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이면 동해는 또 한번 인파로 울렁거린다.
살아있어면 반복 되는 일이지만
떠오르는 태양
그 일출을 보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리라.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분명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동해~!
파도ㅡ
태양ㅡ
그곳에 가면 희망을 담아온다.
원대한 꿈을 포장해오며
용서와 화해를 배워온다.
매서운 북서풍이 불어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아마~! 지금쯤
영덕 강구 노물 어디 방파제에선가 열심히 대를 담그고
찌를 흘리는 분이 분명 계실꺼다.
나의 바다 입문 초보시절에도 그랬어니,,,
그분은 대물하시길,,,
진리등대지기님 감사합니다.
좋은휴일 되셨는지요?
하고잽이란뜻은 모든것을 하고싶다 특히 낚시...
낚시진입도중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신세를 지고있으니 그 좋아하는 낚시를 못하니 얼마나 낚시를 하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첨 컴을 구입하여 인터넷 바다낚시에 처음 접속하여 후배보고 가입을 해달라고하여(그땐 완전컴맹이였음 ,지금도 컴맹) 사용방법을 조금씩 터득......후배가 가입글 써면서 '형님아 ~닉네임 뭐하꼬' 하데요.
그래서 "하고잽이"라고 명명 했습니다.....ㅎㅎㅎ
좋은밤 되시고 늘 건강 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