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매물도 대항마을 방파제 정보
안녕하세요?
조황이랄것도 없고 해서 그냥 정보라 했습니다.
22일 2시 통영 여객선터미널에서 들어가 23일 아침에 철수 했습니다.
오랜만에 밤낚시 하면서 볼락이나 잡으려고 갔으나
흐린 날씨에 비까지 가끔 오고 천둥 번개에 무슨 바람은
그리나 강하게 부는지 볼락은 얼굴도 못보고 밤10시에 취침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잔잔한 날씨에 잔뜩 기대를 걸고 낚시에 임했으나
신발짝만하던 볼락은 어디가고 새끼 손가락만한 볼락 3마리가 전부네요
방파제에 붙어 있던 벵에돔과 볼락 갯바위로 다 빠져 나간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주말출조 되시길 바랍니다.
조황이랄것도 없고 해서 그냥 정보라 했습니다.
22일 2시 통영 여객선터미널에서 들어가 23일 아침에 철수 했습니다.
오랜만에 밤낚시 하면서 볼락이나 잡으려고 갔으나
흐린 날씨에 비까지 가끔 오고 천둥 번개에 무슨 바람은
그리나 강하게 부는지 볼락은 얼굴도 못보고 밤10시에 취침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잔잔한 날씨에 잔뜩 기대를 걸고 낚시에 임했으나
신발짝만하던 볼락은 어디가고 새끼 손가락만한 볼락 3마리가 전부네요
방파제에 붙어 있던 벵에돔과 볼락 갯바위로 다 빠져 나간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주말출조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