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정출 조행기입니다.~~~
유일형님 둘째 돌잔치에 갔다가 한조였던 즐거운하루형님(이하 즐,하행님)과의 약속시간을 무려 한시간이나 어기고 다대포로 부랴부랴 출발~~~~
낫개에서 김밥과 간단한 음료와 음식을 산뒤에 마지막으로 팀원들과 합류한 뒤 바로 진해로 출발~~~~~~~~~~
내가 좋아하는 서명제프로가 모는 배에 승선한 뒤 좋은 날씨에 감탄하며 매물도에 도착하여 한팀씩 하선할 때의 기분은 왠지 모르게 정말 좋았읍니다.
즐,하행님과 난 6조였기때문에 5조까지 한선한 뒤 우리 차례에 이름모를 포인트에 하선하여 즐,하행님과 왠지모를 느낌에 화이팅과 하이파이브를 한뒤에 즐,하행님은 뽈락채비로 난, 릴찌낚 0.5호막대찌로 뽈락을 공략했지만, 가이드가 설명한 수심보다 훨씬 낮아서 밑채비를 소모하고 있을 무렵 즐,하행님의 목소리"간자야~~~한마리 했다".....
한쪽으로 이동하신 즐,하행님이 뽈락 한수를 잡아놓고 계셨읍니다.나도 행님의 2.5칸 민물대로 옆자리에 서서 씨알좋은 뽈락 한수를 잡았읍니다.
왠지 뽈락이 잘 될것 같아 기대를 했지만, 즐,하행님께 입질한건 망상어~~~~~
행님은 날새기 전까지 한숨 주무신다며 침낭을 펼쳐 들어가시고 난, 망상어라도 잡으려고 계속 했지만, 뽈락 한수 더 하고 밑밥을 갠뒤에 릴찌낚으로 돌입~~~~
0.8호 구멍찌에 부피가 큰 0.8수중찌로 멀리 난바다를 향해 품을 한뒤에 첫 캐스팅!!!!!
맞은 편에 자리잡을 팀원행님들도 같은 포인트를 공략하여 낚시를 하던 중 제 찌가 총알같이 시야에서 사라졌읍니다.
놀란 가슴에 챔질을하여 고기를 확인해보니 20cm정도의 벵에돔!!!! 물칸에 살려둔 뒤 다시 같은 자리를 공략하여 이번엔 좀 나은 27cm정도의 벵에돔을 한마리 더 낚았읍니다.
하지만, 그 뒤로 계속 입질이 없어서 즐,하행님에 계시던 높은 자리에 나란히 서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낚시를 하다가 형님이 한수의 벵에돔을 잡고 또 뜸하길래 채비를 B전유동을 하여 밑밥을 잡어와 분리하여 멀리 던져 발앞에 정렬을 시키니 입질이 싸악!!!!!!!!!!!!!!
25cm가 약간 넘는 벵에돔~~~~~~~~~~^ ^
그 뒤로 잡어때문에 미끼가 입질지점까지 내려가지 못해 낚시가 많이 힘들었지만, 어렵게 한수 더 하고 휴식 겸 간단한 식사(김밥)를 하고 다시 낚시를 했지만, 별다른 조황은 없었읍니다.
즐,하행님은 아침부터 눈여겨 봐뒀던 포인트에 발품을 팔아 힘들게 진입하여 노래미를 두마리 동시에 낚는 실력을 발휘하셨고 전 계속 별조황이 없어서 맞은편 조황을 확인하던차에 벽면 가까이 채비를 던져 2~3마리의 벵에돔을 잡으시는 팀원을 보고 미끼크릴 몇마리만 들고 0.5호 구멍찌에 3B수중찌 목줄1.5호에 B,2B봉돌 분납하여 씨알 좋은 벵에돔 2마리 히트!!!!!!
맞은편 형님들도 벵에돔과 씨알좋은 망상어와 잡어로 손맛을 즐기고 계셨읍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손맛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이후 입질은 완전히 뚝!!!!!!!!!!
즐,하행님과 난 갯바위에 앉아서 잡어 몇마리와 컵라면에 소주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쓰레기를 다 주워 담고 철수준비를 마친 뒤 민장대로 팀원들을 위해(뒷풀이) 자리돔을 공략하여 잔재미를 보고 배가 와서 철수를 하였읍니다.
조황도 좋았고 날씨도 좋아 기분도 좋았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정출1등을 하여 더 기분이 좋았읍니다.
부산정출에 힘써주신 운영진께 감사드리며 모든 팀원여러분 고생하셨읍니다......
이상,레간자20 올림
낫개에서 김밥과 간단한 음료와 음식을 산뒤에 마지막으로 팀원들과 합류한 뒤 바로 진해로 출발~~~~~~~~~~
내가 좋아하는 서명제프로가 모는 배에 승선한 뒤 좋은 날씨에 감탄하며 매물도에 도착하여 한팀씩 하선할 때의 기분은 왠지 모르게 정말 좋았읍니다.
즐,하행님과 난 6조였기때문에 5조까지 한선한 뒤 우리 차례에 이름모를 포인트에 하선하여 즐,하행님과 왠지모를 느낌에 화이팅과 하이파이브를 한뒤에 즐,하행님은 뽈락채비로 난, 릴찌낚 0.5호막대찌로 뽈락을 공략했지만, 가이드가 설명한 수심보다 훨씬 낮아서 밑채비를 소모하고 있을 무렵 즐,하행님의 목소리"간자야~~~한마리 했다".....
한쪽으로 이동하신 즐,하행님이 뽈락 한수를 잡아놓고 계셨읍니다.나도 행님의 2.5칸 민물대로 옆자리에 서서 씨알좋은 뽈락 한수를 잡았읍니다.
왠지 뽈락이 잘 될것 같아 기대를 했지만, 즐,하행님께 입질한건 망상어~~~~~
행님은 날새기 전까지 한숨 주무신다며 침낭을 펼쳐 들어가시고 난, 망상어라도 잡으려고 계속 했지만, 뽈락 한수 더 하고 밑밥을 갠뒤에 릴찌낚으로 돌입~~~~
0.8호 구멍찌에 부피가 큰 0.8수중찌로 멀리 난바다를 향해 품을 한뒤에 첫 캐스팅!!!!!
맞은 편에 자리잡을 팀원행님들도 같은 포인트를 공략하여 낚시를 하던 중 제 찌가 총알같이 시야에서 사라졌읍니다.
놀란 가슴에 챔질을하여 고기를 확인해보니 20cm정도의 벵에돔!!!! 물칸에 살려둔 뒤 다시 같은 자리를 공략하여 이번엔 좀 나은 27cm정도의 벵에돔을 한마리 더 낚았읍니다.
하지만, 그 뒤로 계속 입질이 없어서 즐,하행님에 계시던 높은 자리에 나란히 서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낚시를 하다가 형님이 한수의 벵에돔을 잡고 또 뜸하길래 채비를 B전유동을 하여 밑밥을 잡어와 분리하여 멀리 던져 발앞에 정렬을 시키니 입질이 싸악!!!!!!!!!!!!!!
25cm가 약간 넘는 벵에돔~~~~~~~~~~^ ^
그 뒤로 잡어때문에 미끼가 입질지점까지 내려가지 못해 낚시가 많이 힘들었지만, 어렵게 한수 더 하고 휴식 겸 간단한 식사(김밥)를 하고 다시 낚시를 했지만, 별다른 조황은 없었읍니다.
즐,하행님은 아침부터 눈여겨 봐뒀던 포인트에 발품을 팔아 힘들게 진입하여 노래미를 두마리 동시에 낚는 실력을 발휘하셨고 전 계속 별조황이 없어서 맞은편 조황을 확인하던차에 벽면 가까이 채비를 던져 2~3마리의 벵에돔을 잡으시는 팀원을 보고 미끼크릴 몇마리만 들고 0.5호 구멍찌에 3B수중찌 목줄1.5호에 B,2B봉돌 분납하여 씨알 좋은 벵에돔 2마리 히트!!!!!!
맞은편 형님들도 벵에돔과 씨알좋은 망상어와 잡어로 손맛을 즐기고 계셨읍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손맛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이후 입질은 완전히 뚝!!!!!!!!!!
즐,하행님과 난 갯바위에 앉아서 잡어 몇마리와 컵라면에 소주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쓰레기를 다 주워 담고 철수준비를 마친 뒤 민장대로 팀원들을 위해(뒷풀이) 자리돔을 공략하여 잔재미를 보고 배가 와서 철수를 하였읍니다.
조황도 좋았고 날씨도 좋아 기분도 좋았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정출1등을 하여 더 기분이 좋았읍니다.
부산정출에 힘써주신 운영진께 감사드리며 모든 팀원여러분 고생하셨읍니다......
이상,레간자20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