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씨 4수 손맛..미래선장님 탱큐....
올겨울..내내 4짜 목표로..거제권 여기저기매주 돌아 다녓지만...언제나 황
그래두 실망않고 그저 자연에 순응해야지 하는 맘으로 오늘 또다시 거제 남부권 명사 저구 권으로 아침공기를 마시며
맴 비우고 갔습니다.....아침 조금늦게 도착하니 이미 배는 떠나고..에구..선착장엔 나혼자..그러자..전에 함씩 뵙던 명사미래선장님왈..아침물때 노치면 안된다고..혼자라도 모셔드린다고해서..송구스럽게 개인전세(?)로 갯바위 데려 줬읍니다
혼자 늦게 배타고 온것도 미안헌데,,,포인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도 부쳐 주셨읍니다...너무 황송하기도.헌데 이게 웬걸
선장님말대로,,하니 도착하자마자 36한수.. 30분후 또한수...2시간만에 4수..손도 떨리고 어리벙벙...옆 갯바위 조사님들
부러운듯 내가 뜰채 뜰때마다 멍하니 보고 있더군요..오늘은 자연이 허락하고..미래선장님의 친절함에..감씨도나를 택했나부다....미래선장님 무식하게 생겼지만..암튼 감사합니다,,,
그래두 실망않고 그저 자연에 순응해야지 하는 맘으로 오늘 또다시 거제 남부권 명사 저구 권으로 아침공기를 마시며
맴 비우고 갔습니다.....아침 조금늦게 도착하니 이미 배는 떠나고..에구..선착장엔 나혼자..그러자..전에 함씩 뵙던 명사미래선장님왈..아침물때 노치면 안된다고..혼자라도 모셔드린다고해서..송구스럽게 개인전세(?)로 갯바위 데려 줬읍니다
혼자 늦게 배타고 온것도 미안헌데,,,포인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도 부쳐 주셨읍니다...너무 황송하기도.헌데 이게 웬걸
선장님말대로,,하니 도착하자마자 36한수.. 30분후 또한수...2시간만에 4수..손도 떨리고 어리벙벙...옆 갯바위 조사님들
부러운듯 내가 뜰채 뜰때마다 멍하니 보고 있더군요..오늘은 자연이 허락하고..미래선장님의 친절함에..감씨도나를 택했나부다....미래선장님 무식하게 생겼지만..암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