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다대 및 여차 다녀와서
12월 1일 10시에 출발 회사에 잠시 들러 진주를 경유 다대에 도착 하니 선장님 왈 어제밤에 뻥치기 했다네 아뿔사 여차로 직행 16시에 삼각여 못가 홈통에 내려 낚쑤 시작 첫수에 메가리 20정도 한수 조금 하다 보니 물이 약해 엉망으로 흐른다 좌우 10분을 일정하게 흐르지 않는다 어쭈 정지 까지 환장하겠네 12시경 복어 01시에 감시 30 1수
그 뒤로는 물이 엉망이라 접구 아침을 기약 하며 취침 04시 기상 시작을 해 보니 잡어 조차 없다.
2일 12경 선장님이 오셨길레 철수 바로 썰어 냠냠 (맛이네)
다대나 여차 가실분은 다대는 뻥치기 휴유증을 생각 하시고
여차는 선장님과 이야기 해보니 낮보단 밤이 좋고 아침09시안에 못 잡으면 확률이 없다네요
좌우지간 침낭에 누워 하늘 보니 별이총총 기분 풀고 왔읍니다.^^
그 뒤로는 물이 엉망이라 접구 아침을 기약 하며 취침 04시 기상 시작을 해 보니 잡어 조차 없다.
2일 12경 선장님이 오셨길레 철수 바로 썰어 냠냠 (맛이네)
다대나 여차 가실분은 다대는 뻥치기 휴유증을 생각 하시고
여차는 선장님과 이야기 해보니 낮보단 밤이 좋고 아침09시안에 못 잡으면 확률이 없다네요
좌우지간 침낭에 누워 하늘 보니 별이총총 기분 풀고 왔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