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에서 거제대교권까지 2부 바다를 가르는 사계절호와 멋지신 선장님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27~29 금,토,일
②출 조 지 : 원전~거제 대교권
③출조인원 : 원전 3명(오로라님,보디가드님,바다백호) ,
시무섬 1명(바다백호),
선상 7명(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5분 ,바다백호,선장님)
④물 때 : 4~6물 (음력 7/12~14)
⑤바다 상황 : 금욜 저녁 서서히 바람이 불어와
토요일 오전까지 세게 불고 낚시는 할 만하고
아침 날씨 무지 찌고 바다는 부분적으로 잔잔, 부분적으로 거침
⑥조황 내용 : 원전 볼락 낮마리, 전갱이 마리수
시무섬 통발로 몰황
이름 모를 양식장 30cm급 무더기 대박(다른 선상에서 원로 조사님 한분)
사계절호가 정박한 축방앞으로 짚차한대 정차하고 그 뒤로 승용차가
2대가 들어 왔다.
선장님께서 내리시고 예감으로 인사를 먼저 드리고 그렇게
짧은 인사를 나누고 짐을 배에 싫어 승선하고 출항 준비를 하는동안
담배도 어느 날부터 많이 안 태우던 담배를 많이 태우고 하여
간식거리와 사탕을 가지고 다니는데 금요일 다 먹어 버리고
원전 할머니게신 슈퍼에서 사탕을 한봉 구입하여 노았는데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들께 나누어 드리고 나의 입속에도
포장을 까 넣으니 에궁 겨울이 아닌지 새벽녁에 사탕이 맛 이없고 달다.
괜히 드려 입 안 안 좋아 지신지 아니신지 모르겠다.
이상하다 초코릿과 사탕이 겨울에는 맛 있고 열량도 높여 주는데
아직은 덥다.전혀 춥지도 않다.
그리고 원전에서는 바람이 제법 불더니 안 으로 들어 오는 포구형
광암이라 그런지 조용하다.
조용실 내 방으로 들어 가시고 난 늘 자연의 깊이를 몸으로 느끼다가
선박에 장착된 GPS와 레이다 .그리고 수심기 등 나에게는 늘 관심의
대상인 기게이다. 어릴적 부터 기계에 관심이 많고 한 때 꿈은
로보트를 만드는 기술자 였던 철없던 꼬마가 지금은 기계와 전자는
무지하고 자연계로 관심을 돌려는지. 알수 가 없다.
어두운 새벽바다가 안전한 첨단시설로 인한 현대 문명으로
안전하고 빠르고 안락하게 다닐수 있다니 내가 처음으로
배를 탓 던건 6살때인가 7살때 아 7살인것 같아 마산 집앞
깐치날(댓거리)에서 아버님 동내 그냥 아시는 후배분들이
기계배가 있다 하시며 나 몰래 아나구(바다장어?) 낚시 가자는
작전 짜시다가 나에게 딱 걸리시고 되리고 간다는 약조를 받았지만
그 날 저녁 삼촌 한분이 과자 사주신다며 꼬시고 따라 갔다.
그리고는 이상한 기분에 그 과자를 들고 삼촌을 따 돌려 선착장으로 갔다.
아 배신감 나를 분명히 대리고 가 겠노라고 하셨던 분들이.. 나를 유인한
들고 온 과자 던저 버리고 배신감에 울어 버렸다.
난 믿었던 아버님이 삼촌들의 작전 빠지시어 나를 따 돌리려 하셨다니
아버님의 배신감에 등을 돌리고 걸어 오는데 미안하다고 하시는
아버님이 더 미웠다.
그리고는 아버님께서 변명을 하셨다. 난 안가고 싶은데
함께 꼭 가야 한다고 하여 어쩔수 없어다 하시며 그리고 난
그럼 그냥 가지 왜 되리고 간다고 해놓고 거짓말을 하고
사람을 따 돌리야고 또 막 울어 버렸다.^^ 그리고는 아버님께서
그래 가자고 하시며 잠바 입어러 가자고 하신다.
또 그런다며 잠바 입히고 도망갈려고 그러시냐고 그냥 두고 가라며
또 울었다.아버님께서는 눈높이를 나추시어 진심어린 눈 빛으로
아니라고 하시고 그럼 여기 서있을테니 잠바 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신뢰 하지 않았다.^^
삼촌들이 나를 속인 이유 그 이유 지금은 안다.
그 어린 나이에 기게배 타고 거친 바다에 나가
낚시대 한 번 못들고 배 멀미에 기계실 앞 침실에서 딩굴어야 하였다.
뼈저리게 속이 뒤집힐 정도로 느겼다.왜 거짓말을 해가며
나를 따돌려야 했는지 아버님의 설득에도 고집과 판단력이 보통이 아닌
아이를 그리고 아버님과 떨어지기 싫어 하는 이 철부지 소년을 걱정하시어
그랬다는 걸 그리하여 더욱더 소리는 못내고 그 7살짜리의 나는
몇시간을 배를 움켜지고 딩굴다가 삼촌들이 걱정이 되어 들여다 보면
곤히 잠든 척하고 박에서 자는되요.라는 소리를 들으며 속이 진정될때
까지 참았다.왜 그레야 되리고 가니까.^^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나와서야 그 때서야 밉고도 사랑스런 바다를 바라보며 바람을 세웠다.
삼촌이 한분 다가오시고 낚시대 니꺼 줄까? 아니요.그냥
있을꺼에요,라며 짧은 한마디를 뱉고 밤 바다를 보며 사색에 잠겼다.
사계절호가 바다를 가르덧 나의 머리에 수 많았던 지난날과 배의
향수들이 내리를 스처 지나 갔다.
초점없이 레이다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에 선잔님께서 저기
갈치바라고 하신다.괭이바다를 지나 가는데 난 바다에서 불어 오는
바람에 큰 갈치들이 밀려와 날아 다니고 또 알수 없는 고기들이
날아 다닌다.
거제대교가 보이가 언제 지나가고 오잉 벌써 시무섬 내가 개인적으러
안자 보고싶었던 자리다.신거제 대교에서 타고와서 내린 곳은 시무섬이
아니였다.
이 곳은 봄철 내가 안자 보고싶어도 자리가 나질 않는 곳이 였다.
또 이렇게 선장님덕분에 답사를 할 수있어 마음속으로 감사를 드리고
수심기를 보시며 보라고 하시며 정박 직전 15,14,13, 정박을 해도 12m
가 나왔다.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들께 나중에 뵙게 다는 인사와 선장님께
고기 많이 낚으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내 짐과 장비를 챙겨 내렸다.
갯바위에 하선하여 선장님께 소리 없이 고개 숙여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고 선장님께서 가이드 해주신 토대로 계산을 하고
먼저 5칸 장대를 당구어 지형을 읽었다.
우와 수심과 지형이
굉장하다. 그리고 흘림대 채비하며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피니
왼쪽에서 바람이 불어 오고 오른쪽에는 ^^ 올 늦봄 초여름에
고성 볼링센터 사장님과 영종이 형님과 안즌 상판에 지금은
상판이 깔아 안즐 만큼 사람이 안자 있다.^^
이 건 뭐야 통발. 수상하다 설마 내 앞자리 물 밑에는 없겠지
통발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4단계로 오른쪽 덕이진
수증여와 가운데 골과 왼쪽덕과 열심히 하다가 망상어 한마리 낚고
놀래미 같은 어신에 체임질 동시에 대가 딸려 오질 않더니
? 뭐지 차고 안 들어 갔는데 설마 통발 으 아아앙 답사로
지형은 다 읽어 쓰나 살감시를 확인 못하다니 이런 낭패가 있나
9시경 라면 하나 끓여 먹고나니 따가운 햇 빛에 바람에
졸음이 쏘아 진다. 한시간 딱 눈부처 야지 하고 거늘진곳에
어느세 잠이 들고 소리가 들려 오고 3분의 조사님들 상판에
게시다가 포인트 이동 하셨나 보다. 오잉 망태 ^^
살도 없는 25cm조금 못미치는 것 같은 깡냉이 한 마리 있다.
9:50분 에게~ 10분 모자라게 잤내 잠자는 하룻강아지를 게우다니
^^ 아 잠이 모자란다 딱 한시간이면 되는데 눈뜨면 못 자는 성격이라
다시 공략 .
올은 입질도 없고 잡어 입질에 통발 오른쪽에 수거 해가더니
이게 뭐야 왼쪽에서 부터 온다 이런 통발을 하나씩 올리시고
내 찌 앞으로 가시더니 찌가 빨려 들고 뒤에서 보시던 3분의
조사님들 체임질 하니 놀라신다.^^
대가 휘어지고 뒤에서 우와 ~ 배 낚아다 라고 하시고
껄어 내 보라고 하신다^^
뭐라 하겠는가 생업 이신데 하지만 너무 가깝다.치어들
몰살 시키고 고기들 안 붙게 할 작정이 신가?
스스로 어장을 지키셔 야지 에궁 .통발을 걷으시는 분 역시
짜증이 나실만 하신데 말없이 채비를 돌려 주시고 이상하더라
그럼 그렇지 목줄 사정없이 당겨 내어 바늘 터트리시고 귀한
목줄 긴것 (제활용 함) 다 늘려 노으셨내 에궁.
접자 접어 그나마 기회는 있지 않는가 지형은 읽어 노았으니
부산분들께 여기 자주 오시냐고 하니 부산에서 초행길이라 하신다.
11시경 사계절호가 갯바위에 정박하고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한분께서 짐받아 주시고 또 다시 거제대교 밑으로 달린다.
고기 좀 낚으셨야고 여주니 안 되더라고 하신다.
바다를 가르며 팅팅 배가 팅기어 달리다가 뱃 머리에 사람의
무게가 싫어 줘야 달리기에 한 분이 안즈셨는데 그만 허리에
작은 충격을 받으셨는 것 같다. 에궁 괜찬으 신지 모르겠다?
잘 달리다가 여기가 어디지 어르신 세분께서 선상 흘림 낚시하시고
어신을 받으시고 분명 채임질 하시다가 사계절호와 승선하신 조사님들을
보시더니 대를 물에 넣으신다.
사계절호 선장님의 예리한 시선에 딱 걸리시고 바로 브레이크 거시고
기다리시니 어쩔수없이 대를 끌어 올리시고 올라 온다.감시다 딱 30cm급
^^ 연이은 케스팅에 릴링을 하시고 또 올리시고 우와 속전 속결 이시다.
보고만 있기에는 아까워 오른손 엄지손을 제외 하고 감아 쥐고
엄지 손가락 치키 세워 으뜸을 듯하는 사인을 보내 드리고
선장님께서도 배를 정박 하신다.수심 공략 11~13까지 골고루 나뉘어 해
보아도 입질 없고 이상하다 잠시후 내 옆 배 머리에서 하시던 분께서
히트 하시고 30cm급을 올리시고 안 만해도 더이상 입질 없고 연속하여
올리 시는 어르신 아 답답해 저기만 고기 있나?
어르신께 입질층을 여주니 바닥층이라고 하신다. OK
너 거 다 죽었어 하지만 입질 없다.어르신의 빛 발치는 어신의 체임질에
히트 릴링들 그리고 일행이신 2분께서도 한 마리씩 올리시고
어르신만이 연속으로 낚아 올리신다.
이유가 뭐람 관찰을 하니 돔발이를 해 보신분 같았다.
낚시 조끼를 입고 게시지만 풍기는 풍체가 분명 돔발이 해 보신 분
같이 보이신다.
그렇게 구경하고 자리 이동하여 또다른 일행분의 한마리 추가 하여
내만으로 이동. 화섬으로 진입하니 숭어들이 날아 다닌다.
으아~ 배가 깝자기 턴을 하더니 원을 그리며 숭어를 원경 안으로 몰아
너으신다.^^
우와 핸들 반응이 배에 바로 전달 되는 것 같다.
난 아쉽게도 야생마를 타보지 못했다.아버님께서는
젊은 시절부터 마산에서 제주도에 가시어 야생마를 잘 골라
오시어 길들여 마산에서 타고 다니 셨다.
하지만 난 오토바이를 탄다.
바람을 가르는 느낌 나도 검도 공인은 아니지만
독학으로 검술을 읽히며 허공을 밸때 그 바람을 가르는 느낌
오토바이로 바람을 가르는 느낌 .
다른 곳에서의 느낌이지만 이렇게 바람을 가른다는 하나의
공통점이 사람을 연결해 주는 고리가 되어 주기도 하는 것같다.
그런데 뱃머리에 줄을 잡고 기마자세로 팡팡 튀기는 배에
있으니 말타는 느낌이라는 게 든다.
숭어훌치기 바늘이 있어 해보았지만 줄이 없어 4호 찌누
원투전용줄이 있어 강하여 해보았지만 훌치기는 힘을 주고 비늘을
뚧을려면 6호줄은 되어야만 한다. 나름대로 한 번 걸어 볼려고 했지만
걸자 말자 바로 터진다.우와 숭어 많다.
그런데 다 중치급들이라 점프를 높게 안하여 뱃머리에 바칠뿐
숭어들이 승선 할 생각은 없나 보다^^
죄송합니다. 잠이 옵니다.2부에서 막을 내리려 했지만
남은 이야기가 좀더 있어 3부로 내일 올려 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좋은 꿈 꾸십시요.꾸뻑
①출 조 일 : 8/27~29 금,토,일
②출 조 지 : 원전~거제 대교권
③출조인원 : 원전 3명(오로라님,보디가드님,바다백호) ,
시무섬 1명(바다백호),
선상 7명(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5분 ,바다백호,선장님)
④물 때 : 4~6물 (음력 7/12~14)
⑤바다 상황 : 금욜 저녁 서서히 바람이 불어와
토요일 오전까지 세게 불고 낚시는 할 만하고
아침 날씨 무지 찌고 바다는 부분적으로 잔잔, 부분적으로 거침
⑥조황 내용 : 원전 볼락 낮마리, 전갱이 마리수
시무섬 통발로 몰황
이름 모를 양식장 30cm급 무더기 대박(다른 선상에서 원로 조사님 한분)
사계절호가 정박한 축방앞으로 짚차한대 정차하고 그 뒤로 승용차가
2대가 들어 왔다.
선장님께서 내리시고 예감으로 인사를 먼저 드리고 그렇게
짧은 인사를 나누고 짐을 배에 싫어 승선하고 출항 준비를 하는동안
담배도 어느 날부터 많이 안 태우던 담배를 많이 태우고 하여
간식거리와 사탕을 가지고 다니는데 금요일 다 먹어 버리고
원전 할머니게신 슈퍼에서 사탕을 한봉 구입하여 노았는데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들께 나누어 드리고 나의 입속에도
포장을 까 넣으니 에궁 겨울이 아닌지 새벽녁에 사탕이 맛 이없고 달다.
괜히 드려 입 안 안 좋아 지신지 아니신지 모르겠다.
이상하다 초코릿과 사탕이 겨울에는 맛 있고 열량도 높여 주는데
아직은 덥다.전혀 춥지도 않다.
그리고 원전에서는 바람이 제법 불더니 안 으로 들어 오는 포구형
광암이라 그런지 조용하다.
조용실 내 방으로 들어 가시고 난 늘 자연의 깊이를 몸으로 느끼다가
선박에 장착된 GPS와 레이다 .그리고 수심기 등 나에게는 늘 관심의
대상인 기게이다. 어릴적 부터 기계에 관심이 많고 한 때 꿈은
로보트를 만드는 기술자 였던 철없던 꼬마가 지금은 기계와 전자는
무지하고 자연계로 관심을 돌려는지. 알수 가 없다.
어두운 새벽바다가 안전한 첨단시설로 인한 현대 문명으로
안전하고 빠르고 안락하게 다닐수 있다니 내가 처음으로
배를 탓 던건 6살때인가 7살때 아 7살인것 같아 마산 집앞
깐치날(댓거리)에서 아버님 동내 그냥 아시는 후배분들이
기계배가 있다 하시며 나 몰래 아나구(바다장어?) 낚시 가자는
작전 짜시다가 나에게 딱 걸리시고 되리고 간다는 약조를 받았지만
그 날 저녁 삼촌 한분이 과자 사주신다며 꼬시고 따라 갔다.
그리고는 이상한 기분에 그 과자를 들고 삼촌을 따 돌려 선착장으로 갔다.
아 배신감 나를 분명히 대리고 가 겠노라고 하셨던 분들이.. 나를 유인한
들고 온 과자 던저 버리고 배신감에 울어 버렸다.
난 믿었던 아버님이 삼촌들의 작전 빠지시어 나를 따 돌리려 하셨다니
아버님의 배신감에 등을 돌리고 걸어 오는데 미안하다고 하시는
아버님이 더 미웠다.
그리고는 아버님께서 변명을 하셨다. 난 안가고 싶은데
함께 꼭 가야 한다고 하여 어쩔수 없어다 하시며 그리고 난
그럼 그냥 가지 왜 되리고 간다고 해놓고 거짓말을 하고
사람을 따 돌리야고 또 막 울어 버렸다.^^ 그리고는 아버님께서
그래 가자고 하시며 잠바 입어러 가자고 하신다.
또 그런다며 잠바 입히고 도망갈려고 그러시냐고 그냥 두고 가라며
또 울었다.아버님께서는 눈높이를 나추시어 진심어린 눈 빛으로
아니라고 하시고 그럼 여기 서있을테니 잠바 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신뢰 하지 않았다.^^
삼촌들이 나를 속인 이유 그 이유 지금은 안다.
그 어린 나이에 기게배 타고 거친 바다에 나가
낚시대 한 번 못들고 배 멀미에 기계실 앞 침실에서 딩굴어야 하였다.
뼈저리게 속이 뒤집힐 정도로 느겼다.왜 거짓말을 해가며
나를 따돌려야 했는지 아버님의 설득에도 고집과 판단력이 보통이 아닌
아이를 그리고 아버님과 떨어지기 싫어 하는 이 철부지 소년을 걱정하시어
그랬다는 걸 그리하여 더욱더 소리는 못내고 그 7살짜리의 나는
몇시간을 배를 움켜지고 딩굴다가 삼촌들이 걱정이 되어 들여다 보면
곤히 잠든 척하고 박에서 자는되요.라는 소리를 들으며 속이 진정될때
까지 참았다.왜 그레야 되리고 가니까.^^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나와서야 그 때서야 밉고도 사랑스런 바다를 바라보며 바람을 세웠다.
삼촌이 한분 다가오시고 낚시대 니꺼 줄까? 아니요.그냥
있을꺼에요,라며 짧은 한마디를 뱉고 밤 바다를 보며 사색에 잠겼다.
사계절호가 바다를 가르덧 나의 머리에 수 많았던 지난날과 배의
향수들이 내리를 스처 지나 갔다.
초점없이 레이다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에 선잔님께서 저기
갈치바라고 하신다.괭이바다를 지나 가는데 난 바다에서 불어 오는
바람에 큰 갈치들이 밀려와 날아 다니고 또 알수 없는 고기들이
날아 다닌다.
거제대교가 보이가 언제 지나가고 오잉 벌써 시무섬 내가 개인적으러
안자 보고싶었던 자리다.신거제 대교에서 타고와서 내린 곳은 시무섬이
아니였다.
이 곳은 봄철 내가 안자 보고싶어도 자리가 나질 않는 곳이 였다.
또 이렇게 선장님덕분에 답사를 할 수있어 마음속으로 감사를 드리고
수심기를 보시며 보라고 하시며 정박 직전 15,14,13, 정박을 해도 12m
가 나왔다.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들께 나중에 뵙게 다는 인사와 선장님께
고기 많이 낚으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내 짐과 장비를 챙겨 내렸다.
갯바위에 하선하여 선장님께 소리 없이 고개 숙여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드리고 선장님께서 가이드 해주신 토대로 계산을 하고
먼저 5칸 장대를 당구어 지형을 읽었다.
우와 수심과 지형이
굉장하다. 그리고 흘림대 채비하며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피니
왼쪽에서 바람이 불어 오고 오른쪽에는 ^^ 올 늦봄 초여름에
고성 볼링센터 사장님과 영종이 형님과 안즌 상판에 지금은
상판이 깔아 안즐 만큼 사람이 안자 있다.^^
이 건 뭐야 통발. 수상하다 설마 내 앞자리 물 밑에는 없겠지
통발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4단계로 오른쪽 덕이진
수증여와 가운데 골과 왼쪽덕과 열심히 하다가 망상어 한마리 낚고
놀래미 같은 어신에 체임질 동시에 대가 딸려 오질 않더니
? 뭐지 차고 안 들어 갔는데 설마 통발 으 아아앙 답사로
지형은 다 읽어 쓰나 살감시를 확인 못하다니 이런 낭패가 있나
9시경 라면 하나 끓여 먹고나니 따가운 햇 빛에 바람에
졸음이 쏘아 진다. 한시간 딱 눈부처 야지 하고 거늘진곳에
어느세 잠이 들고 소리가 들려 오고 3분의 조사님들 상판에
게시다가 포인트 이동 하셨나 보다. 오잉 망태 ^^
살도 없는 25cm조금 못미치는 것 같은 깡냉이 한 마리 있다.
9:50분 에게~ 10분 모자라게 잤내 잠자는 하룻강아지를 게우다니
^^ 아 잠이 모자란다 딱 한시간이면 되는데 눈뜨면 못 자는 성격이라
다시 공략 .
올은 입질도 없고 잡어 입질에 통발 오른쪽에 수거 해가더니
이게 뭐야 왼쪽에서 부터 온다 이런 통발을 하나씩 올리시고
내 찌 앞으로 가시더니 찌가 빨려 들고 뒤에서 보시던 3분의
조사님들 체임질 하니 놀라신다.^^
대가 휘어지고 뒤에서 우와 ~ 배 낚아다 라고 하시고
껄어 내 보라고 하신다^^
뭐라 하겠는가 생업 이신데 하지만 너무 가깝다.치어들
몰살 시키고 고기들 안 붙게 할 작정이 신가?
스스로 어장을 지키셔 야지 에궁 .통발을 걷으시는 분 역시
짜증이 나실만 하신데 말없이 채비를 돌려 주시고 이상하더라
그럼 그렇지 목줄 사정없이 당겨 내어 바늘 터트리시고 귀한
목줄 긴것 (제활용 함) 다 늘려 노으셨내 에궁.
접자 접어 그나마 기회는 있지 않는가 지형은 읽어 노았으니
부산분들께 여기 자주 오시냐고 하니 부산에서 초행길이라 하신다.
11시경 사계절호가 갯바위에 정박하고 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한분께서 짐받아 주시고 또 다시 거제대교 밑으로 달린다.
고기 좀 낚으셨야고 여주니 안 되더라고 하신다.
바다를 가르며 팅팅 배가 팅기어 달리다가 뱃 머리에 사람의
무게가 싫어 줘야 달리기에 한 분이 안즈셨는데 그만 허리에
작은 충격을 받으셨는 것 같다. 에궁 괜찬으 신지 모르겠다?
잘 달리다가 여기가 어디지 어르신 세분께서 선상 흘림 낚시하시고
어신을 받으시고 분명 채임질 하시다가 사계절호와 승선하신 조사님들을
보시더니 대를 물에 넣으신다.
사계절호 선장님의 예리한 시선에 딱 걸리시고 바로 브레이크 거시고
기다리시니 어쩔수없이 대를 끌어 올리시고 올라 온다.감시다 딱 30cm급
^^ 연이은 케스팅에 릴링을 하시고 또 올리시고 우와 속전 속결 이시다.
보고만 있기에는 아까워 오른손 엄지손을 제외 하고 감아 쥐고
엄지 손가락 치키 세워 으뜸을 듯하는 사인을 보내 드리고
선장님께서도 배를 정박 하신다.수심 공략 11~13까지 골고루 나뉘어 해
보아도 입질 없고 이상하다 잠시후 내 옆 배 머리에서 하시던 분께서
히트 하시고 30cm급을 올리시고 안 만해도 더이상 입질 없고 연속하여
올리 시는 어르신 아 답답해 저기만 고기 있나?
어르신께 입질층을 여주니 바닥층이라고 하신다. OK
너 거 다 죽었어 하지만 입질 없다.어르신의 빛 발치는 어신의 체임질에
히트 릴링들 그리고 일행이신 2분께서도 한 마리씩 올리시고
어르신만이 연속으로 낚아 올리신다.
이유가 뭐람 관찰을 하니 돔발이를 해 보신분 같았다.
낚시 조끼를 입고 게시지만 풍기는 풍체가 분명 돔발이 해 보신 분
같이 보이신다.
그렇게 구경하고 자리 이동하여 또다른 일행분의 한마리 추가 하여
내만으로 이동. 화섬으로 진입하니 숭어들이 날아 다닌다.
으아~ 배가 깝자기 턴을 하더니 원을 그리며 숭어를 원경 안으로 몰아
너으신다.^^
우와 핸들 반응이 배에 바로 전달 되는 것 같다.
난 아쉽게도 야생마를 타보지 못했다.아버님께서는
젊은 시절부터 마산에서 제주도에 가시어 야생마를 잘 골라
오시어 길들여 마산에서 타고 다니 셨다.
하지만 난 오토바이를 탄다.
바람을 가르는 느낌 나도 검도 공인은 아니지만
독학으로 검술을 읽히며 허공을 밸때 그 바람을 가르는 느낌
오토바이로 바람을 가르는 느낌 .
다른 곳에서의 느낌이지만 이렇게 바람을 가른다는 하나의
공통점이 사람을 연결해 주는 고리가 되어 주기도 하는 것같다.
그런데 뱃머리에 줄을 잡고 기마자세로 팡팡 튀기는 배에
있으니 말타는 느낌이라는 게 든다.
숭어훌치기 바늘이 있어 해보았지만 줄이 없어 4호 찌누
원투전용줄이 있어 강하여 해보았지만 훌치기는 힘을 주고 비늘을
뚧을려면 6호줄은 되어야만 한다. 나름대로 한 번 걸어 볼려고 했지만
걸자 말자 바로 터진다.우와 숭어 많다.
그런데 다 중치급들이라 점프를 높게 안하여 뱃머리에 바칠뿐
숭어들이 승선 할 생각은 없나 보다^^
죄송합니다. 잠이 옵니다.2부에서 막을 내리려 했지만
남은 이야기가 좀더 있어 3부로 내일 올려 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좋은 꿈 꾸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