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다녀왔습니다.
사랑도 다녀왔습니다
4월11일 음력 (윤)2월22일
물때는 13물 아주아주느리게 흐르더군요
새벽에 포인트진입하여 무료함달래볼려구
볼락채비에 이리저리...
구경못하고
날이 밝아오자 바다사항은 고요함에 느낌이 좋더군요
6시경에 물은그의빠진상태고 ....
발밑에서 부터 20미터전방까지
몰밭이 형성됐고 수심은 2~3미터
몰밭이 끝나는지점30미터 수심은 4미터도 채안되더군요
어찌합니까
새벽에 선장님 말씀이 수심6미터주고 멀리치세요
하고 떠난지라...
아마도선장님께서 선발대 감시확인하실려고 특별히
배려해주신걸로 알고 열심히...
하지만 아직입성은 안햇나봅니다
조과요?
손바닥만한 백감시 3바리하고 11시에 철수
철수길에 선장님께 보고했습니다
(몰밭에 감시구경못했다고...ㅎㅎㅎ)
올해는 많이늦어지고 있나봅니다
다음주나 5월초에는 기대해도 될련지...
4월11일 음력 (윤)2월22일
물때는 13물 아주아주느리게 흐르더군요
새벽에 포인트진입하여 무료함달래볼려구
볼락채비에 이리저리...
구경못하고
날이 밝아오자 바다사항은 고요함에 느낌이 좋더군요
6시경에 물은그의빠진상태고 ....
발밑에서 부터 20미터전방까지
몰밭이 형성됐고 수심은 2~3미터
몰밭이 끝나는지점30미터 수심은 4미터도 채안되더군요
어찌합니까
새벽에 선장님 말씀이 수심6미터주고 멀리치세요
하고 떠난지라...
아마도선장님께서 선발대 감시확인하실려고 특별히
배려해주신걸로 알고 열심히...
하지만 아직입성은 안햇나봅니다
조과요?
손바닥만한 백감시 3바리하고 11시에 철수
철수길에 선장님께 보고했습니다
(몰밭에 감시구경못했다고...ㅎㅎㅎ)
올해는 많이늦어지고 있나봅니다
다음주나 5월초에는 기대해도 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