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중리 조황(포인트명은 모름)
어제 1시쯤에 영도 중리 갯바위에 갔습니다.
처음 나갔는데 발판이 무척이나 편하고 여러명이서 낚시할 수 있는 포인터더군요.
우측 30도 방향으로 40여미터쯤에 1명정도 낚시할 수 있는 여가 우뚝 솟아있고 안쪽으로는
간출여가 하나 보이며 큰 홈통을 이루고 있더군요.
왼쪽으로는 커다란 동굴이 하나가 있고 모래바닥이라 그런지 물색이 뿌옇더군요.
4명이서 나갔는데 전부 꽝...
거짓말 안 보태고 입질 한 번 못 받고 4시쯤에 철수했습니다.
여에서 낚시하는분도 입질이 없는지 3시쯤에 철수...
물도 지저분하고 갯바위에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인해 모기가 끓고 있더군요.
쓰레기 모으고 철수할때 다른 갯바위에서 낚시한 분들과 같이 철수했는데 각각 쓰레기를 들고 철수를 하더군요.
그런 분들만 낚시를 하시면 오염될 일이 없을텐데....
이상 영도중리 조황이었습니다.
처음 나갔는데 발판이 무척이나 편하고 여러명이서 낚시할 수 있는 포인터더군요.
우측 30도 방향으로 40여미터쯤에 1명정도 낚시할 수 있는 여가 우뚝 솟아있고 안쪽으로는
간출여가 하나 보이며 큰 홈통을 이루고 있더군요.
왼쪽으로는 커다란 동굴이 하나가 있고 모래바닥이라 그런지 물색이 뿌옇더군요.
4명이서 나갔는데 전부 꽝...
거짓말 안 보태고 입질 한 번 못 받고 4시쯤에 철수했습니다.
여에서 낚시하는분도 입질이 없는지 3시쯤에 철수...
물도 지저분하고 갯바위에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인해 모기가 끓고 있더군요.
쓰레기 모으고 철수할때 다른 갯바위에서 낚시한 분들과 같이 철수했는데 각각 쓰레기를 들고 철수를 하더군요.
그런 분들만 낚시를 하시면 오염될 일이 없을텐데....
이상 영도중리 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