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개에서 저의 뜰채망을 보신분을 찾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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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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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개에서 저의 뜰채망을 보신분을 찾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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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다대포 낫개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출조를 하였읍니다.
바다상황은 완전히 뻘물이더군요.몇군데 포인트를 옮기며 낚시를 하였으나.
불어오는 강풍에 도저히 낚시를 할수없는 상황이더군요.
많은 낚시인들이 아침에 철수를 하는것을 보면서 그래도 혹시나하는 생각에
이런저런 채비를 바꿔가면서 해보았으나 잡어 입질한번받아 보지못하고 철수를
하여야만 했읍니다.
참 혹시나 저의 뜰채 망을 보신분이 계시는지요.
분명히 낚시가기전에 가방에 넣었던것이 왜 갯바위에 내리자 마자 확인하니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저의 뜰채망은 티타늄으로 된 조금은 고가의것인데
혹여 그날 낫개쪽에서 낚시를하신분중에 그것을 보신분이나 가지고 계신분은
명성낚시에 맞겨주심고맙겠읍니다.저에게는 귀한것이되어나서요...
잃어버린 저의 잘못도크지만 가져가신 그분의 양심이 걱정되네요.
꼭좀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6 Comments
부산새우 2004.04.29 15:12  
그럼 뜰채망을 배에서 잃어버린건데...
어느 낚시꾼이 낚시배에서 뜰채망만 들고 가겠습니까??
혹시 자기가 잃어버리구 그러는거 아닙니까??'
아님 집에서 안가져오구 하는말은 아닐런지...
글구...말이좀이상하네여....
가져간사람의 양심이 걱정이라...
내가보기엔 자기가 잃어버린거 같은데...
집에가서 잘찾아보시오..

땡감시 2004.04.29 15:51  
저도 혹시나해서 집안 구석구석을 다찾아보았으나 찾지를 못했읍니다.
아마 부산새우님의 말씀대로 제가 잃어버린것 같읍니다.
PK카드 2004.04.29 21:08  
땡감시님....
님께서 마지막에 하신말..."가져가신 그분의 양심이 걱정되네요" 이말
제가 읽어도 기분이 좀그러네요...
설상 어떤님이 가져갔드라도....
이글을 읽으면 돌려주고 싶은 맘이 싹 사라질것 같은데요...
글을쓰되...그말않썻으면 한가닥 희망이라도 있지 않았을까요..???
bigdream 2004.04.30 10:14  
정말 훔처가는 님들 있습니다. 저도 추자도에가서 고가의 쿨러통을 잃어버린적 있습니다. 내이름도 적어 놨는데 슬쩍..들고감 간도큼 ,,,,,,뜰채찾으시길 바랍니다. 착한 님이 돌려 주실지도. ^^;;
동방맨 2004.04.30 15:31  
오죽하면 그런표현까지 쓰셨겠습니까?
동네낚시에서 한번씩 그런일이 생깁디다.
제 아뒤만큼이나 동방파제에 자주 갔었는데 동방 특성상 허리에 잇감통 차고 좀 길게 흘리죠.
찌를 쫓아서 멀리까지 흘리다가 돌아오니 가방이 온데간데 없더군요...
장대 두어개 들어가는 싸구려에 민장대하고 채비통 들어 있었는데 그사이에 누가 들고 가버렸더군요....기가 차서....
허접한거 들고갈정도면 꽤나 힘들게 사는 사람인가부다싶어웃어넘겼지만 ....
자기물건 자기가 조심해서 살펴야 겠습니다.
누굴 탓하리요........
감성조사 2004.05.04 09:35  
본인이 훔쳐갔다고 생각하면 일단은 훔쳐간거고..
훔쳐간놈이 나쁜놈인데..
무슨 말이 이리많은지.
물타기를하고..
함 당해봐라..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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