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다녀온 소감
어제밤에(금요일밤) 안면도 다녀왔읍니다.
수온이 올라서인지 깜탱이 (우럭새끼..손가락 싸이즈부터 시작해서 손바닥보다 좀 큰 시알까지 )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밤보다는 수온이 오르는 오전이 조금 더 나은듯하더군요...
잡은사람은 약 20-30수정도,저는 약 10여수 정도 하고 (밤 8시부터 12까지 한 4시간정도..12물에 만조 조금지나서부터 끝
썰물때까지)올라왔읍니다.
날씨만 받쳐준다면 조금 더 나은 조황이 될 듯 싶더군요.
감생이는 아직 사리 두번정도는 지나야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수온이 올라서인지 깜탱이 (우럭새끼..손가락 싸이즈부터 시작해서 손바닥보다 좀 큰 시알까지 )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밤보다는 수온이 오르는 오전이 조금 더 나은듯하더군요...
잡은사람은 약 20-30수정도,저는 약 10여수 정도 하고 (밤 8시부터 12까지 한 4시간정도..12물에 만조 조금지나서부터 끝
썰물때까지)올라왔읍니다.
날씨만 받쳐준다면 조금 더 나은 조황이 될 듯 싶더군요.
감생이는 아직 사리 두번정도는 지나야되지 않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