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우도 조황
일요일 서울에서 덕우도 다녀왔습니다.
물색좋고 뭔가 나올만한 분위기였으나 뽈락만 인사하더군요
크릴이 얼음같이 차가운 것으로 보아 수온이 맞지 않은듯하고
아니면 어디론가 단체 이동을 하였나??
오후들어서는 비까지 내리고 동료가 잡은 뽈락을 초장 버무려 한잔하고
오랜만에 빗물에 도시락 말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가00호 선장님..
일행(10여명)들 갯바위에 안착시키고 동틀무렵까지 일행들 전체적인 조황점검후
포인트별로 재 가이드까지 해주시고는 늦게서야 배를 항구로 돌리시더군요
비내리는 남해바다....그리고 고요한 섬...
갯바위를 때리는 파도소리와 갈매기만 날아다니는 적막함....
철수할 때 선창에서 바라보는 비내리는 바다는 낭만과 멋! 자체였습니다
일행들 조황은 비록 몰황이었지만 철수후 완도항 어판장에서 곁들이는
조촐한 파티?에 피로가 말끔히 가신 즐거운 휴일이었습니다.
물색좋고 뭔가 나올만한 분위기였으나 뽈락만 인사하더군요
크릴이 얼음같이 차가운 것으로 보아 수온이 맞지 않은듯하고
아니면 어디론가 단체 이동을 하였나??
오후들어서는 비까지 내리고 동료가 잡은 뽈락을 초장 버무려 한잔하고
오랜만에 빗물에 도시락 말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가00호 선장님..
일행(10여명)들 갯바위에 안착시키고 동틀무렵까지 일행들 전체적인 조황점검후
포인트별로 재 가이드까지 해주시고는 늦게서야 배를 항구로 돌리시더군요
비내리는 남해바다....그리고 고요한 섬...
갯바위를 때리는 파도소리와 갈매기만 날아다니는 적막함....
철수할 때 선창에서 바라보는 비내리는 바다는 낭만과 멋! 자체였습니다
일행들 조황은 비록 몰황이었지만 철수후 완도항 어판장에서 곁들이는
조촐한 파티?에 피로가 말끔히 가신 즐거운 휴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