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 루어낚시대로 손맛보고.....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9.5일
②출 조 지 : 시화방조제
③출조인원 : 혼자
④물 때 : ?
⑤바다 상황 : 잔잔
⑥조황 내용 :
새벽 4시에 잠을깼다
대충 루어채비를 하고 시화방조제로
일요일 이른 새벽인데 여행 떠나는 차가 의외로 많다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은 5시30분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에 스푼 위에 은빛 반짝이가 달려있는
낚시 바늘을 2개 달고 10m정도 던졌다,
살살 끌다가 감고 또 끌다가 감고 뭔가 따라오는 느낌이다.
발밑에서 툭치고 머리만 보여주고 돌라 나가는 삼치
몇번을 아쉬워하며 이번에는 액션을 주면서 조금 빨리 감았다
툭! 툭! 그리고 묵직하다 삼치의 손맛도 장난이 아니다
배고파 2시간동안 2마리 잡고 철수했다
아침 해뜰 무렵과 저녁 해질무렵에 집중적인 입집을 한다고
이곳에 자주오는 분의 이야깁니다.
①출 조 일 : 2004.9.5일
②출 조 지 : 시화방조제
③출조인원 : 혼자
④물 때 : ?
⑤바다 상황 : 잔잔
⑥조황 내용 :
새벽 4시에 잠을깼다
대충 루어채비를 하고 시화방조제로
일요일 이른 새벽인데 여행 떠나는 차가 의외로 많다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은 5시30분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에 스푼 위에 은빛 반짝이가 달려있는
낚시 바늘을 2개 달고 10m정도 던졌다,
살살 끌다가 감고 또 끌다가 감고 뭔가 따라오는 느낌이다.
발밑에서 툭치고 머리만 보여주고 돌라 나가는 삼치
몇번을 아쉬워하며 이번에는 액션을 주면서 조금 빨리 감았다
툭! 툭! 그리고 묵직하다 삼치의 손맛도 장난이 아니다
배고파 2시간동안 2마리 잡고 철수했다
아침 해뜰 무렵과 저녁 해질무렵에 집중적인 입집을 한다고
이곳에 자주오는 분의 이야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