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은 무서버 철수! 온정은 온정으로 가득!
인터넷 바다낚시를 좋아 하시는 회원분들& 방문자님 반갑습니다.
3월말경 인낚 회원분의 대물 학공치 조황을 보고 간 비학에서
손맛을 쬐금 봤습니다.
오늘(4/2) 오후 4시경 인낚 아우님과 비학에 도착 하니 파고가 조금 높았지만
학공 조사님들의 파이팅이 이어 지고 있었지만
볼펜급 낱마리 퍼레이드로 민장대를 펼쳐 평소와 같이 조금 공간이 있는곳에 끼여 바늘을 당구니
민장대를 칼로 생각 하신건지 먼저 오신 낚시인께서는 훼이익!
장소를 옮겨 다시 바늘을 당구니 역시나 거시기 한다!
이럴수가!
그리고 다시 장소를 옮겨 당구니 아니나 다를까!
반응은 전과 동일!
저의 일행은 3명
비학에 오신 세분의 낚시인께서는 동네 낚시터의 공간을 허락 하지않으시니 철수 결정!
비학은 무서바 곧 바로 철수!
온정으로 향하여 도착하니 파고&바람이 거세었지만
저보다 조금 나이 드신 낚시인들이 방파제 끝바리에서
한정된 장소에서 학공치를 데불고 오기에 바늘을 당굴수 있냐고 여쭈니 OK!하신다.
감사합니다! 허니 동네 낚시터가 자기게 아니라고 하시며 자릴 허락 하신다.
화기 애애한 분위기 조성 되어 잠시 즐낚 했습니다.
그분들께 다시 한번 지면을 빌어 감사 드립니다.
비학에 오늘 낚시하시분들 중 낚시대를 칼로 생각하신 세분께는 >>>>>>>>
온정 방파제에는 학공치 대물급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분들은 마릿수 조황!
저의 일행은 학 춤을 보고
거세진 파고&바람에 철수 했습니다.
비록 한정된 장소에서 동네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 화기 애애한 분위기 연출을 하시어
같이 즐낚하는 동네 낚시터로 만듭시다.
3월말경 인낚 회원분의 대물 학공치 조황을 보고 간 비학에서
손맛을 쬐금 봤습니다.
오늘(4/2) 오후 4시경 인낚 아우님과 비학에 도착 하니 파고가 조금 높았지만
학공 조사님들의 파이팅이 이어 지고 있었지만
볼펜급 낱마리 퍼레이드로 민장대를 펼쳐 평소와 같이 조금 공간이 있는곳에 끼여 바늘을 당구니
민장대를 칼로 생각 하신건지 먼저 오신 낚시인께서는 훼이익!
장소를 옮겨 다시 바늘을 당구니 역시나 거시기 한다!
이럴수가!
그리고 다시 장소를 옮겨 당구니 아니나 다를까!
반응은 전과 동일!
저의 일행은 3명
비학에 오신 세분의 낚시인께서는 동네 낚시터의 공간을 허락 하지않으시니 철수 결정!
비학은 무서바 곧 바로 철수!
온정으로 향하여 도착하니 파고&바람이 거세었지만
저보다 조금 나이 드신 낚시인들이 방파제 끝바리에서
한정된 장소에서 학공치를 데불고 오기에 바늘을 당굴수 있냐고 여쭈니 OK!하신다.
감사합니다! 허니 동네 낚시터가 자기게 아니라고 하시며 자릴 허락 하신다.
화기 애애한 분위기 조성 되어 잠시 즐낚 했습니다.
그분들께 다시 한번 지면을 빌어 감사 드립니다.
비학에 오늘 낚시하시분들 중 낚시대를 칼로 생각하신 세분께는 >>>>>>>>
온정 방파제에는 학공치 대물급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분들은 마릿수 조황!
저의 일행은 학 춤을 보고
거세진 파고&바람에 철수 했습니다.
비록 한정된 장소에서 동네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 화기 애애한 분위기 연출을 하시어
같이 즐낚하는 동네 낚시터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