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접도 다녀왔습니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9월4일
②출 조 지 : 진도 접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11물
⑤바다 상황 : 잔잔함
⑥조황 내용 : 27cm 1마리
요즘 접도에 씨알은 작지만 마리수의 호조황이라는 소문과 출조를 나가본것도 오래 되어 제수용 고기 몇마리라도 건져볼 요량으로 출조를 했는데 초 저녁부터 엄청난 인원들이 포인트 점령에 나서고 있어 일찍 서둘렀다는 02:30에 나갔는데도 본섬은 꿈도 못꾸고 상섬으로 나갔는데 포인트가 없어 대충 빈자리에 내려 열심으로 흘려봤지만 아침까지 잡어 입질도 못받았다가 8:30경에 초들물이 받치면서 한마리 겨우 했고 이후 물도 가질 않고 하여 11시에 철수하였습니다.
철수길에 포인트 이동하는 사람들의 조과를 보니 뺀찌2수팀, 삐드락 2마리팀, 삐드락 1마리팀등 저 포함하여 4곳에서만 겨우겨우 고기 구경하는 정도의 조황들이라서 역시 소문난 잔치 뒷날에 먹을게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철수준비를 할때 4일째라는 옆 포인트 조사분들과 대화도중에 확인한 이전의 조과는 27~8이 주종이고 가끔35 정도의 씨알이 나오며 일부 포인트에서만 5~10수 정도 였다고 합니다.
- 팀이프 학공조사 올림 -
①출 조 일 : 9월4일
②출 조 지 : 진도 접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11물
⑤바다 상황 : 잔잔함
⑥조황 내용 : 27cm 1마리
요즘 접도에 씨알은 작지만 마리수의 호조황이라는 소문과 출조를 나가본것도 오래 되어 제수용 고기 몇마리라도 건져볼 요량으로 출조를 했는데 초 저녁부터 엄청난 인원들이 포인트 점령에 나서고 있어 일찍 서둘렀다는 02:30에 나갔는데도 본섬은 꿈도 못꾸고 상섬으로 나갔는데 포인트가 없어 대충 빈자리에 내려 열심으로 흘려봤지만 아침까지 잡어 입질도 못받았다가 8:30경에 초들물이 받치면서 한마리 겨우 했고 이후 물도 가질 않고 하여 11시에 철수하였습니다.
철수길에 포인트 이동하는 사람들의 조과를 보니 뺀찌2수팀, 삐드락 2마리팀, 삐드락 1마리팀등 저 포함하여 4곳에서만 겨우겨우 고기 구경하는 정도의 조황들이라서 역시 소문난 잔치 뒷날에 먹을게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철수준비를 할때 4일째라는 옆 포인트 조사분들과 대화도중에 확인한 이전의 조과는 27~8이 주종이고 가끔35 정도의 씨알이 나오며 일부 포인트에서만 5~10수 정도 였다고 합니다.
- 팀이프 학공조사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