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안나는데 .....베두라치가 아닌가 싶네요.첨엔 저도 산갈치인줄 알았지만....갈치와 비슷하게 생겼고 입안에 촉수처럼 입이 또 있는것 같고,유난히 길~~게 ..쭉~~~주로 일본쪽에 사는걸로 아는데.가끔 조류를 따라 우리나라근해까지 밀려 잡히는걸로 기억???...
아주엣날에 용두산 공원에 가면 아 산칼치 구경해요 바다에서 일주일 산에서 일주일
등뒤에 빨간댕기가 하늘을 날때사용되며 이넘은 하늘를 날다 공동 묘지에 떠러져 잡아
왔다고 피를 티기며 선전하던 그때 그 황당한 사실도 고지고되로밑고 몇 십원의 입장료를
주고 구경하든 그시절를 생각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