더위의 육지를 느끼며 올 가을
태풍이 걱정된다. 지난 매미의 파워는 앞으로 3년 5년뒤에 올 태풍과는
비교가 안될것이다.
난 멋모르는 어린시절부터 낚시를 다니며 낚시보다는 바다를 관찰하
고 자연에서 배운 지식으로 원도권 출조를가 태풍도 예견하여 스승님
과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태풍이 지나가면 때고기를 만난일
과 낮선곳에서의 낮선 사람들에게 자연에서 배운 진리를 이야기 해드리
고 매미와 같은 강력한 태풍도 올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하지만 철없는 아이의 이야기로 듣고 훌리는 사람과 자연 과학을 아시는
분의 동감하는 사람들등 다양한 사람을 접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은 더이상의 대형사고를 막
는 일뿐 자연의 섬리를 바꿀수가 없다.미국은 태풍의 눈에 미사일을
쏴 그 태풍의 힘을 줄이자지만 그 것은 이론일분 그태풍의 방향은 어
디로 가며 그 피해는 누가 채임질 것인가?
이것뿐만 아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도 각기 다른 생각과 사고를
지니고 권력과 힘을 다르게 사용 할것이다.
그레서 난세에 영웅이 태어나고 그 웅영이 세상에밝으로 나온다는 말
은 그 영웅의 맞은 편에 누군가가 이미 나와있다는 말이다.
과학의 진보로 삶의 질은 향상 되었고 지금은 그 기술에 사람은
노예가 되어가 가상공간에 존제하지 않는 자기를 만들어 사는 젊이들과
미례가 보이지 않아 짧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젊은 이들이 많다.
물론 젊이들만은 아니다.
천기누설이란 나에게도 해가 되고 그 것을 듣는 이에게도 해가 되니
더이상은 거론 하지 않겠다.
난세에 영웅이 태어나니 그와 함께 하는자 영혼이 빛나리오
그들을 막는자 영혼이 고통 받을 것이다. -바다백호-
어느덧 해가 밤을 청소하는지 차가운 공기에 눈을 뜨니 5시가
넘었다. 첫배로 나가기위해 장대 하나만을 남겨두고 하나씩 거두고
스승님께 달려가 문안 인사 드리고 먼저 나가께다는 인사를 올리고
돌아오니 원로 조사님 한분이 오시어 그것이 5칸 대요?라고 물으신다.
아 입질오는데 큰일이다. 6칸대 입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민장대
마디끝에 감켜진 실을 한 참 자세하게 보신다. 에궁 체임질 하면
놀라 실텐데 에구 에구... 체임질 ^^ 허빵 입질이 잡어 입질 같은데
원로 사사님 허 채임질에는 관심도 없으시고 6칸대면..?
예 11m 입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10m 80cm 인데라고 하신다.
예 6칸대가 감성돔전용대는 쿠션에 맞추어 길게 나오는 것이 있고요.
돌돔전용대는 짧게 나오는 것도 있지만 보통 길게 나옵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귀가 어두우신지 감시대로 돌돔물면 대가 되나 라고 하신다^^
원로조사님께 한 마리 하셨냐고 여주니 못햇다고 하신다.
원로 조사님의 한분의 일행분도 오시고 찻배를 기다리며 서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신다.내가 얼릴적에 많이 듣던 애기^^
원로조사님 1 : 저 깡냉이들이 있으면 어미도 있지?
원로조사님 2 : 함 있지요. 한 25~30 되는 놈들이 아~들보고
너거는 여기있으라 나갔다 올께~ 그럼면
저 좋매난 것들이 말로 잘듣고? 교육도 시키지요 아마도요.
그레가지고 가을되면 자 따라 붙어라 하면서 내려 안가게씸꺼?!
원로조사님 ! : 그레 그리 할 끼거마?!
^^ 원로조사님들의 추리적인 말씀을 여들으니 너무도 잼나다.
내가 어린아이들과 함꼐 동행하면 이런 이야기와 바다생물의 이야기를
잼 나께 들려 주어 상상력을 불러준다.
나 역시 그렇게 자라고 너무도 궁금하여 실제 관찰과 스킨 수중 관찰로
무수히 많은 추리적인 말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목격하였다.
사실이 아닌것도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감성돔 치어들은
자연산이 아니라고 난 본다. 하지만 저 치어들속에 치어들 바로 아레 부분에
자연산 20cm급이 보호를 하며 인도하는 것이 관찰 되는데 이 치어들은
처서가 되면 콩잎파리 크기로 자라 11월말까지 삼포끝에서 22cm까지 자라
낚였다. 어린시절 씨알 좋은 놀래미를 낚으러 갔는데 이 깡냉이들이
올라와 해유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연안내만에 낚시를 다니며
다이버와 불법 잠수부들이 들려준 이야기로 의문을 많이 풀렸다.
그렇게 아쉬움은 우도에 남겨두고 가는길에 명동 선착장에서 나가는
선상낚시배에 많은 분들이 타시고 출조를 나가시고 출근길을 재촉하였다.
우도 여름 내만 감성돔 낚시는 수온이 낮아 석측에 먹이 사냥오는
감성돔을 노려 지방 홈무시에 민장대 채비로 공략
하셔야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이고 부분적인 곳에서
흘림낚시가 가능 할 것 갔습니다.
저의 글을 너무 깊이 읽지는 마십시요.
그냥 재미나게 읽으시고 정보만 하나씩 가저 가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이 복잡한 세상 님께서 존제 하시는 곳이라도
님만의 행복한 곳 되시고 늘 행복 하십시요.꾸뻑
①출 조 일 : 8/9 월요일 (음6/24)
②출 조 지 : 진해우도 방파제
③출조인원 : 한분 + 한명= 2명
④물 때 : 1물
⑤바다 상황 : 습하고 무지 찜(원도권 굳박이성 대물이 나오는 확률이 높은 날씨)
⑥조황 내용 : 굵은 장어 한수, 20cm급 놀래미 한수( 스승님 조황^^)
바다백호 황~^^
스승님이신 아버님께서 휴가를 맞이 하시어 연안에 바람을 세러
가실려고 하신다. 어느 곳으로 가실려고 하셨는데 요즘 스승님께서 연안
에 행차 하신일이 없어 조황을 잘모르시고 하여 우도를 가시라고 권해 드렸다.
아버님을 먼저 배웅해 드리고 요즘 우리 사장님이 날이 더워 힘을 못쓰시고
내일 공사를 안 할것 같아. 뒤늦게 나도 우도를 향했다.
명동 선착장에 도착하니 한분께서 볼락선상대에 아담한 릴을 부착하시고
숭어를 훌치고 게셨다. 요즘 우도 구방파제 바다를 보고 오른쪽 갯바위 부근에서
찌낚시를 하면 숭어와 까지맥이가 낚인다.
그런데 그분께서 숭어를 한마리 걸으시어 터트리시고 ^^ 숭어 손맛이 보고
싶어 진다. 그분께서 예비 바늘이 없으신지 가실려고 하시고 제가 숭어 바늘이
있는데 감시 치러 왔어 훌치기대는 안가저 왔어 그러는데 제가 그대로 고기 걸었
어 반반 나누면 어덯냐는 제의를 하니 ^^ 고기 걸면 우도 들어가서 썰어 드시고
여기 대는 사용해보세요.라고 하신다.
전날에 우도를 방문할때의 기분과는 정반대의 기분이다.^^
이렇게 좋은 분들이 세상에는 게시기에 나두 내몸을 아직은 다른분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
그분의 줄은 4호였고 내 보조가방에 12석조 줄이 있어 그분의 릴에 감으니
^^ 너무도 아담하여 25m정도 밖에 안감키고 숭어가 있는 곳까지 안 날아 간다.
한 30m 만 날아가도 때가 많아 보고 걸건데^^ 아쉽다.
어~ 도선 선장님께 훌치기 할동안에 나 두고 가시지 말라고 일러 들였는데
가신다. ^^ 사모님께서 스톱을 외치시고 얼릉 내려가 도선에 몸을 싷고
도선이 바다를 가르며 우도를 향했다.
스승님께서는 이미 도착하시어 세 방파제에 게시고 난 구방파제에서 내가
노리던 자리를 공략 하였다.
5칸 초경조와 6칸 중경조 민장대를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스승님께서
오시어 이제 오냐고 하시며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아들의 안전의 안부를
여주신다.
입질이 있으신지 여주니 씨알 좋은 장어를 한수 하셨고 동네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요즘은 세방파제에서 고기가 나온다고 하여 세방파제에 자리를
잡으셨다고 하신다.
아닌뎅 내가 권해 드린자리가 할률이 높은뎅 ㅠ.ㅠ 지금은 수온이 차
해유하다 물때에 들어 오는 마리수를 노리면 안되고 물이 들때 들어와도
황상 들어 오는 씨알 좋은 토박이를 노리셔야 하는뎅.
그리하여 아버님께서는 세 방파제에서 공략 하시고 난 구방파제에서
공략 하였다. 이상하다 오늘은 물흐림이 약한 탓인지 6칸대가 들어가는
자리에 정확한 스트라이크 존에 채비가 안 들어 간다.
아 이런면 안되는데 이상하다. 각을 이리잡고 저리 잡아도 안 나온다.
이런 그 자리의 각을 계산하여 머리에 입력하지 않은 탓이다.
이런 실수를 다 하다니 물이 흐르면 또 모르겠다. 일단 얘감이 좋지 안하
2호 막대찌 흘림채비 하나더 하고 수심 8m 공략하고 들물이 바치고
민장대는 떠내려 오는 쓰레기에 공략 하기 힘들어 채비 들어 올려 받침대에
꼽아 두고 쓰레기 바같쪽 조류에 흘림으로 공략하고 전화가 보더니 내일
작업 하자고 하신다. 예에~ 라고 답하니 사장님 왈 낚시 갔나? ^^ 하신다.
아니예. 저 진해 친척집에 있는데요^^ 응 그례 그럼 천천히 놀다가 출근 하라고
하신다. 우리 사장님 낚시 가는것 가지고 뭐라고는 안하지만 밤낚시 한다고
하면 일에 지장 있을 까봐 잔소리 많이 하신다.^^
아 일단 오늘 밤은 눈을 좀 부처야 겠고 스승님께서라도 감시가 나오는지 확인
해 주셔야 하실텐데........ 한 물이라 나올련지...........?
몇시간 끝에 덕이 있는 부븐에 찌가 가더니 흘림채비에 입질이 오고
아 안되 기다려 물이 밖이여 민장대 채비에 시간이 걸리는 홈무시 다는
적업중인데 이런 긴 막대찌가 잠겨다.이런 얼릉 대를 꼽고 릴대를 들고
아 뿔사 찌가 뜬다. 아니다 다시 들어 간다. 뒤줄을 얼릉 감고 채임질 ?
아아앙~ 바늘을 십어 돌리다니 나쁜넘 기다리징 아아앙.
무심한 밤하늘을 향해 말없이 고개를 들어 보이니
옆에서 갈치를 노리시던 분이 찌가 들어가는 걸 보시고 채임질에 빈대를
들어 올려 그 행동을 취한모습을 보시고 제 빨리 바늘을 묶는 나를 또 한번
봐라 보신다. 몇 번 째람? 노치는 이유를 안다. 내가 지금 진동에 존재하는
포인트 두곳을 소개 받고 또 가을철을 대비해 가는 채비에도 승부를 걸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지금 채임질 할때 대의 쿠션과 가는 목줄의 힘세를
찾기 위함이다. 그리고 지금 내팔의 힘이 운동으로 인해 반사적인 힘조절이
안된다. 날이 가면갈수록 6칸대 민장대가 손에 읽어가고 5칸 초경조대도
안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돌돔과 민장대 맞승부를 걸어보면 참 재미 날것
같은데 이 시간이 너무도 아쉽고 그 날이 기다려 진다.
그 찜통같은 묵하는 날씨에 밤 12시가 되니 서서히 식어가고 습도도
낮아 지기 시작한다. 아까 올떄 게릴라성 소나기가 오고 피서철 욕지도에
가 스킨 다이빙을 하며 차디찬 물속과 불볏 더위의 육지를 느끼며 올 가을
태풍이 걱정된다. 지난 매미의 파워는 앞으로 3년 5년뒤에 올 태풍과는
비교가 안될것이다.
난 멋모르는 어린시절부터 낚시를 다니며 낚시보다는 바다를 관찰하
고 자연에서 배운 지식으로 원도권 출조를가 태풍도 예견하여 스승님
과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태풍이 지나가면 때고기를 만난일
과 낮선곳에서의 낮선 사람들에게 자연에서 배운 진리를 이야기 해드리
고 매미와 같은 강력한 태풍도 올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하지만 철없는 아이의 이야기로 듣고 훌리는 사람과 자연 과학을 아시는
분의 동감하는 사람들등 다양한 사람을 접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은 더이상의 대형사고를 막
는 일뿐 자연의 섬리를 바꿀수가 없다.미국은 태풍의 눈에 미사일을
쏴 그 태풍의 힘을 줄이자지만 그 것은 이론일분 그태풍의 방향은 어
디로 가며 그 피해는 누가 채임질 것인가?
이것뿐만 아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도 각기 다른 생각과 사고를
지니고 권력과 힘을 다르게 사용 할것이다.
그레서 난세에 영웅이 태어나고 그 웅영이 세상에밝으로 나온다는 말
은 그 영웅의 맞은 편에 누군가가 이미 나와있다는 말이다.
과학의 진보로 삶의 질은 향상 되었고 지금은 그 기술에 사람은
노예가 되어가 가상공간에 존제하지 않는 자기를 만들어 사는 젊이들과
미례가 보이지 않아 짧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젊은 이들이 많다.
물론 젊이들만은 아니다.
천기누설이란 나에게도 해가 되고 그 것을 듣는 이에게도 해가 되니
더이상은 거론 하지 않겠다.
난세에 영웅이 태어나니 그와 함께 하는자 영혼이 빛나리오
그들을 막는자 영혼이 고통 받을 것이다. -바다백호-
어느덧 해가 밤을 청소하는지 차가운 공기에 눈을 뜨니 5시가
넘었다. 첫배로 나가기위해 장대 하나만을 남겨두고 하나씩 거두고
스승님께 달려가 문안 인사 드리고 먼저 나가께다는 인사를 올리고
돌아오니 원로 조사님 한분이 오시어 그것이 5칸 대요?라고 물으신다.
아 입질오는데 큰일이다. 6칸대 입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민장대
마디끝에 감켜진 실을 한 참 자세하게 보신다. 에궁 체임질 하면
놀라 실텐데 에구 에구... 체임질 ^^ 허빵 입질이 잡어 입질 같은데
원로 사사님 허 채임질에는 관심도 없으시고 6칸대면..?
예 11m 입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10m 80cm 인데라고 하신다.
예 6칸대가 감성돔전용대는 쿠션에 맞추어 길게 나오는 것이 있고요.
돌돔전용대는 짧게 나오는 것도 있지만 보통 길게 나옵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귀가 어두우신지 감시대로 돌돔물면 대가 되나 라고 하신다^^
원로조사님께 한 마리 하셨냐고 여주니 못햇다고 하신다.
원로 조사님의 한분의 일행분도 오시고 찻배를 기다리며 서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신다.내가 얼릴적에 많이 듣던 애기^^
원로조사님 1 : 저 깡냉이들이 있으면 어미도 있지?
원로조사님 2 : 함 있지요. 한 25~30 되는 놈들이 아~들보고
너거는 여기있으라 나갔다 올께~ 그럼면
저 좋매난 것들이 말로 잘듣고? 교육도 시키지요 아마도요.
그레가지고 가을되면 자 따라 붙어라 하면서 내려 안가게씸꺼?!
원로조사님 ! : 그레 그리 할 끼거마?!
^^ 원로조사님들의 추리적인 말씀을 여들으니 너무도 잼나다.
내가 어린아이들과 함꼐 동행하면 이런 이야기와 바다생물의 이야기를
잼 나께 들려 주어 상상력을 불러준다.
나 역시 그렇게 자라고 너무도 궁금하여 실제 관찰과 스킨 수중 관찰로
무수히 많은 추리적인 말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목격하였다.
사실이 아닌것도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감성돔 치어들은
자연산이 아니라고 난 본다. 하지만 저 치어들속에 치어들 바로 아레 부분에
자연산 20cm급이 보호를 하며 인도하는 것이 관찰 되는데 이 치어들은
처서가 되면 콩잎파리 크기로 자라 11월말까지 삼포끝에서 22cm까지 자라
낚였다. 어린시절 씨알 좋은 놀래미를 낚으러 갔는데 이 깡냉이들이
올라와 해유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연안내만에 낚시를 다니며
다이버와 불법 잠수부들이 들려준 이야기로 의문을 많이 풀렸다.
그렇게 아쉬움은 우도에 남겨두고 가는길에 명동 선착장에서 나가는
선상낚시배에 많은 분들이 타시고 출조를 나가시고 출근길을 재촉하였다.
우도 여름 내만 감성돔 낚시는 수온이 낮아 석측에 먹이 사냥오는
감성돔을 노려 지방 홈무시에 민장대 채비로 공략
하셔야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이고 부분적인 곳에서
흘림낚시가 가능 할 것 갔습니다.
저의 글을 너무 깊이 읽지는 마십시요.
그냥 재미나게 읽으시고 정보만 하나씩 가저 가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이 복잡한 세상 님께서 존제 하시는 곳이라도
님만의 행복한 곳 되시고 늘 행복 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