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나무섬을 다녀와서....
6일 후배두명과 아침 6시 남해로 출발 볼락 손맛보려 ...ㅎㅎㅎㅎ 모 낚시점 들려서 조황 확인하니 오후 물때는 감시가 제법나오고 밤에는 볼락이 잘 나온다나 아~~기대를 하면서 병아리.크릴밉밥 준비하고 나무섬에 도착 물색갈 양호.날물 진행중이라 물이 안간다. 초기 밑밥 투척 댜랑투입 해 보았지만 잡어 한마리 안보이네..수온 체크, 12도 들물때 까지 기다리며 쇠주한잔 캬~~~이맛이야(쓰레기는 필수 빽홈) 4시 넘어서 부터 들물진행 열심히 쏘아 보았지만 잡어도 입질도 없슴 정말 허무하데요.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 우짜노~철수. 미조 빨강등대 방파제로 이동 들러보니 몇분 조사님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일이댜. 살림망속에 감시 있네~~야 미치겠데요 큰넘이 45. 그날 총 8마리 나왔답니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28 한수하고 철수 했습니다 큰던 들이지 말고 함 가보세요 주포인트는 방파제 끝 못미쳐 20미터 멀리 원투해서 해보시면 분명 올라옵니다 수심은 약 12~14 주고요 그럼 조사님들 어복 충만 하시길 두손모아 .......글구 참 방파제가 쓰레기 하나 안보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셔도 조을듯 하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