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에서 거제대교권까지 1부 원전에서 광암까지의 설레임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27~29 금,토,일
②출 조 지 : 원전~거제 대교권
③출조인원 : 원전 3명(오로라님,보디가드님,바다백호) ,
시무섬 1명(바다백호),
선상 7명(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5분 ,바다백호,선장님)
④물 때 : 4~6물 (음력 7/12~14)
⑤바다 상황 : 금욜 저녁 서서히 바람이 불어와
토요일 오전까지 세게 불고 낚시는 할 만하고
아침 날씨 무지 찌고 바다는 부분적으로 잔잔, 부분적으로 거침
⑥조황 내용 : 원전 볼락 낮마리, 전갱이 마리수
시무섬 통발로 몰황
이름 모를 양식장 30cm급 무더기 대박(다른 선상에서 원로 조사님 한분)
전날의 밤낚시에 비몽사몽 조행기를 쓸려고 접속하니 사계절호 선장님의
출조 쪽지가 와있고 확인하고 조행기 쓰고 금요일 이상하다.
쪽지에 금요일 오후 3시 집결인지 토요일 세벽 3시 집결인지 아 비몽사몽에
헤갈리고 아 그 분께서는 보통 토요일 새벽 3시 집결 하시어 대기 하시고
출항 신고떨어지면 나가시지. 맞을 꺼야 세벽 3시가.
보디가드님께서 왜 연락 안하냐고 하시어 연락 드리고 보디가드님과
오로라님 아드님 모시고 원전 들어 가 게시고 볼일 보고 나니 어라
시간이 벌써 6시가 넘어 간다.
얼릉 스쿠터에 짐실고 몸실어 바람을 가르며 원전으로 휘잉~
부산낚시점에 들러 사장님께 볼 일이 있어 인사 드리고 ㅠ.ㅠ
으 아아앙 서럽다.
다시 원전으로 들어가니 오잉 도로변에서 공략 하시라고 일어 드렸는데
방파제에 게시내^^ 오로라님과 아드님 보디가드님 나를 못 보시고
^^ 장난끼가 발동한다^^ 오로라님 뒤에 몰레 다가가 등을 살짝
밀어 드렸는데 ^^; 안 놀라 신다. 그냥 깜작이야 라고 하시고
확실히 바다를 많이 접하신 분이라 다르다.
울 여친들이나 제수씨들 뒤에서 등 살짝 밀면 놀라 소수라 처
건디는 내가 더 놀라는데 그리고 동생들이 아 떨어 지면 어떻게
하냐며 검방지게 뭐라 한다.
아는 무슨 애 여성분들이 더 재미 났어 이불로 큰 소리 치는 거지^^
이런 장난은 처음에는 바다를 잘모르고 따라 오면서 너무도 방파제 끝단에
안자 있어 불안해 보여 살짝 놀래기면 그 뒤로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좀 떨어저 안기 마련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게중에 안전이 걱정이 되어 좀 떨어저 앉으라고
이야기 해주면 잔소리로 안다. 그리하여 이렇게 장난 속에서
또 하나의 체험을 일으켜 말없이 안전인식을 심어 준다.재미도 있고^^
그리고 아드님과 인사 나누고 장년 가을철 이였나 해금강 가기전
돌돔 뻰치급 미끼할 고동 잡으러 갔다가 아드님께 돌꽃게 큰 거 잡아다가
주니 엄청 좋아 하였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물 언저 컵라면 끌이고 도로변으로
자리 옴겨 난 전갱이 노려 어신받고 보디가드님께서는 갈치 채비 하시어
갈치 노리시고 지금 원전에서도 씨알 좋은 갈치는 있으나
조류가 빨라 약은 어신을 받고도 연이은 어신을 받지 못해 못 낚아 내고 있다.
일요일 나오는 날 공갈낚시점 사장님께 안부를 여줄겸 찾아 뵈니 공갈 낚시점
사장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리하여 나도 정갱이 흘림 채비 하면 2호 막대찌에 민물 계류용 윔위에
다는 총알탄 같은 추를 사용한다.{전용어가 생각안남 (웜 뭐라고 함)}
만약에 갈치 민장대 채비를 할경우는 경조대에 총알탄 형태 말고 삼각형태를
가진 계류용 추 이것을 사용하여 찌 없이 조류의 반대로 끄어 뛰워 낚으면
빠른 조류를 이겨 낼 것이다.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 갈치,전갱이,고등어
사냥꾼들이 자리를 일찍히 비워주어 나도 그 거친 조류에 초경조 5칸으로
공략하여 밑바닥을 겨우 노려 어신을 6번 받고 씨알 좋은 볼락을 2마리 하고
한 마리 터트 렸다. 이 날 마음은 바빠지고 시간은 토요일 새벽 4시가 다가오고
너무도 아쉬웠다. 이렇게 바람이 불어야만 사람도 없고 그리고 이바람에
5칸을 이겨 낼 사람이 없다.아니 바람은 이겨내도 어신을 감지 한다는 건
불 가능하다.내가 가능 했다는 것은 초경조대라 사람은 바람에 못 이겨도
대는 바람에 버티기에 안 감힘을 다해 손끝에 자고 있는 세포를
게어 집중하고 어신을 받아도 ^^ 대가 무뎌 툭 건들때 두번째 어신을 기다리며
오자마자 바로 동시에 대를 주어 강제 아오시를 시켜 살짝 체임질해
걸어 냈다. 감잡은 시간이 3시 30 에구궁 어쩐다.
적조에 갈치 시즌 사람이 없는 날은 없는 되 아쉽다.
원전 방파제에 세로 들어 온 왕볼락을 그러게 노치고 16~18사이 두마리를
챙기고 왕볼락들은 가을철 마산에서 원전 방파제로 오시는 김 ㅁㅁ사장님과
다른 2분과 또 가끔 초보자 들이 3칸반을 당구면 그 날 여건이 맞으면
얼떨결에 걸어 가기에 그런 분들을 위해 욕심없이 미련 없이 광암으로
날아 갔다.
오로라님과 아드님께서는 내가 잡아 노은 전갱이 3마리를 챙기시어 먼저
철수하시고 아쉽다.영양가 높은 전갱이와 고등어 더 빨리 낚아 드릴려고
했는데 주위가 산만하여 아드님도 게시고 아드님과 또 조카분과 더 많은
이야기도 하고싶고 하여 어신을 받아도 원 어신 원 마리를 못하 였다.
그렇게 오로라님은 빠른 조류에 전갱이수심층이 공략이 안되시고
재미가 없으신지 11시경 철수 하시고 보디가드님의 갈치 채비에도
어신이 없고 나에게도 오늘은 씨알이 잘아 체임질이 안되어
다시 원전마을앞 방파제로 민장대로 공략 하기위해 이동
방파제 앞 끝에 중년이 넘어가시는 낚시꾼이 게시고 보디가드님께서는
방파제 끝부분 직전에 안자 게셨다.밝은 곳에서 채비를 한 3칸반 민장대로
방파제 앞으로 공략 해 보고 이상하다 잘 못받나 아시는 분 같다.
아니 신가? 한 참을 낚시하다 그 분이 먼저 알아 보시고 그 분과 인연을
맺은 곳에 지금 살감시가 많이 붙었다고 하시고 본인도 25cm급 한 수
하셨다고 하신다.^^ 알수가 없다. 난 내 정보와 그 시즌과 나의 예감을 믿고
확실한 분의 정보만 믿는다. 그분도 실례가지 않는 분이기에...^^
하지만 그 곳에 지금 살감시가 붙는 시기이고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께서 낚으셨다는 말은 믿을수가 없다.
왜 일까? 사람들은 왜 낚시를 다니며 자기가 뭘 낚았고 자기가 무슨 대를
소장했다고 자랑을 할까? 물론 같은 분류의 사람이 안자 대화하는 것은
진정한 대화이다. 하지만 젊은 내가 젊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는 못 낚는데
내만 낚아간다는게 왜 배가 아플까?
나 또한 마리수를 하고 당일 날 고기를 부탁 하신분이 없으면 잘 나누어 주고
그 자리에서도 나누어 먹는다.
하지만 기본을 모르는 이에게는 주지 않는다.
왜 야면 그런 귀한 고기들은 감사한 마음없이 먹으면 뭔가 모르게 안 좋은 운이
따른다. 그레서 난 연안에서는 혼자가면 15cm이하의 볼락은 방생하고
동행인이 게시면 어쩔수 없이 낚아다가 썰어 드린다.
이런 마음도 모르는 이가 연세가 많고 자기는 못낚고 나는 낚는다 하여
젊은 이를 갋을려고 하면 어린나는 어떡하란 말인가?
맞짱을 떠란 말인가? 낚시를 하지 말라는 말인가?^^
이런 생각과 시간속에 보디가드님께서는 재미가 없으신지
먼저 나가신다고 하시고 진동 광암 사계절호 승선하여 가시자고
하니 안가신단당.에궁 또 덩그러니 방파제에 남아 달무리라는 제목의
80년대 유행가를 나이에 맞지 않게 코노래 부르고 어라 어신이다.
톡 톡 툭 쭉~ 체임질 성공 우와 찬다^^
엥 중층에서 딸려 오내 너 망상어지 ^^ 맞내 그런데 옆에 아시는 분께서
감시내 하신당^^ 25cm급의 망상어를 불없는 방파제에서 보시니
감시라 하신다.아 또 장난끼가 발동하여 보디가드님 감시 낚았어요.
하니 뭐요~진짜? 거짓말? 이라 의아해 하시며 오신다.
진짜라니까요.30cm 살감시 입니다.^^
보시고는 에이 망상어내 ~^^ 하신다.^^
나가신다고 한 번더 인사하시고 안녕히 들어 가시라고 말로만 배웅해 드리고
또 다시 콧 노래로 바다에 밑밥처 고기들 모여 들게 만들고 엥?~
아시는 분께서 망상어 들어 온나 보다 하시며 내 옆 앞쪽으로 민장대로
노려 보신다.이 방파제 올때마다 느끼는데 꼭 한마리 괜찬은 망상어 나오고
는 그 다음은 안 나온다.웃긴 자리다.나와도 작은 씨알이고.^^
그렇게 또 지루한 시간은 바람이 거칠어 진다.만성 앞은 제법 불것 같은데
만성앞 방파제로 이동.
우와 사람 몇 안게신다.^^ 내 자리 있다.
초경조 5칸에 원줄은 대물 감성돔 채비라 몇호인줄도 모르겠고 한 3호나 2.5호
카본줄인 것 같고 바늘은 흑침 5호이다.^^
웃겨라 장년 가을에 채비 한것 같은데 원전 방파제에서 이런 채비를
꺼내니 사람들이 이상한 눈빗으로 바라본다.^^
원줄은 노아 두고 목즐을 0.6호 달고 추는 6호에^^ 0.8호 쿠션있는 추
(스승님께서 고안하시어 계조한 것) 추가로 총 6.8호 적조가 적당이
들어 볼락은 될것 같은 물인데 이 번시즌 장년에 못뵙던 원전 볼락
터주대감이 드디어 행차하시어 왕 볼락을 제법 낚아 가셨다.
과연 다시 들어 왔을까?
우와 조류가 6호이상을 중층에서 내려 가면서 5m이상
껄어 가 버린다. 오잉 3차시도 좀 가까이 당구어 강제로 공략지점
끌어 넣고 5번의 당굼질에 드디어 어신. 있다.
있어^^ 뽈락이다. 조심 체임질 에궁 안 체인당.
다시 같은 자리 당굴려니 힘들고 조금 버서난 곳에서 조심스레 안뜨게 끄어
아까 지점 갈려는데 오잉 또 입질 아 제법 있나?
2번의 어신에 기다려도 빨질 안는다. 아니 툭 하는게 빠는 과정인것
같은데 대가 너무 무뎌 그런것 같다.이런 또 다른 지점으로 공략 오잉
여기도 있다.^^ 이제 서서히 실체를 볼까나!
한 지점에서 조류가 빨라 어신이 좋다.툭 ^^죽어 바라 툭 두번째 할려는
동시에 (첫 어신 후2~4초후) 1번대를 물속에 잠겨 버리고 입속으로
강제로 넣어 버렸다. 허~ ^^; 걸렸다. 넌 죽었어^^
아 나왔다. 방갑다.^^ 이게 얼마만이야 난 너무도 방갑게 맞아 줬는데
볼락은 아닌가 보다. 그 특유의 겁많은 큰 눈동자에 기커먼 눈 빛
그 눈빛에 말없이 억울하다는 감정이 싫여 있어다.
고기의 감정도 간접적으로 난 느껴본다.
감성돔은 3분의 파이팅으로 끌어 올려 갯바위 바닥에 두면
인정을 하는지 그냥 멋진 자태를 뽐내며 얌전하다.의외로
가끔 티는 녀석도 있지만 3분여 이상의 파이팅 경우 힘을 다 빼
자기 스스로 인정 하는 듯 하나 이 돌돔은 아니다.
끌어 올려 허공에 떠 올때 부터 몸에는 뻣뻣하게 힘이 들어가
꼬리를 약간 접고 고기를 가까이 대면하면 이를 간다.꺼그적 꺼그쩍
꼭 하는 말이 내가 물안에서 너와 상대 하면 너는 잽도 안 된다는
식으로 한 마디 하고픈 눈치다.^^
볼락은 겁이 많아 씨알이 좋을 수록 약다.
감성돔은 대물일수록 과감하다.
그레서 간혹 돌돔 포인트에서의 감성돔은
돌돔특유의 투박한 원투채비에 가끔 나온다.
이것은 영리 하지 못한 탓 보단 내가 보기에는
과감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본다.
그렇게 한마리는 터트리고 한 일 이cm 더 큰 녀석을 추가로 낚아
짐챙겨 진동 광암으로 달렸다.
광암 도착 4시 20분 아무도 안게신다.
어 사계절호다. 우와 멋찌다. 내 가 갖고싶어던 그런 낚시 요트다.
주황색 가로등 불빛에 물들여진 축방형 선착장에 제일 눈에
뛰는 사계절호 .그런 멋진 사계절호를 보니 선장님은
어떤 분 이실까? 설레인다.
목소리로 뵜을때 분명 첫 이미지가 매너가 아주 좋은 분이 시라는
이미지가 그려 졌었다.
전화를 드리니 매일 낚시점에서 손님을 기다리 신다고 하시고
지금 나오신다고 하신다.
너무도 만남이 기다려 진다.
1부 끝^^
2부는 저녁먹고 잠시 일보고 새벽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꾸뻑
①출 조 일 : 8/27~29 금,토,일
②출 조 지 : 원전~거제 대교권
③출조인원 : 원전 3명(오로라님,보디가드님,바다백호) ,
시무섬 1명(바다백호),
선상 7명(창원에서 오신 조사님 5분 ,바다백호,선장님)
④물 때 : 4~6물 (음력 7/12~14)
⑤바다 상황 : 금욜 저녁 서서히 바람이 불어와
토요일 오전까지 세게 불고 낚시는 할 만하고
아침 날씨 무지 찌고 바다는 부분적으로 잔잔, 부분적으로 거침
⑥조황 내용 : 원전 볼락 낮마리, 전갱이 마리수
시무섬 통발로 몰황
이름 모를 양식장 30cm급 무더기 대박(다른 선상에서 원로 조사님 한분)
전날의 밤낚시에 비몽사몽 조행기를 쓸려고 접속하니 사계절호 선장님의
출조 쪽지가 와있고 확인하고 조행기 쓰고 금요일 이상하다.
쪽지에 금요일 오후 3시 집결인지 토요일 세벽 3시 집결인지 아 비몽사몽에
헤갈리고 아 그 분께서는 보통 토요일 새벽 3시 집결 하시어 대기 하시고
출항 신고떨어지면 나가시지. 맞을 꺼야 세벽 3시가.
보디가드님께서 왜 연락 안하냐고 하시어 연락 드리고 보디가드님과
오로라님 아드님 모시고 원전 들어 가 게시고 볼일 보고 나니 어라
시간이 벌써 6시가 넘어 간다.
얼릉 스쿠터에 짐실고 몸실어 바람을 가르며 원전으로 휘잉~
부산낚시점에 들러 사장님께 볼 일이 있어 인사 드리고 ㅠ.ㅠ
으 아아앙 서럽다.
다시 원전으로 들어가니 오잉 도로변에서 공략 하시라고 일어 드렸는데
방파제에 게시내^^ 오로라님과 아드님 보디가드님 나를 못 보시고
^^ 장난끼가 발동한다^^ 오로라님 뒤에 몰레 다가가 등을 살짝
밀어 드렸는데 ^^; 안 놀라 신다. 그냥 깜작이야 라고 하시고
확실히 바다를 많이 접하신 분이라 다르다.
울 여친들이나 제수씨들 뒤에서 등 살짝 밀면 놀라 소수라 처
건디는 내가 더 놀라는데 그리고 동생들이 아 떨어 지면 어떻게
하냐며 검방지게 뭐라 한다.
아는 무슨 애 여성분들이 더 재미 났어 이불로 큰 소리 치는 거지^^
이런 장난은 처음에는 바다를 잘모르고 따라 오면서 너무도 방파제 끝단에
안자 있어 불안해 보여 살짝 놀래기면 그 뒤로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좀 떨어저 안기 마련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게중에 안전이 걱정이 되어 좀 떨어저 앉으라고
이야기 해주면 잔소리로 안다. 그리하여 이렇게 장난 속에서
또 하나의 체험을 일으켜 말없이 안전인식을 심어 준다.재미도 있고^^
그리고 아드님과 인사 나누고 장년 가을철 이였나 해금강 가기전
돌돔 뻰치급 미끼할 고동 잡으러 갔다가 아드님께 돌꽃게 큰 거 잡아다가
주니 엄청 좋아 하였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물 언저 컵라면 끌이고 도로변으로
자리 옴겨 난 전갱이 노려 어신받고 보디가드님께서는 갈치 채비 하시어
갈치 노리시고 지금 원전에서도 씨알 좋은 갈치는 있으나
조류가 빨라 약은 어신을 받고도 연이은 어신을 받지 못해 못 낚아 내고 있다.
일요일 나오는 날 공갈낚시점 사장님께 안부를 여줄겸 찾아 뵈니 공갈 낚시점
사장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리하여 나도 정갱이 흘림 채비 하면 2호 막대찌에 민물 계류용 윔위에
다는 총알탄 같은 추를 사용한다.{전용어가 생각안남 (웜 뭐라고 함)}
만약에 갈치 민장대 채비를 할경우는 경조대에 총알탄 형태 말고 삼각형태를
가진 계류용 추 이것을 사용하여 찌 없이 조류의 반대로 끄어 뛰워 낚으면
빠른 조류를 이겨 낼 것이다.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 갈치,전갱이,고등어
사냥꾼들이 자리를 일찍히 비워주어 나도 그 거친 조류에 초경조 5칸으로
공략하여 밑바닥을 겨우 노려 어신을 6번 받고 씨알 좋은 볼락을 2마리 하고
한 마리 터트 렸다. 이 날 마음은 바빠지고 시간은 토요일 새벽 4시가 다가오고
너무도 아쉬웠다. 이렇게 바람이 불어야만 사람도 없고 그리고 이바람에
5칸을 이겨 낼 사람이 없다.아니 바람은 이겨내도 어신을 감지 한다는 건
불 가능하다.내가 가능 했다는 것은 초경조대라 사람은 바람에 못 이겨도
대는 바람에 버티기에 안 감힘을 다해 손끝에 자고 있는 세포를
게어 집중하고 어신을 받아도 ^^ 대가 무뎌 툭 건들때 두번째 어신을 기다리며
오자마자 바로 동시에 대를 주어 강제 아오시를 시켜 살짝 체임질해
걸어 냈다. 감잡은 시간이 3시 30 에구궁 어쩐다.
적조에 갈치 시즌 사람이 없는 날은 없는 되 아쉽다.
원전 방파제에 세로 들어 온 왕볼락을 그러게 노치고 16~18사이 두마리를
챙기고 왕볼락들은 가을철 마산에서 원전 방파제로 오시는 김 ㅁㅁ사장님과
다른 2분과 또 가끔 초보자 들이 3칸반을 당구면 그 날 여건이 맞으면
얼떨결에 걸어 가기에 그런 분들을 위해 욕심없이 미련 없이 광암으로
날아 갔다.
오로라님과 아드님께서는 내가 잡아 노은 전갱이 3마리를 챙기시어 먼저
철수하시고 아쉽다.영양가 높은 전갱이와 고등어 더 빨리 낚아 드릴려고
했는데 주위가 산만하여 아드님도 게시고 아드님과 또 조카분과 더 많은
이야기도 하고싶고 하여 어신을 받아도 원 어신 원 마리를 못하 였다.
그렇게 오로라님은 빠른 조류에 전갱이수심층이 공략이 안되시고
재미가 없으신지 11시경 철수 하시고 보디가드님의 갈치 채비에도
어신이 없고 나에게도 오늘은 씨알이 잘아 체임질이 안되어
다시 원전마을앞 방파제로 민장대로 공략 하기위해 이동
방파제 앞 끝에 중년이 넘어가시는 낚시꾼이 게시고 보디가드님께서는
방파제 끝부분 직전에 안자 게셨다.밝은 곳에서 채비를 한 3칸반 민장대로
방파제 앞으로 공략 해 보고 이상하다 잘 못받나 아시는 분 같다.
아니 신가? 한 참을 낚시하다 그 분이 먼저 알아 보시고 그 분과 인연을
맺은 곳에 지금 살감시가 많이 붙었다고 하시고 본인도 25cm급 한 수
하셨다고 하신다.^^ 알수가 없다. 난 내 정보와 그 시즌과 나의 예감을 믿고
확실한 분의 정보만 믿는다. 그분도 실례가지 않는 분이기에...^^
하지만 그 곳에 지금 살감시가 붙는 시기이고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께서 낚으셨다는 말은 믿을수가 없다.
왜 일까? 사람들은 왜 낚시를 다니며 자기가 뭘 낚았고 자기가 무슨 대를
소장했다고 자랑을 할까? 물론 같은 분류의 사람이 안자 대화하는 것은
진정한 대화이다. 하지만 젊은 내가 젊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는 못 낚는데
내만 낚아간다는게 왜 배가 아플까?
나 또한 마리수를 하고 당일 날 고기를 부탁 하신분이 없으면 잘 나누어 주고
그 자리에서도 나누어 먹는다.
하지만 기본을 모르는 이에게는 주지 않는다.
왜 야면 그런 귀한 고기들은 감사한 마음없이 먹으면 뭔가 모르게 안 좋은 운이
따른다. 그레서 난 연안에서는 혼자가면 15cm이하의 볼락은 방생하고
동행인이 게시면 어쩔수 없이 낚아다가 썰어 드린다.
이런 마음도 모르는 이가 연세가 많고 자기는 못낚고 나는 낚는다 하여
젊은 이를 갋을려고 하면 어린나는 어떡하란 말인가?
맞짱을 떠란 말인가? 낚시를 하지 말라는 말인가?^^
이런 생각과 시간속에 보디가드님께서는 재미가 없으신지
먼저 나가신다고 하시고 진동 광암 사계절호 승선하여 가시자고
하니 안가신단당.에궁 또 덩그러니 방파제에 남아 달무리라는 제목의
80년대 유행가를 나이에 맞지 않게 코노래 부르고 어라 어신이다.
톡 톡 툭 쭉~ 체임질 성공 우와 찬다^^
엥 중층에서 딸려 오내 너 망상어지 ^^ 맞내 그런데 옆에 아시는 분께서
감시내 하신당^^ 25cm급의 망상어를 불없는 방파제에서 보시니
감시라 하신다.아 또 장난끼가 발동하여 보디가드님 감시 낚았어요.
하니 뭐요~진짜? 거짓말? 이라 의아해 하시며 오신다.
진짜라니까요.30cm 살감시 입니다.^^
보시고는 에이 망상어내 ~^^ 하신다.^^
나가신다고 한 번더 인사하시고 안녕히 들어 가시라고 말로만 배웅해 드리고
또 다시 콧 노래로 바다에 밑밥처 고기들 모여 들게 만들고 엥?~
아시는 분께서 망상어 들어 온나 보다 하시며 내 옆 앞쪽으로 민장대로
노려 보신다.이 방파제 올때마다 느끼는데 꼭 한마리 괜찬은 망상어 나오고
는 그 다음은 안 나온다.웃긴 자리다.나와도 작은 씨알이고.^^
그렇게 또 지루한 시간은 바람이 거칠어 진다.만성 앞은 제법 불것 같은데
만성앞 방파제로 이동.
우와 사람 몇 안게신다.^^ 내 자리 있다.
초경조 5칸에 원줄은 대물 감성돔 채비라 몇호인줄도 모르겠고 한 3호나 2.5호
카본줄인 것 같고 바늘은 흑침 5호이다.^^
웃겨라 장년 가을에 채비 한것 같은데 원전 방파제에서 이런 채비를
꺼내니 사람들이 이상한 눈빗으로 바라본다.^^
원줄은 노아 두고 목즐을 0.6호 달고 추는 6호에^^ 0.8호 쿠션있는 추
(스승님께서 고안하시어 계조한 것) 추가로 총 6.8호 적조가 적당이
들어 볼락은 될것 같은 물인데 이 번시즌 장년에 못뵙던 원전 볼락
터주대감이 드디어 행차하시어 왕 볼락을 제법 낚아 가셨다.
과연 다시 들어 왔을까?
우와 조류가 6호이상을 중층에서 내려 가면서 5m이상
껄어 가 버린다. 오잉 3차시도 좀 가까이 당구어 강제로 공략지점
끌어 넣고 5번의 당굼질에 드디어 어신. 있다.
있어^^ 뽈락이다. 조심 체임질 에궁 안 체인당.
다시 같은 자리 당굴려니 힘들고 조금 버서난 곳에서 조심스레 안뜨게 끄어
아까 지점 갈려는데 오잉 또 입질 아 제법 있나?
2번의 어신에 기다려도 빨질 안는다. 아니 툭 하는게 빠는 과정인것
같은데 대가 너무 무뎌 그런것 같다.이런 또 다른 지점으로 공략 오잉
여기도 있다.^^ 이제 서서히 실체를 볼까나!
한 지점에서 조류가 빨라 어신이 좋다.툭 ^^죽어 바라 툭 두번째 할려는
동시에 (첫 어신 후2~4초후) 1번대를 물속에 잠겨 버리고 입속으로
강제로 넣어 버렸다. 허~ ^^; 걸렸다. 넌 죽었어^^
아 나왔다. 방갑다.^^ 이게 얼마만이야 난 너무도 방갑게 맞아 줬는데
볼락은 아닌가 보다. 그 특유의 겁많은 큰 눈동자에 기커먼 눈 빛
그 눈빛에 말없이 억울하다는 감정이 싫여 있어다.
고기의 감정도 간접적으로 난 느껴본다.
감성돔은 3분의 파이팅으로 끌어 올려 갯바위 바닥에 두면
인정을 하는지 그냥 멋진 자태를 뽐내며 얌전하다.의외로
가끔 티는 녀석도 있지만 3분여 이상의 파이팅 경우 힘을 다 빼
자기 스스로 인정 하는 듯 하나 이 돌돔은 아니다.
끌어 올려 허공에 떠 올때 부터 몸에는 뻣뻣하게 힘이 들어가
꼬리를 약간 접고 고기를 가까이 대면하면 이를 간다.꺼그적 꺼그쩍
꼭 하는 말이 내가 물안에서 너와 상대 하면 너는 잽도 안 된다는
식으로 한 마디 하고픈 눈치다.^^
볼락은 겁이 많아 씨알이 좋을 수록 약다.
감성돔은 대물일수록 과감하다.
그레서 간혹 돌돔 포인트에서의 감성돔은
돌돔특유의 투박한 원투채비에 가끔 나온다.
이것은 영리 하지 못한 탓 보단 내가 보기에는
과감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본다.
그렇게 한마리는 터트리고 한 일 이cm 더 큰 녀석을 추가로 낚아
짐챙겨 진동 광암으로 달렸다.
광암 도착 4시 20분 아무도 안게신다.
어 사계절호다. 우와 멋찌다. 내 가 갖고싶어던 그런 낚시 요트다.
주황색 가로등 불빛에 물들여진 축방형 선착장에 제일 눈에
뛰는 사계절호 .그런 멋진 사계절호를 보니 선장님은
어떤 분 이실까? 설레인다.
목소리로 뵜을때 분명 첫 이미지가 매너가 아주 좋은 분이 시라는
이미지가 그려 졌었다.
전화를 드리니 매일 낚시점에서 손님을 기다리 신다고 하시고
지금 나오신다고 하신다.
너무도 만남이 기다려 진다.
1부 끝^^
2부는 저녁먹고 잠시 일보고 새벽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