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노대도 칼치 60㎝ 1마리 + 게르치 2마리
위의 제목은 11.27밤 대구에서 0시출발 익일 11.28 10시까지 파랑주의보를 뚫고 욕지권 상노대도의 개인 조과입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기상청을 들낙거리며 기상상황을 지켜보지만 이번주에도 역시 날씨는 우리 낚시인들을 슬프게 하는군요
하지만 내일도 해가 뜬다는 노랫가사를 생각하면 출조강행
현장도착하기전 새벽3시경 선장왈 내일아침쯤되야 배가 뜬다는 야기
뭔가 잘 못됬다는 생각이 겹처오지만 현장도착 장판같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주의보는 무슨
차안에서 잠시 눈을 붙인뒤 드디어 낚시방에 불이 들어오고 헐레벌떡 뛰어가 주의보 해제여부를 물으니 7시부터 출항이 가능하다는 낭보!
부랴 부랴 감시반찬준비하고 출항신고하고 부~웅 상노대도를 향하여!
현장도착하니 파도가 예사가 아니다 발밑 4m외 우리 허리케인조사의 키를 훌쩍뛰어 넘는 파도상황
크릴한마리 달아 멀리 멀리 원~투
조~용
원투대에 2호찌를 걸고 재미삼아 원투하니 잠시후 입질도 보지못했지만 게르치 한 마리가 달려 온다
찌 낚시는 요지부동
날은 금새 어두워지고 열과 성을 다해 열낚을 시도
야간 구멍찌가 높은 파도를 타다가 쑤~욱 아래도 내리 꽂는다
우~헉 핑~ 줄이 당기고 이제사 올것이 왔구나 싶었다
어~ 근데 두번째 버팅이 없다 어~ 떨어 졌다
다시 릴링하니 뭔가가 걸리긴 걸리있다
그것은 바로 은빛의 60㎝ 은칼치 였던 것이었다
이후 밤 11시까지 입질없고 파도 높고 칼치회로 참새한마리 잡고 쿨~
오늘은 뭔가가 되겠지싶어 더욱 열낚을 시도 했으나
오전 11시까지 불가사리 1마리가 전부
시상에 이런 조황이 있을수가~
어제의 파랑주의보가 조과에 나쁜쪽으로 영향을 미친것이 분명하다 싶다
언제나 그러하듯 대물을 기다리는 맘이 또 다음 출조를 기약한다
출조일시 : 200411271200 ~ 200411281100
출 조 지 : 상노대도
출 조 인 : 6명(2명씩 3팀)
조 과 : 고기귀한줄 새삼 느꼈슴
물 때 : 사리
수 심 : 앞쪽 5m에서 15m지점부터 13~15m까지
추가사진 ☞http://gachigaa.cafe24.com/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기상청을 들낙거리며 기상상황을 지켜보지만 이번주에도 역시 날씨는 우리 낚시인들을 슬프게 하는군요
하지만 내일도 해가 뜬다는 노랫가사를 생각하면 출조강행
현장도착하기전 새벽3시경 선장왈 내일아침쯤되야 배가 뜬다는 야기
뭔가 잘 못됬다는 생각이 겹처오지만 현장도착 장판같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주의보는 무슨
차안에서 잠시 눈을 붙인뒤 드디어 낚시방에 불이 들어오고 헐레벌떡 뛰어가 주의보 해제여부를 물으니 7시부터 출항이 가능하다는 낭보!
부랴 부랴 감시반찬준비하고 출항신고하고 부~웅 상노대도를 향하여!
현장도착하니 파도가 예사가 아니다 발밑 4m외 우리 허리케인조사의 키를 훌쩍뛰어 넘는 파도상황
크릴한마리 달아 멀리 멀리 원~투
조~용
원투대에 2호찌를 걸고 재미삼아 원투하니 잠시후 입질도 보지못했지만 게르치 한 마리가 달려 온다
찌 낚시는 요지부동
날은 금새 어두워지고 열과 성을 다해 열낚을 시도
야간 구멍찌가 높은 파도를 타다가 쑤~욱 아래도 내리 꽂는다
우~헉 핑~ 줄이 당기고 이제사 올것이 왔구나 싶었다
어~ 근데 두번째 버팅이 없다 어~ 떨어 졌다
다시 릴링하니 뭔가가 걸리긴 걸리있다
그것은 바로 은빛의 60㎝ 은칼치 였던 것이었다
이후 밤 11시까지 입질없고 파도 높고 칼치회로 참새한마리 잡고 쿨~
오늘은 뭔가가 되겠지싶어 더욱 열낚을 시도 했으나
오전 11시까지 불가사리 1마리가 전부
시상에 이런 조황이 있을수가~
어제의 파랑주의보가 조과에 나쁜쪽으로 영향을 미친것이 분명하다 싶다
언제나 그러하듯 대물을 기다리는 맘이 또 다음 출조를 기약한다
출조일시 : 200411271200 ~ 200411281100
출 조 지 : 상노대도
출 조 인 : 6명(2명씩 3팀)
조 과 : 고기귀한줄 새삼 느꼈슴
물 때 : 사리
수 심 : 앞쪽 5m에서 15m지점부터 13~15m까지
추가사진 ☞http://gachigaa.cafe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