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방파제
그제 우럭이 4마리한자리에 밑밥남은것 녹여서 19:00경 선경방파제 도착
오늘도 05찌에 05수중찌 달아서 휘익~날리고 기다리니 오늘은 소식이업넹
그래도 밑밥열심히 뿌리니 용왕님이 감탄하시어 우럭이한마리 선사하신다
바닦글으면 매운탕거리는 가능합니다
옆에 조사님은 밑밥없이 고등어 손가락정도 잘라서 잘도 잡으시네요
어두어서 보이지는않으나 무거워보입니다
아마도 청개비보다 고등어살을 우럭이는 좋아하는가 봅니다
23시경 집네도착해서 우럭이 매우탕에 이슬이 준비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