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18일 원전에서 주도 2부 집에 보내죠.아아앙 ㅠ.ㅠ
4/18 일 (윤2/29) 6물
시간이 늦어 안전을 살피며 빠르게 달리고
주도 입구 연관옆 길로 들어서는 돼 에궁 엑셀이 느슨해 진다.
엑셀 와이어가 터졌다.이런 터질려면 언덕은 넘어서 터져 야징. ㅠ.ㅠ
영차 영차 땀 삐질삐질 언덕길을 스쿠터를 밀어 20여분 만에 겨우
큰주도 내리막에 다다르고 다시 스쿠터에 몸을 얹어 내리막을 내려가니
시원하다.^^
안전한곳에 스쿠터 세워놓고 스쿠터 트렁크에서 취사도구 챙겨 놓고
아침에 낚시하다가 오토바이 손보기로 하고 그런데 응급처치법이 생각이 날려나
중날물 부터 노려야 하는데 아직은 들어 올리 없는 감성돔들이라
원전에서 너무 늦장을 부렸다. 앞전에 동생과 원전에서 밤을 세고 주도에
와 보았지만 시기가 이른지 놀래미들이 안낚이고 그런데 놀래미가 시기가
있을까? 물론 마리수와 씨알이 차이나는 시기는 있지만 그레도 전체적으로
유동은 안 하는데...
방파제 가쪽은 틀을 다잡고 나무로 좀더 틀을 만들면 이제 콘크리트 부겠다.
에궁 5월달 넘어서 부으면 시멘트 냄세 때문에 조항에도 영향이 미치는데
특히 감성돔과 볼락들은 설마 오늘은 공사 안하시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몸은 방파제 왼쪽 모서리 끝 나무틀로 한 80cm높이로 나무 벽을 만든곳에
버너에 불부치고 라면 하나 물 올려 놓고 민장대 계조하여 만든
흘림대(1호대정도)에 원줄 2.5호 감킨 릴 장착하고 9m에 실 매듭묶고
반구슬 넣고, 3B 구멍찌에 쿠션넣고 도레달고 목물 2호 2m길이에 감성돔
바늘 2호달고 해금강에서 사용하다 남은 크릴 세마리 달아 방파제 왼쪽
안쪽으로 캐스팅하여 나무벽에 걸처 놓고 ^^ 허 편리하당.
에궁 물 흐름이 약하다.가는둥 마는 둥 물이 끓으고 라면 넣고
다시 4칸반 민장대 펴서 오른쪽 끝 가까이에 물 밑에 돌이 큰게 있다.
(여기는 목줄짧게(25~35m)하세요.)여기는 놀래미들이 씨알도 좋고 또
작은 놈이 물어도 잘 차고 들어간다.
이 곳에 당구고 돌에 공가놓고 물캐진 청개비 밑밥으로 던저 놓고 라면
먹어 가면서 왼쪽으로 고개 돌려 찌 한번
보고 잘안보여 머리 거북이 처럼 쭉 빼고 또 오른쪽 장대 초리대 한번 보고
번갈아 보는데 오잉 민장대에 입질 온당.체임질.성공 아싸 잘찬다.
배가 하얀 유동성 놀래미 20cm 급
다시 바늘빼고 아이스 박스안에 고기봉지에 담아 아이스 박스 보관.
다시 청개비 달고 당구어 놓고 라면 한 적가락 김밥 한젓가락 그기다가
밥까지 말아서 김치반찬 하나에 혼자서 후르릅 짭.
얼릉 빕에서 가져온 쓰레기수거 봉지에 쓰레기 담고 식기들고 쑤세미들고
석측으로 내려가 퐁퐁없이 쑤세미 만으로 식기 씨고.미끌 미끌
얼릉 챙기니 해가 떠 오르고 아 이쁘당.
에궁 배도 자주 다니고 앞에 방파제에 들어 오는 고기들을 경향에
바로앞 고기 길목에 자망과 통발에 에궁에궁 참 어민분들이 어리석다.
찌에는 아무런 입질도 없고 시간은 흐르고 민장대들어 보고 청개비 확인
그대로 이고 다시 청개비 단돌이 해서 그자리로 퐁당.
장대 들고 그자리에서 위아레로 고패질. 입질 온당 채임질 성공
어라 막 찬다 올라고 오고 내려가고 이상하다.그렇게 큰 씨알은 아닌데
장대 쿠션이 많이 묵는다.쿠션이 죽었나?
서너 번 허더니 들어 올리니 오잉 시커먼 구르치(묵은 놀래미) 30cm급 한수
^^ 오랜만에 보는 주도 놀래미네 방갑다.놀래미는 안 방가운 표정이다.
다시 민장대 들고 오른쪽 끝 정면으로 물밑에 큰 돌이 높이 있어 앞으로 껄어
들이면 잘 거리는 곳이고 여기에서도 낚이는 놀래미도 크다.
살살 고패질하니 약은 입질이 오고 엥 약다 아니 작은 놈이 입질 한다.
채임질 성공 에게게 손가락 만한 우럭볼락 방생 10년 뒤에 보자^^
찌에는 아무런 어신이 없고 다시 던저 놓고 5월달 들면 왼쪽에 이른 아침에
찌로 흘리면 씨알이 다 좋은데 흘림대도 2호대 이상으로 해야 쉽게 올릴 만큼
씨알도 좋고 입질도 시원 시원하다.
장대로 부지런히 방파제 왼쪽모서리와 정면과 오른쪽을 열심히 흘터지만
자주 입질은 안하고 모이비가 있으면 나았을 려나?
다시 흘림에 크릴 뻬고 모형 가이비 주간용 큰 걸로 한마리 달고
그 밑에 청개비 달아 던저 놓고 입질 없다.
에궁 목수아저씨 세 분이 오신다.
장대 접어 들이고 아저씨 한분이 다가 오시더니 뭐가좀 낚이야고 물으시고
아직은 시기가 이른것 같고 놀래미 두마리 했다고 하니 볼락은 안 되냐고
물으신다.올해는 윤달이라 이르고 올라오기 시작하면 낮마리 씨알 좋은 놈이
포인트를 가르처 드리며 부분적으로 낚인다고 설명 드리고 또 한분께서
아이스 박스 열어 보시더니 노래미네 하시더니 짐을 챙기는 나에게
고기 안 낚이냐며 하시더니 멸치들과 치어들이 노는걸 보시더니
멸치들도 많고 볼락이 필껀데 하시다.
아직은 이르고 지금은 낮에 잘 안핀다고 말씀드리고 스쿠터 있는 곳으로
와 고민중이다.아 응급처치 법이 생각 날려나?
다용도 칼에서 드라이버 제서 나사를 풀려고 하니 에궁
쇠가 힘이 없어 뻐드라 진다.아아앙
큰주도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고 주인 할아버지께
드라이버 빌릴수 있겠냐고 여쭈니 입구가 붙은 횟집을 가르키시고 그기서
달라고 하라 하신다.횟집 아저씨께 드라이버 빌릴수 있냐고 공손이 말씀드리니
날 바라보더니 어디다 사용할려고 물으신다.
자초지정을 말씀 드리고 바로 뒤에 드라이버를 주시더니 빨리 가져
오라고 하신다.아이스 크림으로 더위를 씩히고 걸어 걸으니 스쿠터가 보이고
핸들 카바를 완전히 분해 하니 끊어진 엑셀 와이어가 보이고 다용도 같에 붙은
튼튼한 큰 고리를 와이어 줄에 묶어 당기니 에궁 안 딸려온다.
ㅠ.ㅠ 원심력으로 감아 들여야만 조금 당겨 지고 이렇게는 갈 수없다.
한 참 고민 하니 아까 횟집사장님이 작은 스쿠터 타고 오시더니 뭐가 고장
났냐고 물으시고 설명 드리니 모르시고 우리것 사용하고 빨리 가저 오란다.
눈치보면 다음에 낚시와도 힘든 법. 답도 없고.그냥 드라이버 갔다드리고
잘사용했다고 인사드리고 아이스 크림 두개 사다들이니 아주머니가 다음에
회 먹으러 오라고 하신다.
4싸이클 식이라 다르구나 에궁 우리동네에 함께 낚시 다니신분 오토바이 센터
사장님께서 여기까지 무료로 지원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대전지구 모임
가시어 가게에 전화를 안받으시고 명함에 핸드폰 번호는 없고 딸랑
가게 번호만 있다.에궁 동생에게 SOS치니 오기는 온다는데 일이 많아 언제
도착 할찌 모르겠다고 한다.언제든 오면 되지 OK 그리고 동생앤 줄 횟거리
많이 낚아 노으라고 한다.^^
다시 트렁크에 취사 도구 넣어 두고 아이스 박스와 낚시가방들고 방파제로
목수 아저씨께 오토바이 고장났어 실러 올때까지 못가서 그러는데
방파제에서 낚시해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니 해라고 하신다.
짐을 놓을때 안 걸리쩍 거릴까봐 저기다 노으면 되겠냐고 하니 아무곳에
두라고 하신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정오가 되면서 물이 많이 난다.
비도 한방울식 비치고 에구궁 너무 시겼다.잠도 한 숨 못자고
아 맏다.짐챙겨 스쿠터 트렁트에서 호미빼고 큰주도 해안에서 작은주도로
연결된 곳에 썩돌밭에 혼무시 나오는지 볼려고 내려가니
중년의 아저씨 아주머니가 호미로 조개 잡으시고 안 될껀데 혼 날껀데
예전에 조개밭이고 지금은 조개밭 아닌곳 어디를 가서 파도 주민들이 종패
사서 뿌린 본전 생각에 못 캐으러 한다.
제작년까지 창포 다리밑에 홈무시 많이 캐 왔는데 요즘은 봄철 나들이 온
사람들이 제다 호미들고 파 해치는 바람에 이제는 못 파게 한다.
아닐까 다를까 할머니 한분이 조개 잡는 아저씨에게 파지 날라고 하신다.
아니 왜 욕을 안하시지 그레도 마음의 여부가 있으신 어촌의 할머니이신가 보다.
난 갯벌이 아닌 썩돌밭에 캐다 보니 찔릴게 없어 그냥 파고 이아저씨봐라
내 파는 구멍에 판다.아저씨 파지 말라고 하는 말 안 들립니까?
아저씨 외소한 체구에서 갑짝이 뭐라하니 놀라시어 도망간다.^^
할머니께서 오시고 내 한테 오시더니 아까 저 쪽에서 횟집에서 회 먹고 횟집에서
여기 가서 파라고 하였는지 파다가 할머니께서 파지말라고 엄성을 놓피고 봉지
뺐어 조개를 바닥에 뿌리니 그 아주머니가 할머니보고 평생 조개나 파 먹고
사라라고 했단다.에궁 그레서 할머니 귀가 죽으 셨구나.그레서
할머니보고 그럼 동네 사람들 되리고가 혼줄울 내줘야 한다고 하니
갑짝이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어떤 년들이고 하신다.분위기 안좋다.
나도 홈무시 나오는지 포기하고 그리고 다시 큰주도쪽으로 가면서 옛 개발
뚝같은 돌 뚝에 생태를 관찰해 보았다.
먼저 돌을 뒤지니 연안꽃게가 팔을 놓이들어 만세자세로 벙어겸 공격
자세로 취한다. 야 무섭다.가만히 있어라 몸좀 살펴 보자하니
꽃게는 싫타며 공격과 방어자세를 취 한체 뒤걸음질하며 큰 돌을 향해 갔다.
난 왼손으로 속임수로 잡는 척하고 호미로 등을 덥첬다.다시 호미를 놓고
오른 엄지와 중지로 꽃게의 앞발이 공격 못하게 양쪽 몸을 감아 지었다.
그리고 연안의 꽃게를 살펴보니 많이 지저분 했다.
등쪽은 활동적인 녀석으로 빩은데 아무레도 연안 뻘들이 안좋다 보니
밑바닥은 지저 분 했다.그리고 돌만 뒤저 봐도 뻘 썩는 냄세가 난다.
그리고 잘 살아라고 보내주니 꽃게가 눈치를 살피며 도망간다.
그리고 아까 아저씨 도 호미를 봉지에 넣었다가 빼다가 하시며 잡으신다.
하도 보기 안타까워 봄에 물이 많이 나면 진해쪽 지도리 같은 무인도 가시면
개조개 많이 나오고 무인도라 아무도 안 뭐라한다고 하고 또 잠도도 가르처
드렸다. 그리고 한 마리 했다.조개받도 아닌데 케지 말라는 어민 들이라 또
캐지 말라고 하는데 캐는 사람들이나 똑같다고 말이다.
난 조개 그런거 안잡는데 눈치보면 낚시 오기 힘들다.
어라 해삼도 있네 잘고 먹기도 그렇고 해서 사람들 눈에 뛰지마라고
돌뚝 바같쪽으로 보내고 비가 온다.에궁
다시 방파제로 가니 원투를 하시는분 두분 쪼끼 입으시고 흘림대 두대들고
찌를 흘리시는데 우와 구멍찌 크다.돌돔용 5호 구멍찌는 되 보인다.
흘림대 펴서 정면으로 던저 놓고 4칸반대 펴서 왼쪽 모서리 석축 을 타고
내려가 해 질녁이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 낮에도 씨알 좋은 볼락이 올라
구멍에 고패집하니 입질오고 치어 입질이라 안체이고 다시 청개비 달아 당구니
흘리시던 아저씨 입질이 없어 심심하신지 큰 찌를 입질오는 내 민장대 초리대
옆에서 줄을 당겼다 났다 고패질 하신다.^^
치어 입질이라 자리 피켜 드리고 석측에 꼽아 놓은 흘림대 들어 감아서 다시
정면 약간 오른쪽으로 흘리고 난 다시 민장대 들고 가운데 당구어 끄어 보고
그레도 입질은 없고 시간은 흐르고 비가 많이 온다.
원투 하시던 두분은 먼저 철수 하시고 비가 더많이 오자 흘리시던 아저씨께서도
물지러이 주고 가시면서 입질좀 있냐고 하니 오늘의 조과와 이곳 계절과 포인트
설명 해드리고 그 분께서도 건서날 거제 대교권 상판에서 38cm 감성돔 한수
하셨다고 하신다.
아 어두운 방파제에 나 혼자 외로이 춥고 배고프고 안되겠다.
나무 틀위에 공사용 나무 합판으로 지붕 만든어 그 밑에 버너 불 부치고
이대로 추위에 떨면 감기 들것 같아 비상용 식량인 호박죽차를 5봉지 끓여
들이 마시고 앗 따뜻해 ^^
잠시후 가까운 섬으로 가족나들이 가신분들이 비에 흠뻑 배를 타고 주도
선착장 안으로 들어가고 한 30여분 흐르니 비를 많이 맞아 또춥고 배고프다.
다시 라면 하나 물 올리고 물이 들어 오고 흘림대 걷어 들여 채비 바꾸고
원줄 2.5호에 5m에 매듭 내리고 도레달아 1.2호 목줄 2m주고 다시 도레 달아
0.8호 가지 채비 볼락 바늘 6호 2개 청개비 달고 왼쪽 안쪽으로 캐스팅
물이 끓으고 라면 넣어 놓고 장대에 청개비 빼고 물지렁이 3마리 달아
아침에 놀래미 낚인 곳에 당구어 놓고 에궁 그런데 오늘 추가 작업으러
나무 틀때문에 높이가 안 맞다. 나무 동가리 20cm 4개 주서다가 그 위에
돌언저 겨우 높이 맟추고 라면 다 끓으고 80cm높이의 나무 지붕 아레에서
라면에 비 안들어 가게 먹을 려니 허리 무지 아프고 겨울 방수복 상위만 입고
있다보니 바지는 다 졌고 그레도 찝찝해 바닥에는 도저희 못 안겠다.
귀정아 빨리 온나.아아앙 춥고 허리 아프고 아아앙
그냥 거제 갔으면 나았을껄.
오잉 민장대에 입질온다. 채임질 성공 어라 찬다 잘 찬다.^^40에 가까운 30cm
급 구르치 또다시 바늘 빼고 그자리에 물지렁이 3마리 달아 당구고 놓고
설거지하러 석측에 내려 가니 어느세 구멍찌가 왼쪽 모서리 가까이 붙어 찌가
춤춘다.오잉 얼릉 올라가 채임질 어라 차고 들어 간내. 조심스레 힘주어 대를
들어 재치니 빠지면서 힘들 쓴다.20cm 놀래미
흘림에는 볼락을 노리기 위해 철개비 달아주고 캐스팅하여 나무틀에 대를
일자로 줄이 잘 풀려나가게 걸처놓고 설거지 하고 올라오니 장대에 어신이 있다.
살드니 연속적인 어신 늦엊구나 차고 들어 갔다.안만 해도 안나오고
안 될것 같아 터트리고 짤려저 나온 볼락채비 원줄 1호라 잘라 봉지에
담고 1.5호 원줄에 1호목줄 짧게 하고 볼락 바늘 8호 달아 다시 물지렁지
3마리달아 당구어 놓고 찌보러 가니 오잉 또 찌가 제자리에서 흔들된다.
에궁 차고 들어 갔다.안 빠저 나오고 안되겠다.터트리고 오잉 내찌
피가 많이 와 찌건질려니 벙거롭고 한 참 낚이는 시간 찌 포기 그런데
매듭에서 터저 찌가 안빠지고 그자리에 있다^^ 기다려봐~
다시 흘림 볼락채비하고(아까와 같은 채비에 1.5호 두번째 목줄에
3mm캐미부착 청개비 달아 캐스팅 잘 흐른다.
그런데 흘러 오면서 들물이라 안으로 붙고 어신이 오고 뒤줄 살 당겨주니
쑥 들어간다.오잉 또 들어간다.2박자 ^^감아 들이니 위에는 망상어
아레에는 놀래미 ^^ 망상어 방생 정신 없다.
민장대 보니 20cm급 낙여저 있고 바늘 빼고 접고 흘림만 집중 공략
어라 시간도 제법 됬네 합판 지중 밑에 머리만 너어 고기 장만 하고
물가에 앃으러 가니 찌가 또 춤춘다. 감아 보니 또 20cm 급 놀래미 볼락은
안올라오고 다시 장만 하고 사이다에 마지막으러 행구어 내고 김치 잘게 다지고
회를 국수 처럼 길게해서 썰이고 비오는 날이라 회 먹이 찝찝해
안전하게 물회 완성 전화고 오고 오잉 동생이네 아아앙
동생이 비가와서 일찍 마쳤다고 한다.
얼릉 짐챙겨 오토바이 동생 짐차에 싫고 철수.
고기 안낚였으면 아마 추워서 버티지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조항 놀래미 30cm급 2마리 20cm급 7마리
망상어 1마리 미끼용 오징어 새끼 2마리(원전에서)
정보: 큰주도에는 놀래미가 부분적으로 올라 옵니다.
볼락은 좀더 답사 해 봐야 알것 갔습니다.
광암 방파제는 오토바이 고장으로 못 가 보았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광암 방파제 소식 전 하겠습니다.
늘 안전 조행길 되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 꾸뻑
시간이 늦어 안전을 살피며 빠르게 달리고
주도 입구 연관옆 길로 들어서는 돼 에궁 엑셀이 느슨해 진다.
엑셀 와이어가 터졌다.이런 터질려면 언덕은 넘어서 터져 야징. ㅠ.ㅠ
영차 영차 땀 삐질삐질 언덕길을 스쿠터를 밀어 20여분 만에 겨우
큰주도 내리막에 다다르고 다시 스쿠터에 몸을 얹어 내리막을 내려가니
시원하다.^^
안전한곳에 스쿠터 세워놓고 스쿠터 트렁크에서 취사도구 챙겨 놓고
아침에 낚시하다가 오토바이 손보기로 하고 그런데 응급처치법이 생각이 날려나
중날물 부터 노려야 하는데 아직은 들어 올리 없는 감성돔들이라
원전에서 너무 늦장을 부렸다. 앞전에 동생과 원전에서 밤을 세고 주도에
와 보았지만 시기가 이른지 놀래미들이 안낚이고 그런데 놀래미가 시기가
있을까? 물론 마리수와 씨알이 차이나는 시기는 있지만 그레도 전체적으로
유동은 안 하는데...
방파제 가쪽은 틀을 다잡고 나무로 좀더 틀을 만들면 이제 콘크리트 부겠다.
에궁 5월달 넘어서 부으면 시멘트 냄세 때문에 조항에도 영향이 미치는데
특히 감성돔과 볼락들은 설마 오늘은 공사 안하시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몸은 방파제 왼쪽 모서리 끝 나무틀로 한 80cm높이로 나무 벽을 만든곳에
버너에 불부치고 라면 하나 물 올려 놓고 민장대 계조하여 만든
흘림대(1호대정도)에 원줄 2.5호 감킨 릴 장착하고 9m에 실 매듭묶고
반구슬 넣고, 3B 구멍찌에 쿠션넣고 도레달고 목물 2호 2m길이에 감성돔
바늘 2호달고 해금강에서 사용하다 남은 크릴 세마리 달아 방파제 왼쪽
안쪽으로 캐스팅하여 나무벽에 걸처 놓고 ^^ 허 편리하당.
에궁 물 흐름이 약하다.가는둥 마는 둥 물이 끓으고 라면 넣고
다시 4칸반 민장대 펴서 오른쪽 끝 가까이에 물 밑에 돌이 큰게 있다.
(여기는 목줄짧게(25~35m)하세요.)여기는 놀래미들이 씨알도 좋고 또
작은 놈이 물어도 잘 차고 들어간다.
이 곳에 당구고 돌에 공가놓고 물캐진 청개비 밑밥으로 던저 놓고 라면
먹어 가면서 왼쪽으로 고개 돌려 찌 한번
보고 잘안보여 머리 거북이 처럼 쭉 빼고 또 오른쪽 장대 초리대 한번 보고
번갈아 보는데 오잉 민장대에 입질 온당.체임질.성공 아싸 잘찬다.
배가 하얀 유동성 놀래미 20cm 급
다시 바늘빼고 아이스 박스안에 고기봉지에 담아 아이스 박스 보관.
다시 청개비 달고 당구어 놓고 라면 한 적가락 김밥 한젓가락 그기다가
밥까지 말아서 김치반찬 하나에 혼자서 후르릅 짭.
얼릉 빕에서 가져온 쓰레기수거 봉지에 쓰레기 담고 식기들고 쑤세미들고
석측으로 내려가 퐁퐁없이 쑤세미 만으로 식기 씨고.미끌 미끌
얼릉 챙기니 해가 떠 오르고 아 이쁘당.
에궁 배도 자주 다니고 앞에 방파제에 들어 오는 고기들을 경향에
바로앞 고기 길목에 자망과 통발에 에궁에궁 참 어민분들이 어리석다.
찌에는 아무런 입질도 없고 시간은 흐르고 민장대들어 보고 청개비 확인
그대로 이고 다시 청개비 단돌이 해서 그자리로 퐁당.
장대 들고 그자리에서 위아레로 고패질. 입질 온당 채임질 성공
어라 막 찬다 올라고 오고 내려가고 이상하다.그렇게 큰 씨알은 아닌데
장대 쿠션이 많이 묵는다.쿠션이 죽었나?
서너 번 허더니 들어 올리니 오잉 시커먼 구르치(묵은 놀래미) 30cm급 한수
^^ 오랜만에 보는 주도 놀래미네 방갑다.놀래미는 안 방가운 표정이다.
다시 민장대 들고 오른쪽 끝 정면으로 물밑에 큰 돌이 높이 있어 앞으로 껄어
들이면 잘 거리는 곳이고 여기에서도 낚이는 놀래미도 크다.
살살 고패질하니 약은 입질이 오고 엥 약다 아니 작은 놈이 입질 한다.
채임질 성공 에게게 손가락 만한 우럭볼락 방생 10년 뒤에 보자^^
찌에는 아무런 어신이 없고 다시 던저 놓고 5월달 들면 왼쪽에 이른 아침에
찌로 흘리면 씨알이 다 좋은데 흘림대도 2호대 이상으로 해야 쉽게 올릴 만큼
씨알도 좋고 입질도 시원 시원하다.
장대로 부지런히 방파제 왼쪽모서리와 정면과 오른쪽을 열심히 흘터지만
자주 입질은 안하고 모이비가 있으면 나았을 려나?
다시 흘림에 크릴 뻬고 모형 가이비 주간용 큰 걸로 한마리 달고
그 밑에 청개비 달아 던저 놓고 입질 없다.
에궁 목수아저씨 세 분이 오신다.
장대 접어 들이고 아저씨 한분이 다가 오시더니 뭐가좀 낚이야고 물으시고
아직은 시기가 이른것 같고 놀래미 두마리 했다고 하니 볼락은 안 되냐고
물으신다.올해는 윤달이라 이르고 올라오기 시작하면 낮마리 씨알 좋은 놈이
포인트를 가르처 드리며 부분적으로 낚인다고 설명 드리고 또 한분께서
아이스 박스 열어 보시더니 노래미네 하시더니 짐을 챙기는 나에게
고기 안 낚이냐며 하시더니 멸치들과 치어들이 노는걸 보시더니
멸치들도 많고 볼락이 필껀데 하시다.
아직은 이르고 지금은 낮에 잘 안핀다고 말씀드리고 스쿠터 있는 곳으로
와 고민중이다.아 응급처치 법이 생각 날려나?
다용도 칼에서 드라이버 제서 나사를 풀려고 하니 에궁
쇠가 힘이 없어 뻐드라 진다.아아앙
큰주도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고 주인 할아버지께
드라이버 빌릴수 있겠냐고 여쭈니 입구가 붙은 횟집을 가르키시고 그기서
달라고 하라 하신다.횟집 아저씨께 드라이버 빌릴수 있냐고 공손이 말씀드리니
날 바라보더니 어디다 사용할려고 물으신다.
자초지정을 말씀 드리고 바로 뒤에 드라이버를 주시더니 빨리 가져
오라고 하신다.아이스 크림으로 더위를 씩히고 걸어 걸으니 스쿠터가 보이고
핸들 카바를 완전히 분해 하니 끊어진 엑셀 와이어가 보이고 다용도 같에 붙은
튼튼한 큰 고리를 와이어 줄에 묶어 당기니 에궁 안 딸려온다.
ㅠ.ㅠ 원심력으로 감아 들여야만 조금 당겨 지고 이렇게는 갈 수없다.
한 참 고민 하니 아까 횟집사장님이 작은 스쿠터 타고 오시더니 뭐가 고장
났냐고 물으시고 설명 드리니 모르시고 우리것 사용하고 빨리 가저 오란다.
눈치보면 다음에 낚시와도 힘든 법. 답도 없고.그냥 드라이버 갔다드리고
잘사용했다고 인사드리고 아이스 크림 두개 사다들이니 아주머니가 다음에
회 먹으러 오라고 하신다.
4싸이클 식이라 다르구나 에궁 우리동네에 함께 낚시 다니신분 오토바이 센터
사장님께서 여기까지 무료로 지원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대전지구 모임
가시어 가게에 전화를 안받으시고 명함에 핸드폰 번호는 없고 딸랑
가게 번호만 있다.에궁 동생에게 SOS치니 오기는 온다는데 일이 많아 언제
도착 할찌 모르겠다고 한다.언제든 오면 되지 OK 그리고 동생앤 줄 횟거리
많이 낚아 노으라고 한다.^^
다시 트렁크에 취사 도구 넣어 두고 아이스 박스와 낚시가방들고 방파제로
목수 아저씨께 오토바이 고장났어 실러 올때까지 못가서 그러는데
방파제에서 낚시해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니 해라고 하신다.
짐을 놓을때 안 걸리쩍 거릴까봐 저기다 노으면 되겠냐고 하니 아무곳에
두라고 하신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정오가 되면서 물이 많이 난다.
비도 한방울식 비치고 에구궁 너무 시겼다.잠도 한 숨 못자고
아 맏다.짐챙겨 스쿠터 트렁트에서 호미빼고 큰주도 해안에서 작은주도로
연결된 곳에 썩돌밭에 혼무시 나오는지 볼려고 내려가니
중년의 아저씨 아주머니가 호미로 조개 잡으시고 안 될껀데 혼 날껀데
예전에 조개밭이고 지금은 조개밭 아닌곳 어디를 가서 파도 주민들이 종패
사서 뿌린 본전 생각에 못 캐으러 한다.
제작년까지 창포 다리밑에 홈무시 많이 캐 왔는데 요즘은 봄철 나들이 온
사람들이 제다 호미들고 파 해치는 바람에 이제는 못 파게 한다.
아닐까 다를까 할머니 한분이 조개 잡는 아저씨에게 파지 날라고 하신다.
아니 왜 욕을 안하시지 그레도 마음의 여부가 있으신 어촌의 할머니이신가 보다.
난 갯벌이 아닌 썩돌밭에 캐다 보니 찔릴게 없어 그냥 파고 이아저씨봐라
내 파는 구멍에 판다.아저씨 파지 말라고 하는 말 안 들립니까?
아저씨 외소한 체구에서 갑짝이 뭐라하니 놀라시어 도망간다.^^
할머니께서 오시고 내 한테 오시더니 아까 저 쪽에서 횟집에서 회 먹고 횟집에서
여기 가서 파라고 하였는지 파다가 할머니께서 파지말라고 엄성을 놓피고 봉지
뺐어 조개를 바닥에 뿌리니 그 아주머니가 할머니보고 평생 조개나 파 먹고
사라라고 했단다.에궁 그레서 할머니 귀가 죽으 셨구나.그레서
할머니보고 그럼 동네 사람들 되리고가 혼줄울 내줘야 한다고 하니
갑짝이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어떤 년들이고 하신다.분위기 안좋다.
나도 홈무시 나오는지 포기하고 그리고 다시 큰주도쪽으로 가면서 옛 개발
뚝같은 돌 뚝에 생태를 관찰해 보았다.
먼저 돌을 뒤지니 연안꽃게가 팔을 놓이들어 만세자세로 벙어겸 공격
자세로 취한다. 야 무섭다.가만히 있어라 몸좀 살펴 보자하니
꽃게는 싫타며 공격과 방어자세를 취 한체 뒤걸음질하며 큰 돌을 향해 갔다.
난 왼손으로 속임수로 잡는 척하고 호미로 등을 덥첬다.다시 호미를 놓고
오른 엄지와 중지로 꽃게의 앞발이 공격 못하게 양쪽 몸을 감아 지었다.
그리고 연안의 꽃게를 살펴보니 많이 지저분 했다.
등쪽은 활동적인 녀석으로 빩은데 아무레도 연안 뻘들이 안좋다 보니
밑바닥은 지저 분 했다.그리고 돌만 뒤저 봐도 뻘 썩는 냄세가 난다.
그리고 잘 살아라고 보내주니 꽃게가 눈치를 살피며 도망간다.
그리고 아까 아저씨 도 호미를 봉지에 넣었다가 빼다가 하시며 잡으신다.
하도 보기 안타까워 봄에 물이 많이 나면 진해쪽 지도리 같은 무인도 가시면
개조개 많이 나오고 무인도라 아무도 안 뭐라한다고 하고 또 잠도도 가르처
드렸다. 그리고 한 마리 했다.조개받도 아닌데 케지 말라는 어민 들이라 또
캐지 말라고 하는데 캐는 사람들이나 똑같다고 말이다.
난 조개 그런거 안잡는데 눈치보면 낚시 오기 힘들다.
어라 해삼도 있네 잘고 먹기도 그렇고 해서 사람들 눈에 뛰지마라고
돌뚝 바같쪽으로 보내고 비가 온다.에궁
다시 방파제로 가니 원투를 하시는분 두분 쪼끼 입으시고 흘림대 두대들고
찌를 흘리시는데 우와 구멍찌 크다.돌돔용 5호 구멍찌는 되 보인다.
흘림대 펴서 정면으로 던저 놓고 4칸반대 펴서 왼쪽 모서리 석축 을 타고
내려가 해 질녁이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 낮에도 씨알 좋은 볼락이 올라
구멍에 고패집하니 입질오고 치어 입질이라 안체이고 다시 청개비 달아 당구니
흘리시던 아저씨 입질이 없어 심심하신지 큰 찌를 입질오는 내 민장대 초리대
옆에서 줄을 당겼다 났다 고패질 하신다.^^
치어 입질이라 자리 피켜 드리고 석측에 꼽아 놓은 흘림대 들어 감아서 다시
정면 약간 오른쪽으로 흘리고 난 다시 민장대 들고 가운데 당구어 끄어 보고
그레도 입질은 없고 시간은 흐르고 비가 많이 온다.
원투 하시던 두분은 먼저 철수 하시고 비가 더많이 오자 흘리시던 아저씨께서도
물지러이 주고 가시면서 입질좀 있냐고 하니 오늘의 조과와 이곳 계절과 포인트
설명 해드리고 그 분께서도 건서날 거제 대교권 상판에서 38cm 감성돔 한수
하셨다고 하신다.
아 어두운 방파제에 나 혼자 외로이 춥고 배고프고 안되겠다.
나무 틀위에 공사용 나무 합판으로 지붕 만든어 그 밑에 버너 불 부치고
이대로 추위에 떨면 감기 들것 같아 비상용 식량인 호박죽차를 5봉지 끓여
들이 마시고 앗 따뜻해 ^^
잠시후 가까운 섬으로 가족나들이 가신분들이 비에 흠뻑 배를 타고 주도
선착장 안으로 들어가고 한 30여분 흐르니 비를 많이 맞아 또춥고 배고프다.
다시 라면 하나 물 올리고 물이 들어 오고 흘림대 걷어 들여 채비 바꾸고
원줄 2.5호에 5m에 매듭 내리고 도레달아 1.2호 목줄 2m주고 다시 도레 달아
0.8호 가지 채비 볼락 바늘 6호 2개 청개비 달고 왼쪽 안쪽으로 캐스팅
물이 끓으고 라면 넣어 놓고 장대에 청개비 빼고 물지렁이 3마리 달아
아침에 놀래미 낚인 곳에 당구어 놓고 에궁 그런데 오늘 추가 작업으러
나무 틀때문에 높이가 안 맞다. 나무 동가리 20cm 4개 주서다가 그 위에
돌언저 겨우 높이 맟추고 라면 다 끓으고 80cm높이의 나무 지붕 아레에서
라면에 비 안들어 가게 먹을 려니 허리 무지 아프고 겨울 방수복 상위만 입고
있다보니 바지는 다 졌고 그레도 찝찝해 바닥에는 도저희 못 안겠다.
귀정아 빨리 온나.아아앙 춥고 허리 아프고 아아앙
그냥 거제 갔으면 나았을껄.
오잉 민장대에 입질온다. 채임질 성공 어라 찬다 잘 찬다.^^40에 가까운 30cm
급 구르치 또다시 바늘 빼고 그자리에 물지렁이 3마리 달아 당구고 놓고
설거지하러 석측에 내려 가니 어느세 구멍찌가 왼쪽 모서리 가까이 붙어 찌가
춤춘다.오잉 얼릉 올라가 채임질 어라 차고 들어 간내. 조심스레 힘주어 대를
들어 재치니 빠지면서 힘들 쓴다.20cm 놀래미
흘림에는 볼락을 노리기 위해 철개비 달아주고 캐스팅하여 나무틀에 대를
일자로 줄이 잘 풀려나가게 걸처놓고 설거지 하고 올라오니 장대에 어신이 있다.
살드니 연속적인 어신 늦엊구나 차고 들어 갔다.안만 해도 안나오고
안 될것 같아 터트리고 짤려저 나온 볼락채비 원줄 1호라 잘라 봉지에
담고 1.5호 원줄에 1호목줄 짧게 하고 볼락 바늘 8호 달아 다시 물지렁지
3마리달아 당구어 놓고 찌보러 가니 오잉 또 찌가 제자리에서 흔들된다.
에궁 차고 들어 갔다.안 빠저 나오고 안되겠다.터트리고 오잉 내찌
피가 많이 와 찌건질려니 벙거롭고 한 참 낚이는 시간 찌 포기 그런데
매듭에서 터저 찌가 안빠지고 그자리에 있다^^ 기다려봐~
다시 흘림 볼락채비하고(아까와 같은 채비에 1.5호 두번째 목줄에
3mm캐미부착 청개비 달아 캐스팅 잘 흐른다.
그런데 흘러 오면서 들물이라 안으로 붙고 어신이 오고 뒤줄 살 당겨주니
쑥 들어간다.오잉 또 들어간다.2박자 ^^감아 들이니 위에는 망상어
아레에는 놀래미 ^^ 망상어 방생 정신 없다.
민장대 보니 20cm급 낙여저 있고 바늘 빼고 접고 흘림만 집중 공략
어라 시간도 제법 됬네 합판 지중 밑에 머리만 너어 고기 장만 하고
물가에 앃으러 가니 찌가 또 춤춘다. 감아 보니 또 20cm 급 놀래미 볼락은
안올라오고 다시 장만 하고 사이다에 마지막으러 행구어 내고 김치 잘게 다지고
회를 국수 처럼 길게해서 썰이고 비오는 날이라 회 먹이 찝찝해
안전하게 물회 완성 전화고 오고 오잉 동생이네 아아앙
동생이 비가와서 일찍 마쳤다고 한다.
얼릉 짐챙겨 오토바이 동생 짐차에 싫고 철수.
고기 안낚였으면 아마 추워서 버티지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조항 놀래미 30cm급 2마리 20cm급 7마리
망상어 1마리 미끼용 오징어 새끼 2마리(원전에서)
정보: 큰주도에는 놀래미가 부분적으로 올라 옵니다.
볼락은 좀더 답사 해 봐야 알것 갔습니다.
광암 방파제는 오토바이 고장으로 못 가 보았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광암 방파제 소식 전 하겠습니다.
늘 안전 조행길 되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