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내만권 한산도...섬 전체 몰황.
2004년4월20일 새벽 통영 내만 한산권 출조했습니다.
예비 특보후라 기대를 하고 출조를 하였으나 몰황이군요
바다 상황은 너울성 파도가 높았고 바람은 잔잔했습니다.
한산권의 지금 시즌 수심은 6-7메다선을 이루고 있으며 몰이있는
주위로 포인트 형성중이고요.저희들 내린 곳은 수심 6메다 바로 앞에 몰이있고
수온은 차갑지는 않았고요.물이 별로 흐러지 않았으며 기술 부족으로 저와 주위분들 노래미 3마리 볼라구 2마리로 마감 했습니다.낚시인들은 섬을 가득 채웠으나 고기를 숨기지 않았다면 몰황 수준인것 같아요.
배를 먼저 타서 철수하는 상황도 보기도 하였으나
낚시인들의 고기망을 띄워 놓은곳은 아무도 없었으며 저희가 탄 배에서도15명 모두 몰황이고요. 잡어 잡기도 힘든 상황이라고요 현지분들의 포인트에서는 낱마리1-2마리는 나오는것 같았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높은 너울성 파도로 고기들이 갰바위로 붙지 않고 편안한 안식처에 있든지 사량권으로 이사가는 친구도 있지 않을가
생각입니다... 이상 통영 내만 한산권 조황이었습니다.
예비 특보후라 기대를 하고 출조를 하였으나 몰황이군요
바다 상황은 너울성 파도가 높았고 바람은 잔잔했습니다.
한산권의 지금 시즌 수심은 6-7메다선을 이루고 있으며 몰이있는
주위로 포인트 형성중이고요.저희들 내린 곳은 수심 6메다 바로 앞에 몰이있고
수온은 차갑지는 않았고요.물이 별로 흐러지 않았으며 기술 부족으로 저와 주위분들 노래미 3마리 볼라구 2마리로 마감 했습니다.낚시인들은 섬을 가득 채웠으나 고기를 숨기지 않았다면 몰황 수준인것 같아요.
배를 먼저 타서 철수하는 상황도 보기도 하였으나
낚시인들의 고기망을 띄워 놓은곳은 아무도 없었으며 저희가 탄 배에서도15명 모두 몰황이고요. 잡어 잡기도 힘든 상황이라고요 현지분들의 포인트에서는 낱마리1-2마리는 나오는것 같았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높은 너울성 파도로 고기들이 갰바위로 붙지 않고 편안한 안식처에 있든지 사량권으로 이사가는 친구도 있지 않을가
생각입니다... 이상 통영 내만 한산권 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