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조행기
17일 토요일 아침 늦은8시 붕어낚시를 가려다 ,학선생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오룩도로 직행 오륙도 에 도착하니 ,9시배를 타니 해녀분들도 타더니,
배는 이기대 방향으로 선행, 때아닌 이기대선상여행 해녀분들을 바다에
풍덩빠트리고 ,오륙도로 직행 등대섬에 도착하니9시40분 바삐서둘러
채비를던지니 바로입질 ,가지 바늘에조금기다리다 챔질하면 2마리씩,
연속으로 잡아쿨러에 담다보니, 24리터쿨러에 반이상차다보니 집어넣기
바쁘게튀어나오는 놈도 있고 ,잡기도 200마리 이상잡은것같아 ,낚시중단
집으로 와서 보니 손님들이 대기, 학선생 손질하여 회 회덮밥으로
대접, 아직도 회가남았고 ,배란다에는 학선생이널려 있네요
오룩도로 직행 오륙도 에 도착하니 ,9시배를 타니 해녀분들도 타더니,
배는 이기대 방향으로 선행, 때아닌 이기대선상여행 해녀분들을 바다에
풍덩빠트리고 ,오륙도로 직행 등대섬에 도착하니9시40분 바삐서둘러
채비를던지니 바로입질 ,가지 바늘에조금기다리다 챔질하면 2마리씩,
연속으로 잡아쿨러에 담다보니, 24리터쿨러에 반이상차다보니 집어넣기
바쁘게튀어나오는 놈도 있고 ,잡기도 200마리 이상잡은것같아 ,낚시중단
집으로 와서 보니 손님들이 대기, 학선생 손질하여 회 회덮밥으로
대접, 아직도 회가남았고 ,배란다에는 학선생이널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