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통영 척포 출조다녀왔습니다.(참조 출조하셔요)
여러 인낚 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저는 어제 인낚에 낚시 가실분 코너를 이용하여 낚시인 세분과 저와
통영 척포 새섬 유명 포인트 옆에 출조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오곡도에
제가 잘아는 포인트에 하선할려고 하였으나 선장님의 강력 추천으로 하선하였습니다
새벽에 갯바위 진입시에는 수온이 많이 올라 새끼 우럭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일행두분께서
잔 손맛으로 장대를 펴고 그런 와중에 대형 우럭 35 정도를 걸어 찐한 손맛을 보시고 하였더니 아침이와
모두다 1 호대로 전환하였구요 오늘은 무엇이 될것 같아서 열심히 밑밥 뿌리고 하여 노래미하고 우럭이
올라오고 그러는 중에 제게 약한 신호가 잡혀 챔질하였으나 몇번의 릴링 도중 그만 감시를 쫓아내고 마는실수를.
아침 08시 이전 까지는 그런데로 수온이 올라 될것 같았으나 이후 부터는 수온이 급하강하여 입질이 뚝이더군요
그 이후로 입질한번 못받고 짐만 챙기고 배를 기다리며 낚시 이야기하며 놀다왔습니다.
선주집에서 조황 물어 보니 모두다 한마리도 못잡았다고 하니 출조 계획있으신 멀리 계신 인낚분들 참조하셔요.
또 이번에 같이 출조 하신 선배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ps:참 출조 전에 마산에서 소혈도 다녀오셨다는 인낚회원분 너무 감사해요
포인트며 조황을 저희들을 위해서 전화를 걸어 알려 주셨는데..
일행분들이 척포로 가자고하였어요..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출조때 저에게도 손맛을 좀 보게...배려를 부탁할게요..
저는 어제 인낚에 낚시 가실분 코너를 이용하여 낚시인 세분과 저와
통영 척포 새섬 유명 포인트 옆에 출조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오곡도에
제가 잘아는 포인트에 하선할려고 하였으나 선장님의 강력 추천으로 하선하였습니다
새벽에 갯바위 진입시에는 수온이 많이 올라 새끼 우럭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일행두분께서
잔 손맛으로 장대를 펴고 그런 와중에 대형 우럭 35 정도를 걸어 찐한 손맛을 보시고 하였더니 아침이와
모두다 1 호대로 전환하였구요 오늘은 무엇이 될것 같아서 열심히 밑밥 뿌리고 하여 노래미하고 우럭이
올라오고 그러는 중에 제게 약한 신호가 잡혀 챔질하였으나 몇번의 릴링 도중 그만 감시를 쫓아내고 마는실수를.
아침 08시 이전 까지는 그런데로 수온이 올라 될것 같았으나 이후 부터는 수온이 급하강하여 입질이 뚝이더군요
그 이후로 입질한번 못받고 짐만 챙기고 배를 기다리며 낚시 이야기하며 놀다왔습니다.
선주집에서 조황 물어 보니 모두다 한마리도 못잡았다고 하니 출조 계획있으신 멀리 계신 인낚분들 참조하셔요.
또 이번에 같이 출조 하신 선배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ps:참 출조 전에 마산에서 소혈도 다녀오셨다는 인낚회원분 너무 감사해요
포인트며 조황을 저희들을 위해서 전화를 걸어 알려 주셨는데..
일행분들이 척포로 가자고하였어요..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출조때 저에게도 손맛을 좀 보게...배려를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