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볼락 찾아서...
연휴동안 하루만 낚시하려 했는데 꼼짝없이 잡혀서 가지도 못하고
어제 화요일 오전에 얼른 일을 처리해 놓고 날랐습니다.
밤볼락 간다는 곳을 찾아서 삼천포까지 갔습니다.
선상 인줄 알고 낚시복에 운동화를 챙겨 갔는데 갯바위라 했습니다.
그냥 돌아 오기도 그렇고 해서 갯바위 단화를 하나 사서 배에 탔습니다.
한참을 갔는데 방향이 좀 이상하다 싶더니 연화도가 나왔습니다.
욕지 간다케서 갔는데...
어찌 되었건 고기만 많이 나오면 되지 하고 현지 꾼 한분 하고 내렸습니다.
6시 지나서 부터 약 8시까지 한마리도 못 낚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내린 삼천포 꾼은 역시 달랐습니다.
제가 한마리도 못 낚을 동안 4마리나 낚았습니다.
배가 와서 포인터를 옮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산너머 산이라고 그 골창은 폰도 안터지고 입질도 없는....
볼락 낚시 십수년에 최악의 조황.
약 밤 한시까지 저는 볼락 한마리 삼천포 그 분은 8마리 정도(우럭 포함)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는 길에 아무도 말이 없었습니다.
나는 그저
"윤달이 끼어서 아직 물이 차거워서 그랬을거야 "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화요일 오전에 얼른 일을 처리해 놓고 날랐습니다.
밤볼락 간다는 곳을 찾아서 삼천포까지 갔습니다.
선상 인줄 알고 낚시복에 운동화를 챙겨 갔는데 갯바위라 했습니다.
그냥 돌아 오기도 그렇고 해서 갯바위 단화를 하나 사서 배에 탔습니다.
한참을 갔는데 방향이 좀 이상하다 싶더니 연화도가 나왔습니다.
욕지 간다케서 갔는데...
어찌 되었건 고기만 많이 나오면 되지 하고 현지 꾼 한분 하고 내렸습니다.
6시 지나서 부터 약 8시까지 한마리도 못 낚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내린 삼천포 꾼은 역시 달랐습니다.
제가 한마리도 못 낚을 동안 4마리나 낚았습니다.
배가 와서 포인터를 옮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산너머 산이라고 그 골창은 폰도 안터지고 입질도 없는....
볼락 낚시 십수년에 최악의 조황.
약 밤 한시까지 저는 볼락 한마리 삼천포 그 분은 8마리 정도(우럭 포함)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는 길에 아무도 말이 없었습니다.
나는 그저
"윤달이 끼어서 아직 물이 차거워서 그랬을거야 "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