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병원도 않가는 날이고 그렇다고 할일도 없는터라 울기 등대로 향했습니다.
왠지 발걸음이 가벼워 지더군요.
오후 두시경 도착하여 대충 채비하고 낚수시작 .......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구름다리 넘어 전망대 방향 도저히 낚수 불가...앤지 아시죠
바람에 날려가겠더라구요!!!!!!!!!!!!!!!!!!!!!
그러나 남쪽 방향은 바람을 막아주어 낚시하기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수온은 그런대로 괜찬더군요.수중찌와 미끼가 그리 자갑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짜 무쟈개 입질 없고 지루 하더군요.
5시를 넘어설무렵 조류가 다리 쪽으로 바뀌고 일어난 일입니다????
3B 찌가 슬금슬금 잠기더군요.ㅎㅎㅎㅎㅎㅎ
조금만더 조금남더 ......ㅎㅎㅎㅎㅎ 흥분이 되더이다. 그상황에서
이윽고 됏다 싶어 챔질................!!!!!!!!!@@@@@@@
허전하더군요. 첨받은 입질이었습니다.
그런대 미기를 살펴본결과 놀라자 않을수 없었습니다.
미끼를 통채로 걸래를 많들어 놓았더군요
미끼가 떨어져 나갈정도는 아니고 자우당간 뭐가 수업이 물어서 살짝살짝 개물어 놓은것이 확실 하더군요.
제가 들은 이야기인대 수온이 차면 미끼를 물었다 뱃었다 한다고 하던대 그것이 거짓말이 않이라는 걸 실감 하겠더군요.
아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한 수 할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6시경 원줄이 터져 찌 분실할번하고 채비 다시하기 귀찬아 철수 하였습니다
왠지 발걸음이 가벼워 지더군요.
오후 두시경 도착하여 대충 채비하고 낚수시작 .......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구름다리 넘어 전망대 방향 도저히 낚수 불가...앤지 아시죠
바람에 날려가겠더라구요!!!!!!!!!!!!!!!!!!!!!
그러나 남쪽 방향은 바람을 막아주어 낚시하기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수온은 그런대로 괜찬더군요.수중찌와 미끼가 그리 자갑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짜 무쟈개 입질 없고 지루 하더군요.
5시를 넘어설무렵 조류가 다리 쪽으로 바뀌고 일어난 일입니다????
3B 찌가 슬금슬금 잠기더군요.ㅎㅎㅎㅎㅎㅎ
조금만더 조금남더 ......ㅎㅎㅎㅎㅎ 흥분이 되더이다. 그상황에서
이윽고 됏다 싶어 챔질................!!!!!!!!!@@@@@@@
허전하더군요. 첨받은 입질이었습니다.
그런대 미기를 살펴본결과 놀라자 않을수 없었습니다.
미끼를 통채로 걸래를 많들어 놓았더군요
미끼가 떨어져 나갈정도는 아니고 자우당간 뭐가 수업이 물어서 살짝살짝 개물어 놓은것이 확실 하더군요.
제가 들은 이야기인대 수온이 차면 미끼를 물었다 뱃었다 한다고 하던대 그것이 거짓말이 않이라는 걸 실감 하겠더군요.
아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한 수 할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6시경 원줄이 터져 찌 분실할번하고 채비 다시하기 귀찬아 철수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