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꽃바위 전경
오늘 집에서 보니 동진방파제 입구는 하얗게 눈이 온것처럼 파도가 피었더군요.
날씨가 좋아서 파도가 없을줄 알았는데 무척이나 큰너울이 몰려오더군요.
물론 방파제에는 한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초보시절 오늘 같은 파도에 낚시하겠다고 아무도 없는 방파제에 간 기억이나는 군요..
물론 고생만 하고 왔지만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새깁니다.
날씨가 좋아서 파도가 없을줄 알았는데 무척이나 큰너울이 몰려오더군요.
물론 방파제에는 한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초보시절 오늘 같은 파도에 낚시하겠다고 아무도 없는 방파제에 간 기억이나는 군요..
물론 고생만 하고 왔지만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새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