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짚실 방파제...
밤낚시를 준비해서 방파제 중간부분 여주변의 수중여공략. 물색이 맑아 수중여 골짜리를 확인하고 낚시시작하자 망상어 놀리기를 확인하고 해가지기시작하여 약간의 너울로 인해 여 부분의 포말이 일고 있었다.
스물 스물 야간찌의 입질이 있었다. 물밑이 벌겉게 불빛이 번지고 물속에 잠긴찌가 두개로 보인다.
챔질하자 당지는 힘이 보통고기가 아니라는 생각도 잠시 민물베스의 점핑처럼 엄청난 크기의 길죽한고기가 하늘로 날아오른다.농어였다 무조건 릴링이었다 여유를 주는 안된다는 생각도 잠시 발및으로 파도들드니 옆으로 쭉달려 테트라 포드로 박혀버리고 4번대까지 휘어버린 낚시대는 "핑" 하는 소리와 함게 일자로 펴지고 무릅에 낀 뜰채가 보기 실어졌다.오 신이시여... 나에게 이런 허탈함을 여자에게 차인것과 버금가는 허탈함이여 ....이후 볼락3수 우럭 2수 ..농어는보이질 않았다.
농어야 뭐하고 있노? 나는 낚시방가서 원줄갈고 목줄3호 샀다 그라고 숫돌도 샀다 (쓱...쓱..) 사시미 칼도 샀단다.
스물 스물 야간찌의 입질이 있었다. 물밑이 벌겉게 불빛이 번지고 물속에 잠긴찌가 두개로 보인다.
챔질하자 당지는 힘이 보통고기가 아니라는 생각도 잠시 민물베스의 점핑처럼 엄청난 크기의 길죽한고기가 하늘로 날아오른다.농어였다 무조건 릴링이었다 여유를 주는 안된다는 생각도 잠시 발및으로 파도들드니 옆으로 쭉달려 테트라 포드로 박혀버리고 4번대까지 휘어버린 낚시대는 "핑" 하는 소리와 함게 일자로 펴지고 무릅에 낀 뜰채가 보기 실어졌다.오 신이시여... 나에게 이런 허탈함을 여자에게 차인것과 버금가는 허탈함이여 ....이후 볼락3수 우럭 2수 ..농어는보이질 않았다.
농어야 뭐하고 있노? 나는 낚시방가서 원줄갈고 목줄3호 샀다 그라고 숫돌도 샀다 (쓱...쓱..) 사시미 칼도 샀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