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권
안녕하셔요.
강제집행임니다.
하도 따분하고 나른하여 울기등대권으로 정보수집을 위해 애마와 함께 다녀 왓습니다
여치기 하시는 분도 여러분 계셨고 진입이 쉬운 갯바위에 여러명의 조사분들이 계셨습니다
바람은 다소 많이 부는 편이었으나 따뜻한 날씨덕에 많이들 나오셨더군요.
방어진 신방 내항쪽으로 학꽁치와 숭어 벵어돔을 노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종종 숭어가 낚여 구경꾼들이 이리뛰고 저리뛰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들 같더군요.
아직은 수온이 오르지않은 관계로 몇주 더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 흔하던 노래미도 올라오지 않는다고 모두덜 푸념이더군여
즐낚하시고 대물하십시요
하루속히 폭팔적인 입질이 오기를 기대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