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님~~& 향기님~~
친절과 다정하심이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학 3마리 잡고 아침에 카니발로 철수한 두사람입니다.
사진 찍으셨죠~~~부산에서 왔다고 하면서요.
타올 구룡포에서 써볼려고 했는데 기회를 안주길래 두어군데 들렀다가
과메기 한두름사고 온정 방파제로 이동했는데 역시 황이였어요~~
그래도 양포가 그립고 학샘이 그립더군요~~
가까운 시일내 또 뵈울수있는 기회있길 기대합니다.
행사 멋지게 마무리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무나 할수없는일을 추진하신 깊은뜻에 정말 존경합니다~~
향기님이 누구신가했는데....
오늘 원 불었습니다.
궁금하면 못살거던요~~
멋진 마무리 되시길.....
내일도 여건되면 찿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