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 및 원전조황 입니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3일 8/5일 8/7일 조황
②출 조 지 : 구복(콰이어강 주변) 및 원전(원전은 밤낚시하였음)
③출조인원 : 8/3일(2명) 8/5일(3명) 8/7일(3명)
④물 때 : 8/3일(10물) 8/5일(12물) 8/7일(14물)
⑤바다 상황 : 구복및 원전은 물결이 잔잔
⑥조황 내용 : 8/3일에는 오전에는 방콕하고 있다가 처남이 낚시가자고 하여
따라 나섰는데 원전으로 갈것인가 아니면 구복으로 출조를 할것인가를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창원(12시)출발하여 수정에 단골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용
크릴과 바늘를 구입한뒤에 점주에게 조황를 문의하니, 원전보다는 구복쪽이
훨씬 났다는것을 정보를 입수한뒤 가는길에 간단하게 아침겸 점심으로 소고기
국밥을 한그릇 먹고 다시 출발 구복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2시경에 전마선 타고
양식장 주변에서 낚시를 하였읍니다.
고등어 40여수, 메가리 40~50수하였읍니다.
물은 잔잔하였으나 아찍까지 때고기는 없는것 같고요. 날마리 수준정도 입니다.
8/5일 조황은 출조인원 3명이며, 본인,처남,아는 동생과 같이 구복에 똑같은
장소에 출조하였습니다.
전마선 타고 양식장 주변입니다.
조황은 고등어 60~70수 정도이며, 메가리는 50여수 정도 입니다.
8/5일에 잡은 고등어 및 메가리는 집에 와서 잘 손질하여 공원에서 숯불구이로
가족들과(총 10명)같이 구워먹고 나니 고등어 맞이 소고기 부럽지 않터군요.
그에게 소주한잔에 ~~~~ 크~~~크~~
8/7일 (출조인원 3명) 멀리 있는 동서가 시간이 나서 오후늦게 출발(4시경)
하여 구복에 도착하였으나, 밤낚시가 오후 8시까지 못한다고 땟마선주님께서
하기에 다시 차를 돌려서 원전으로 도착하니(6시) 전마선이 없어서 잠시
기다리니까 배 한척이 와서 양식장 주번으로 노를 저어서 가니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낚시를 하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주변으로 가서 배를 접안하고
낚시를 하였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더군요...
밤이 되자 주번에 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제 각각이 밤낚시 준비를 하였는지
다른 조사님들은 칼치 낚시를 잘 하시더군요...
야간낚시를 제대로 준비를 하신분들은 수시로 칼치를 낚는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부럽더군요...
우리들은 단지 자동차 밧데리와 자동차용 전구로 하니 칼치 구경을 못했습니다.
하도 안되서 새벽 2시경에 철수하였습니다.
혹시 원전 야간 낚시에 채비법이나 준비사항이 잘 하시는분 한수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조황에 끝까지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줄낚하세요.... 꾸~~~~벅
①출 조 일 : 8/3일 8/5일 8/7일 조황
②출 조 지 : 구복(콰이어강 주변) 및 원전(원전은 밤낚시하였음)
③출조인원 : 8/3일(2명) 8/5일(3명) 8/7일(3명)
④물 때 : 8/3일(10물) 8/5일(12물) 8/7일(14물)
⑤바다 상황 : 구복및 원전은 물결이 잔잔
⑥조황 내용 : 8/3일에는 오전에는 방콕하고 있다가 처남이 낚시가자고 하여
따라 나섰는데 원전으로 갈것인가 아니면 구복으로 출조를 할것인가를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창원(12시)출발하여 수정에 단골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용
크릴과 바늘를 구입한뒤에 점주에게 조황를 문의하니, 원전보다는 구복쪽이
훨씬 났다는것을 정보를 입수한뒤 가는길에 간단하게 아침겸 점심으로 소고기
국밥을 한그릇 먹고 다시 출발 구복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2시경에 전마선 타고
양식장 주변에서 낚시를 하였읍니다.
고등어 40여수, 메가리 40~50수하였읍니다.
물은 잔잔하였으나 아찍까지 때고기는 없는것 같고요. 날마리 수준정도 입니다.
8/5일 조황은 출조인원 3명이며, 본인,처남,아는 동생과 같이 구복에 똑같은
장소에 출조하였습니다.
전마선 타고 양식장 주변입니다.
조황은 고등어 60~70수 정도이며, 메가리는 50여수 정도 입니다.
8/5일에 잡은 고등어 및 메가리는 집에 와서 잘 손질하여 공원에서 숯불구이로
가족들과(총 10명)같이 구워먹고 나니 고등어 맞이 소고기 부럽지 않터군요.
그에게 소주한잔에 ~~~~ 크~~~크~~
8/7일 (출조인원 3명) 멀리 있는 동서가 시간이 나서 오후늦게 출발(4시경)
하여 구복에 도착하였으나, 밤낚시가 오후 8시까지 못한다고 땟마선주님께서
하기에 다시 차를 돌려서 원전으로 도착하니(6시) 전마선이 없어서 잠시
기다리니까 배 한척이 와서 양식장 주번으로 노를 저어서 가니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낚시를 하더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주변으로 가서 배를 접안하고
낚시를 하였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더군요...
밤이 되자 주번에 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제 각각이 밤낚시 준비를 하였는지
다른 조사님들은 칼치 낚시를 잘 하시더군요...
야간낚시를 제대로 준비를 하신분들은 수시로 칼치를 낚는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부럽더군요...
우리들은 단지 자동차 밧데리와 자동차용 전구로 하니 칼치 구경을 못했습니다.
하도 안되서 새벽 2시경에 철수하였습니다.
혹시 원전 야간 낚시에 채비법이나 준비사항이 잘 하시는분 한수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조황에 끝까지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줄낚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