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 구복조황^^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8일
② 출 조 지 : 마산 구복
③ 출조 인원 : 2명...고기 밥주는 초보 친구놈 한놈 -..-
④ 물 때 : 몇물인감.......
⑤ 바다 상황 :잔.......잔.....
⑥ 조황 내용 :무슨 이런 일이..............
친구놈이 늦게 받은 여름 휴가 마지막 날이라 해서 낚시를 가자고 집에 찾아옴.......
너무 신기했죠...친구들 사이에서 물고기 밥주는 놈으로 통하지요...
완전~~~쌩초짜^^
안그래도..일출사랑님께서 9월4일 조황을 쪽지로 보내주셔서 구복으로 향했습니다
일출사랑님 감사합니다 ㅎㅎ
수정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오랜만에 친구놈과 한잔 할려고 캔맥주도 몇개 사고
구복 도착해서 영감님 배타고 양식장으로 출발~~~~~
근데...이 배가 가는 것 맞는지..ㅜㅜ
구복 자주 가시는 분들은 알고 있을.......나이 많은 영감님배.......
절대로 물살 안가르고 가는배.......
친구놈 "봐라 이 배 고장난기가?..........-..-" 원래 이렇다......ㅎㅎㅎ
저번 포인트에 갈려고 하는데..영감님께서 "요짜서 해라" 우리 의견도 안물어보고......
그냥 줄 풀어버리신다.........ㅋㅋㅋ 역시 영감님................
친구놈...."저 할배 와 저렇노?" 나...."그냥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라 문디짜슥아!!"
원래 갈려고 했던 포인트에는 못갔지만....마침 홍합작업중이다....
역시....숭어떼들이 모여있다......속으로 영감님 감사합니다..ㅎㅎㅎ
저번에 훌치기 바늘이 없어서 못다한 한이라도 풀려고......훌치기 시작~~~
근데...위에는 숭어가떠서 바글바글 하는데..챔질이 잘안된다....날시도 덥고.....
햇볕은 따갑고.....1시간 가량한 결과 3마리 성공...덥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훌치기 포기!!
다른데로 옮겨서 메가리 낚시 시작...........근데..........이기 아닌데..........입질이없다
친구놈....이기 머꼬? 담구몬 나온다매? 나......쪼매만 기다리봐라!! 조루가? ㅋㅋ
근데...한참을 수심바꾸고 장소 이동해도 입질 없다........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해서
잡은 숭어 두마리 회쳐서 맥주한잔!! 친구놈.... 캬~~~좋긴 좋다......나...문디짜슥이
먹는거 입에 넣어주니까 좋냐? 친구놈 먹는거엔 엄청약합니다.....100kg 가까이 나가는
무거븐놈.........
근데.......다른 사람들도 입질이 역시 없네요,,,,,,,,,우찌된 일인지.......넣으면 달려들든
메가리놈이........다들 오데갔노~~~~~~~~~문디짜슥들.......
오늘 엄청 신기한 상황을 봤습니다!! 디카를 안가져가서 못찍었는데...양식장 옆으로
뭔가가 물위를 미끄러져가는게 보입니다....저나 친구는 "저거 해달 아이가?" 그랬는데
자세히 보니까 황토색도 보이고 좀더 진한 색도 보이고........아닌것 같은데...저기 뭔고
주위 사람들 모두 시선 집중!! 근데....근데.........이럴수가~~~~~~~~~~~~~`
자세히 보니까 개두마리가 섬과 섬 사이를 헤엄처 가는것이었습니다~~~~~~~
똥색한마리 갈색개 한마리..........-..-"
바다에..개가..........주위에 집도 없는데...........섬과 섬사이를 그...깊은 바다를 헤엄처서 건너 가다니........수영실력도 거의 올림픽 대표수준이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다들 놀라고........육지에 도착해서 사라져 버린 두마리의개.......
좀 있으니........다시 원래있던 섬에서 보이는겁니다........그 먼거리를 다시 헤엄쳐서
오다니........순간 뇌리에는.......저것들이 수영을 즐기나..........암튼 그런 광경은
머리털 나고서 처음 보네요.........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네요..........
이렇게 오늘 조황은 숭어4마리.........친구놈의 줄낚시 채비에.........정신나간 숭어한마리더잡고.........메가리....6마리.......거의 황 수준입니다
옆에 다른 분들은 감시 잡는 것 처럼 밑밥통에 밑밥 가득 가져와서 밑밥 쳐 가면서
잡으니 조황이 조금 좋아보였는데.......근데...저는 메가리 잡으면서 그렇게까지 해서 잡고싶진않네요.........
오후 늦게 젊은분 2명이서........밑밥쳐가면서 감시잡던데........강냉이 한마리 올리고
끝이네요..........
이상 구복 조황이었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메가리도 없고.......감시도 없고.......숭어만 펄쩍펄쩍 뛰네요.....
태풍때문인지.........며칠있다 함 더 가봐야 겠습니다
그때 다시 올릴게요^^ 그럼
① 출 조 일 : 9월 8일
② 출 조 지 : 마산 구복
③ 출조 인원 : 2명...고기 밥주는 초보 친구놈 한놈 -..-
④ 물 때 : 몇물인감.......
⑤ 바다 상황 :잔.......잔.....
⑥ 조황 내용 :무슨 이런 일이..............
친구놈이 늦게 받은 여름 휴가 마지막 날이라 해서 낚시를 가자고 집에 찾아옴.......
너무 신기했죠...친구들 사이에서 물고기 밥주는 놈으로 통하지요...
완전~~~쌩초짜^^
안그래도..일출사랑님께서 9월4일 조황을 쪽지로 보내주셔서 구복으로 향했습니다
일출사랑님 감사합니다 ㅎㅎ
수정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오랜만에 친구놈과 한잔 할려고 캔맥주도 몇개 사고
구복 도착해서 영감님 배타고 양식장으로 출발~~~~~
근데...이 배가 가는 것 맞는지..ㅜㅜ
구복 자주 가시는 분들은 알고 있을.......나이 많은 영감님배.......
절대로 물살 안가르고 가는배.......
친구놈 "봐라 이 배 고장난기가?..........-..-" 원래 이렇다......ㅎㅎㅎ
저번 포인트에 갈려고 하는데..영감님께서 "요짜서 해라" 우리 의견도 안물어보고......
그냥 줄 풀어버리신다.........ㅋㅋㅋ 역시 영감님................
친구놈...."저 할배 와 저렇노?" 나...."그냥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라 문디짜슥아!!"
원래 갈려고 했던 포인트에는 못갔지만....마침 홍합작업중이다....
역시....숭어떼들이 모여있다......속으로 영감님 감사합니다..ㅎㅎㅎ
저번에 훌치기 바늘이 없어서 못다한 한이라도 풀려고......훌치기 시작~~~
근데...위에는 숭어가떠서 바글바글 하는데..챔질이 잘안된다....날시도 덥고.....
햇볕은 따갑고.....1시간 가량한 결과 3마리 성공...덥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훌치기 포기!!
다른데로 옮겨서 메가리 낚시 시작...........근데..........이기 아닌데..........입질이없다
친구놈....이기 머꼬? 담구몬 나온다매? 나......쪼매만 기다리봐라!! 조루가? ㅋㅋ
근데...한참을 수심바꾸고 장소 이동해도 입질 없다........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해서
잡은 숭어 두마리 회쳐서 맥주한잔!! 친구놈.... 캬~~~좋긴 좋다......나...문디짜슥이
먹는거 입에 넣어주니까 좋냐? 친구놈 먹는거엔 엄청약합니다.....100kg 가까이 나가는
무거븐놈.........
근데.......다른 사람들도 입질이 역시 없네요,,,,,,,,,우찌된 일인지.......넣으면 달려들든
메가리놈이........다들 오데갔노~~~~~~~~~문디짜슥들.......
오늘 엄청 신기한 상황을 봤습니다!! 디카를 안가져가서 못찍었는데...양식장 옆으로
뭔가가 물위를 미끄러져가는게 보입니다....저나 친구는 "저거 해달 아이가?" 그랬는데
자세히 보니까 황토색도 보이고 좀더 진한 색도 보이고........아닌것 같은데...저기 뭔고
주위 사람들 모두 시선 집중!! 근데....근데.........이럴수가~~~~~~~~~~~~~`
자세히 보니까 개두마리가 섬과 섬 사이를 헤엄처 가는것이었습니다~~~~~~~
똥색한마리 갈색개 한마리..........-..-"
바다에..개가..........주위에 집도 없는데...........섬과 섬사이를 그...깊은 바다를 헤엄처서 건너 가다니........수영실력도 거의 올림픽 대표수준이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다들 놀라고........육지에 도착해서 사라져 버린 두마리의개.......
좀 있으니........다시 원래있던 섬에서 보이는겁니다........그 먼거리를 다시 헤엄쳐서
오다니........순간 뇌리에는.......저것들이 수영을 즐기나..........암튼 그런 광경은
머리털 나고서 처음 보네요.........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네요..........
이렇게 오늘 조황은 숭어4마리.........친구놈의 줄낚시 채비에.........정신나간 숭어한마리더잡고.........메가리....6마리.......거의 황 수준입니다
옆에 다른 분들은 감시 잡는 것 처럼 밑밥통에 밑밥 가득 가져와서 밑밥 쳐 가면서
잡으니 조황이 조금 좋아보였는데.......근데...저는 메가리 잡으면서 그렇게까지 해서 잡고싶진않네요.........
오후 늦게 젊은분 2명이서........밑밥쳐가면서 감시잡던데........강냉이 한마리 올리고
끝이네요..........
이상 구복 조황이었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메가리도 없고.......감시도 없고.......숭어만 펄쩍펄쩍 뛰네요.....
태풍때문인지.........며칠있다 함 더 가봐야 겠습니다
그때 다시 올릴게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