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어렵디 어려운 바다낚시에 매료된지 5개월만에 오늘에서야 감시를 땡기고 말았슴다..흑흑..첫 수의 감동을 어찌 글로써 표현을 다 할껀지, 아직도 그때 그 손맛을 떠 올려 보면서 몇 자..자랑을함니다.
마눌님의 인상찌푸린 가운데 도시락을챙기고 이곳 영천에서 5시 반가량 나서니, 한시간만에 포항종방에도착해서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속으론 4짜를 생각하며 포인터에내렸다.
몇분의 잠없는 조사님들이 낚시에 임하고 있었다.얼른 대를 펴고 자리잡고.....
옆조사님의 채비를 흘끔 홈쳐보고 1.2호구멍찌, 수중찌, b봉돌달고..어디서 주워들었는건 있어서 골고루 달고 한까치 꽁초를 만들기도전에 구멍찌..쏙..챔질하니, 컴으로만 보던 감시가, 그것도 나의 낚시대에 걸려있지않는가..
작은씨알인데 혹시 목줄이 나가면 우야꼬..뜰채를 펼까..그 짧은 순간에 참으로 많은 갈등을 했었다.남들 이목도있고, 결국은 들어~뽕했었다.ㅎㅎ
잘했죠?
30에 하나빠진놈?하고 손바닥한놈 5마리하고..
또있슴다..숭어한마리..뽁어애기2마리..와 ~~~~~~~
진짜루 축하받들만하죠?
다음엔 더 멋진 놈을 잡으면, 아니 물어주면 또 보고할께요..
두서없슴다.꾸 ~ 벅
(주위에 쓰레기가 많았지만, 내주위만 하고왔슴다.넘 광범위해서..다음엔 좀 더 넓게..아니, 다 하고 오겠슴다.)
마눌님의 인상찌푸린 가운데 도시락을챙기고 이곳 영천에서 5시 반가량 나서니, 한시간만에 포항종방에도착해서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속으론 4짜를 생각하며 포인터에내렸다.
몇분의 잠없는 조사님들이 낚시에 임하고 있었다.얼른 대를 펴고 자리잡고.....
옆조사님의 채비를 흘끔 홈쳐보고 1.2호구멍찌, 수중찌, b봉돌달고..어디서 주워들었는건 있어서 골고루 달고 한까치 꽁초를 만들기도전에 구멍찌..쏙..챔질하니, 컴으로만 보던 감시가, 그것도 나의 낚시대에 걸려있지않는가..
작은씨알인데 혹시 목줄이 나가면 우야꼬..뜰채를 펼까..그 짧은 순간에 참으로 많은 갈등을 했었다.남들 이목도있고, 결국은 들어~뽕했었다.ㅎㅎ
잘했죠?
30에 하나빠진놈?하고 손바닥한놈 5마리하고..
또있슴다..숭어한마리..뽁어애기2마리..와 ~~~~~~~
진짜루 축하받들만하죠?
다음엔 더 멋진 놈을 잡으면, 아니 물어주면 또 보고할께요..
두서없슴다.꾸 ~ 벅
(주위에 쓰레기가 많았지만, 내주위만 하고왔슴다.넘 광범위해서..다음엔 좀 더 넓게..아니, 다 하고 오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