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원전
3/30 화(윤2/10) 2물
일요일 남은 청개비도 있고 그냥 썩혀 버릴 수도 없고 살아 있는 녀석들 냉동실에 보내기도 그렇고
(전 남은 모이비나 청개비는 죽으면 냉동실에 보관하여 밑밥에 썩어 사용하고 청개비의 경우는 3일간
서늘한 곳에서 5일간은 살려 둡니다.)
보디가드님께 전화드려 원전에 바람세러 가시자고 하니 OK
저녁을 먹고 8시경 보드가드님께서 태우러 오시고
아직은 뽈락이 이르고 낮마리 수준이지만 숭어도 있기에 요즘 시기에는
원전도 심심풀이를 할 수 있다.
1시간 여쯤 달려 원전 도착. 어두운 방파제에 사람도 없고 가을바람처럼 산들 바람이 방기고
물은 다 빠지고 이를 어쩐다.방파제 가로등에 불이 안켜졌네.
장년에는 가로등에 낚시하고 갈때 끄고 켤수있는 수위치가 있어는데
태풍 피해로 전선이 다 날아가 다시 설치하면서 전원을 만성슈퍼에서 올릴수 있는데
에궁 할수없다. 뽈락이나 탐색하다가 가야 겠다.
4칸반 민장대 집에 셋팅 되있는 원줄 1.2호, 목줄 0.8호, 조개봉돌 2호에,뽈락 바늘 6호를 풀고
초리대 부터 하나씩 빨리 뽑아 내고 케미라이트 4mm터트려 달고 휙 퐁당
우선 낮에 노래미 잘나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 없고
다시 뽈락씨알 큰 녀석 나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없고
어라 숭어당.어두운데 숭어가 지나가면서 V자 물 가름 그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아~ 어쩐다.그림에 떡인가? 시도해보자 얼릉 숭어 훌치기 대에 릴 장착 훌치기 바늘 달고
한쪽에 준비해 놓고 다시 4칸반으로 뽈락 탐색 여전히 입질없고
어라 숭어가 자주 지나 오는지 30m~100m전방에서 물치들이 날리다.
에궁 오늘 입질도 없고 숭어라도 한 수 해야 되는뎅.
물치들만 배 부르겠당. 나두 숭어 맛 보고 싶은뎅.
물치의 가는 방향 앞쪽으로 속도를 계산하여 멀리 캐스팅 하여 훌처봐도
낮마리 숭어 인지라 걸려 들지 않고 물치가 사냥에 성공 한건지 숭어가 도피에 성공 한거지
잠잠하여 나두 훌치기대 내려놓고 뽈락 탐색.
입질 없는 속에 시간은 한시간 정도 흐르고 뽈락을 노리러 오셨는지 작은 아이스박스를 내려놓고
또한분께서는 3칸대의 뽈락대를 들고 오시고
입질이 있는지 물으신다.
어제 해 질 무렵에 3칸대로 뽈락 2년생쯤 보이는 녀석으로 한수 하시어 오늘 와 보셨다고 하신다.
동행하신 한분께서는 입갑 뭐 사용 하시야며 물으시고
여기는 청개비가 낳은 것 같아 청개비 사용한다고 말씀드리니 그 분께서는 모이비 사용해야지 하신다.^^
어제 뽈락을 구경 하신분께서는 청개비 다시고 뽈락을 노리시고
어라 다시 낮에 놀래미 잘 올라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 온당 채임질 성공 에게 힘이 없당.
옆에 게시던 분께서 방가워 하시며 뭡미까?뽈락이다.뽈락 이네요.하신당.
아닌뎅^^ 10cm크기의 붉고 까만 무늬의 꺽뚜거아닌 꺽뚜거 한수 방생 10년뒤에 보자^^
뒤에 오신 두분께서는 입질도 없고 한 20여분 하시더니 바람이 불어와 구복으로 이동 하신다 하시며 나가시고
안쪽에서 밑바닥 공략 하시어 흘리시던 보디가드님께서도 갯장어 한수 하시고 바람이 더 불어와 철수 하자고 하신다.
한 2시간 가까이 하다가 바람불어 성과 없이 철수
정보: 숭어는 낮마리 이지만 자주 지나 가는 것으로 예상 됩니다.(물치들이 연안에서 숭어 사냥을 하고 있음)
심리에서는 벌써 낮에 숭어가 뛰는게 보이고 청사포 횟집앞에는 벌써 숭어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낮마리라 훌치기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뽈락은 좀더 탐색을 해보고 조항 올려 드리겠습니다.
원전 방파제는 이른것으로 보이며 진해권은 연도나,이곳은 실리도가 났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요일 남은 청개비도 있고 그냥 썩혀 버릴 수도 없고 살아 있는 녀석들 냉동실에 보내기도 그렇고
(전 남은 모이비나 청개비는 죽으면 냉동실에 보관하여 밑밥에 썩어 사용하고 청개비의 경우는 3일간
서늘한 곳에서 5일간은 살려 둡니다.)
보디가드님께 전화드려 원전에 바람세러 가시자고 하니 OK
저녁을 먹고 8시경 보드가드님께서 태우러 오시고
아직은 뽈락이 이르고 낮마리 수준이지만 숭어도 있기에 요즘 시기에는
원전도 심심풀이를 할 수 있다.
1시간 여쯤 달려 원전 도착. 어두운 방파제에 사람도 없고 가을바람처럼 산들 바람이 방기고
물은 다 빠지고 이를 어쩐다.방파제 가로등에 불이 안켜졌네.
장년에는 가로등에 낚시하고 갈때 끄고 켤수있는 수위치가 있어는데
태풍 피해로 전선이 다 날아가 다시 설치하면서 전원을 만성슈퍼에서 올릴수 있는데
에궁 할수없다. 뽈락이나 탐색하다가 가야 겠다.
4칸반 민장대 집에 셋팅 되있는 원줄 1.2호, 목줄 0.8호, 조개봉돌 2호에,뽈락 바늘 6호를 풀고
초리대 부터 하나씩 빨리 뽑아 내고 케미라이트 4mm터트려 달고 휙 퐁당
우선 낮에 노래미 잘나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 없고
다시 뽈락씨알 큰 녀석 나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없고
어라 숭어당.어두운데 숭어가 지나가면서 V자 물 가름 그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아~ 어쩐다.그림에 떡인가? 시도해보자 얼릉 숭어 훌치기 대에 릴 장착 훌치기 바늘 달고
한쪽에 준비해 놓고 다시 4칸반으로 뽈락 탐색 여전히 입질없고
어라 숭어가 자주 지나 오는지 30m~100m전방에서 물치들이 날리다.
에궁 오늘 입질도 없고 숭어라도 한 수 해야 되는뎅.
물치들만 배 부르겠당. 나두 숭어 맛 보고 싶은뎅.
물치의 가는 방향 앞쪽으로 속도를 계산하여 멀리 캐스팅 하여 훌처봐도
낮마리 숭어 인지라 걸려 들지 않고 물치가 사냥에 성공 한건지 숭어가 도피에 성공 한거지
잠잠하여 나두 훌치기대 내려놓고 뽈락 탐색.
입질 없는 속에 시간은 한시간 정도 흐르고 뽈락을 노리러 오셨는지 작은 아이스박스를 내려놓고
또한분께서는 3칸대의 뽈락대를 들고 오시고
입질이 있는지 물으신다.
어제 해 질 무렵에 3칸대로 뽈락 2년생쯤 보이는 녀석으로 한수 하시어 오늘 와 보셨다고 하신다.
동행하신 한분께서는 입갑 뭐 사용 하시야며 물으시고
여기는 청개비가 낳은 것 같아 청개비 사용한다고 말씀드리니 그 분께서는 모이비 사용해야지 하신다.^^
어제 뽈락을 구경 하신분께서는 청개비 다시고 뽈락을 노리시고
어라 다시 낮에 놀래미 잘 올라오는 구멍에 탐색 입질 온당 채임질 성공 에게 힘이 없당.
옆에 게시던 분께서 방가워 하시며 뭡미까?뽈락이다.뽈락 이네요.하신당.
아닌뎅^^ 10cm크기의 붉고 까만 무늬의 꺽뚜거아닌 꺽뚜거 한수 방생 10년뒤에 보자^^
뒤에 오신 두분께서는 입질도 없고 한 20여분 하시더니 바람이 불어와 구복으로 이동 하신다 하시며 나가시고
안쪽에서 밑바닥 공략 하시어 흘리시던 보디가드님께서도 갯장어 한수 하시고 바람이 더 불어와 철수 하자고 하신다.
한 2시간 가까이 하다가 바람불어 성과 없이 철수
정보: 숭어는 낮마리 이지만 자주 지나 가는 것으로 예상 됩니다.(물치들이 연안에서 숭어 사냥을 하고 있음)
심리에서는 벌써 낮에 숭어가 뛰는게 보이고 청사포 횟집앞에는 벌써 숭어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낮마리라 훌치기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뽈락은 좀더 탐색을 해보고 조항 올려 드리겠습니다.
원전 방파제는 이른것으로 보이며 진해권은 연도나,이곳은 실리도가 났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