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글이 좀 늦었네요 . 목요일 11시경 별장도착 20여척 의 배들이 낚시 하고있고 방파제나 주변 갯 바위 에서도 조금 보이네요 오늘은 흘림 을 할 생각으로 각크릴 반 통만 준비 . 늘 하는 장소에 가니 이미 선외기 배에2분이서 처박기 하고있음. 할수없이 반대편 에서 낚시 시작 저는 양식장 흘림에는 막대찌(반자립) 2호 순간 수중2호 목줄은(1.5호)한발 반정도 바늘 보통 2호정도 목줄에 좁살 봉돌은 잘달지 않고요 대신수심 조절로 대신함 오늘날은 좋으나 바람이 많이불고 또조류는 반대로 흘러가네요. 낚시시작 게속 되는 밑걸림 때문에 양식장 맨 바깥쪽 에서 시작 이곳 물밑은 몇번의 경험으로 대충암 여러번 입질 받았으나 전부 매가리(20cm3수) 그리고 오후 중날물때 4수연달아 올림 근데 씨알이 영 작네요(25-28cm) 옆 처박기 조사님 도 한마리 하는거 봤으나 비슷한 씨알이네요. 저번 주에는 이곳에서 4짜도 했는데 이제 큰 고기는 이동 했나 모르겠네요? 다음주 좋은날 봐서 도전해보고 결론 지으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