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척포 새섬조황
일주일 전 부터 물때, 날씨등을 고려하여 기쁜마음으로 통영 새섬(학림도)으로 갔습니다.
내심 오곡도 쪽으로 가고는 싶었지만 다른 조사들께서 전부 척포 뒷등과 새섬으로 가시는 바람에 새섬 큰홈통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내려서 주위여건과 수심등을 체크하고 먼저 발앞에 푸짐하게 밑밥을 투척하고 난뒤 혹시모를
사항에 대비 뜰채조립하고 0.8에 0.8에 B하나 채우고 수심11m 예쁜크릴 한마리 달아 멋지게 채비투척
아 물이 안가네 이제 초들물을 막지나서 조금있으면 잘가겠지 내심 위로하며 열심히 바다사항을 살피며 바닥을
빡빡 끌었습니다. 약 두시간을 흘려보았지만 아무런 반응은 없고 안타까운 목줄만 세번갈고...
날이 밝으면 나오겠지 하며 팔이 아파 낚시대를 놓으려는 순간 야광찌가 사르르 물밑으로 사라진다
이크 왔구나 챔질 근데 조금 퍼득이든 놈이 그냥 씩 끌려오네 올려보니 25센치급 우럭 바로 방생하고
이후로 날이 밝고 철수때까정 입질한번 못받았습니다. 아아 일주일동안 벼루고 벼루고 흑흑...
제 왼쪽과 오른쪽에 보이는 약 30명의 조사님들도 잡어 한마리 잡는걸 못봤습니다.(아참 왼쪽에 두분조사께서 새벽에
노래미로 보이는 놈 한마리..)
분명 고기는 들어온것 같은데 수온이 불안정해 이렇게 여러 조사들을 웃고 울게 하는가 봅니다.
선장님왈 고기잡을라믄 평일에 온나...
내참 평일에 일안하고 낚시오믄 밥은 누가먹여주나고요. 이상 혹돔한마리였습니다.
내심 오곡도 쪽으로 가고는 싶었지만 다른 조사들께서 전부 척포 뒷등과 새섬으로 가시는 바람에 새섬 큰홈통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내려서 주위여건과 수심등을 체크하고 먼저 발앞에 푸짐하게 밑밥을 투척하고 난뒤 혹시모를
사항에 대비 뜰채조립하고 0.8에 0.8에 B하나 채우고 수심11m 예쁜크릴 한마리 달아 멋지게 채비투척
아 물이 안가네 이제 초들물을 막지나서 조금있으면 잘가겠지 내심 위로하며 열심히 바다사항을 살피며 바닥을
빡빡 끌었습니다. 약 두시간을 흘려보았지만 아무런 반응은 없고 안타까운 목줄만 세번갈고...
날이 밝으면 나오겠지 하며 팔이 아파 낚시대를 놓으려는 순간 야광찌가 사르르 물밑으로 사라진다
이크 왔구나 챔질 근데 조금 퍼득이든 놈이 그냥 씩 끌려오네 올려보니 25센치급 우럭 바로 방생하고
이후로 날이 밝고 철수때까정 입질한번 못받았습니다. 아아 일주일동안 벼루고 벼루고 흑흑...
제 왼쪽과 오른쪽에 보이는 약 30명의 조사님들도 잡어 한마리 잡는걸 못봤습니다.(아참 왼쪽에 두분조사께서 새벽에
노래미로 보이는 놈 한마리..)
분명 고기는 들어온것 같은데 수온이 불안정해 이렇게 여러 조사들을 웃고 울게 하는가 봅니다.
선장님왈 고기잡을라믄 평일에 온나...
내참 평일에 일안하고 낚시오믄 밥은 누가먹여주나고요. 이상 혹돔한마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