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척포에는...
저는 대구에서 통영척포로 일주일에 한번꼴로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근간의 연달아 몇번을 갔지만 갈때마다 꽝입니다.가시는 분은 이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3월31일4월1일간의 낚시를 하고 돌아와 이 글을 올림니다.
주위에 갯바위나 댓마 선상 할것없이 감생이는 구경조차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내가 못 잡아도 다른분들 잡은것이라도 보면 즐거울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현지인의 말의 의하면 수면수온과 수심수온이 다르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제 생각에는 견해가 다르며 이제는 본격적인 산란으로 접어 들면서 내만 깊숙히 들어왔나 싶습니다.그리고 최근의 어쩌다가 몇마리 나오는것은 백대1도 넘는 확률이라 생각하며 조황속보라는 것은 믿을것이 못 되는것 같기에 낙조인 여러분은 이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람니다.
그러나 근간의 연달아 몇번을 갔지만 갈때마다 꽝입니다.가시는 분은 이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3월31일4월1일간의 낚시를 하고 돌아와 이 글을 올림니다.
주위에 갯바위나 댓마 선상 할것없이 감생이는 구경조차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내가 못 잡아도 다른분들 잡은것이라도 보면 즐거울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현지인의 말의 의하면 수면수온과 수심수온이 다르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제 생각에는 견해가 다르며 이제는 본격적인 산란으로 접어 들면서 내만 깊숙히 들어왔나 싶습니다.그리고 최근의 어쩌다가 몇마리 나오는것은 백대1도 넘는 확률이라 생각하며 조황속보라는 것은 믿을것이 못 되는것 같기에 낙조인 여러분은 이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