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망치 시원한 갯바위 사진
거제도 몽돌밭 해수욕장과 해금강 사이에 있는탁트인 망치 갯바위입니다
담그자 말자 바로 시원하게 한마리 올라 올 것만 같은 자리.................^^
원하신다면 저 바다의 싱싱함까지 담아서 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ㅎㅎ
아래 사진은 양화 초소 옆자리 맞습니다...
예전에는 친구가 낚시가자 하면 무슨 최면이라도 걸린듯이 부산에서 주말마다 이곳으로 향하곤 했었지요...
사진을 올린 김에 낚시인의 한사람으로서 몇글자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낚시를 하시다 보면 상당한 쓰레기와 밑밥으로 갯바위가 더러워 진다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굳이 야영 낚시가 아니어도 식사를 하고 태운 흔적들 회 뜨고 남은 잔해와 소주병, 밑밥으로 도배되고 썩어 고인 물...등등
바로 아래 저 아름다운 갯바위가 그런 상처를 감추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삭제했지만 얼마전 출조에서는 떨어진 여 뒷자리에서 4명의 조사들에게 둘러 쌓여 낚시를 해야만 했던
안 좋은 추억이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멀리 있던 친구가 돌아오는 길에 그넘아들 미친넘들 아이가 하더군요...^^;;
사진보고만 깨끗하네가 아니고, 사진처럼 진짜 깨끗해지도록 조사님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곳은 특별히 낚시자리가 정해져 있는 곳은 아닙니다...친구와 저도 각각 추구하는 자리가 다르거던요...
하지만, 입질오는 곳은 각 자리마다 몇몇곳이 있더군요...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