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일 무창포방파제에서 도다리 24cm 한마리 했습니다. 찌낚시 ^^
팀에서 바다에 놀러가자해서
찌낚시대랑 원투대를 챙겨서 갔엇습니다.
대천에서 밑밥두장에 파우다 하나 개어서 가져갔구요.
무창포 방파제 외항 끝에서 5m지점에서 했고요.
간조때라서 수심은 3~4m밖에 안나오더군요. 약 4m 정도 던졌는데 찌가 스르르~~ 잠기기에 채어보니 도다리.... ^^
팀원들이 가자고 해서 한마리 잡고 철수 했습니다.
어항에서 산거보다 훨 맛있더군요 ^^
대천해수욕장 뒤편이 대천어항보다 싸더군요. 도다리 1kg에 8,000원.
찌낚시대랑 원투대를 챙겨서 갔엇습니다.
대천에서 밑밥두장에 파우다 하나 개어서 가져갔구요.
무창포 방파제 외항 끝에서 5m지점에서 했고요.
간조때라서 수심은 3~4m밖에 안나오더군요. 약 4m 정도 던졌는데 찌가 스르르~~ 잠기기에 채어보니 도다리.... ^^
팀원들이 가자고 해서 한마리 잡고 철수 했습니다.
어항에서 산거보다 훨 맛있더군요 ^^
대천해수욕장 뒤편이 대천어항보다 싸더군요. 도다리 1kg에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