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밍크고래
22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 울기등대 동방 13마일 해상에서 잡힌 5m짜리 밍크고래
가 방어진 어판장에서 크레인에 들려 올려지고 있다. 이 고래는 경매를 통해 5천7
50만원에 낙찰됐으나 해경은 고래의 불법 포획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지방/사회
2004.4.22(울산=연합뉴스)
가 방어진 어판장에서 크레인에 들려 올려지고 있다. 이 고래는 경매를 통해 5천7
50만원에 낙찰됐으나 해경은 고래의 불법 포획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지방/사회
2004.4.22(울산=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