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연도를 다녀와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8.31
②출 조 지 : 진해연도
③출조인원 : 본인포함 2인
④물 때 : 사리
⑤바다 상황 : 너울심함
⑥조황 내용 : ....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탐사를 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밑밥에 학꽁치를 볼 수 있었답니다..(편광덕택이죠..^^)
낱마리의 전갱이가 비추었으며...소문에의한 살감성돔은 보이지 않더군요...
연도/괴정간 정기선 선장님 말씀에 따르면, 방파제 가운데쯤 양식장 부근이 포인트라고 하더군요...
수심은 5~6m정도 주라하구요...
글고 방파제 시작되는 부분의 무슨 석축(?)같은곳도 괜찮은 곳이구요...
밑밥뿌리며 친구랑 열심히 낚시하였지만, 아쉬운 발걸음만 남기고 왔답니다..
연도에서 괴정으로 돌아오는길...
바다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빈쿨러를 가득 채울만큼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①출 조 일 : 2004.8.31
②출 조 지 : 진해연도
③출조인원 : 본인포함 2인
④물 때 : 사리
⑤바다 상황 : 너울심함
⑥조황 내용 : ....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탐사를 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밑밥에 학꽁치를 볼 수 있었답니다..(편광덕택이죠..^^)
낱마리의 전갱이가 비추었으며...소문에의한 살감성돔은 보이지 않더군요...
연도/괴정간 정기선 선장님 말씀에 따르면, 방파제 가운데쯤 양식장 부근이 포인트라고 하더군요...
수심은 5~6m정도 주라하구요...
글고 방파제 시작되는 부분의 무슨 석축(?)같은곳도 괜찮은 곳이구요...
밑밥뿌리며 친구랑 열심히 낚시하였지만, 아쉬운 발걸음만 남기고 왔답니다..
연도에서 괴정으로 돌아오는길...
바다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빈쿨러를 가득 채울만큼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