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향수
오랫만에 저희 회원님들과 사량도를 공략하러 나설려고 수일전부터
맘 먹었읍니다만.."
출조전 낮부터 한잔술에 전부 나뒹굴어저 다음날 새벽4시에 억지로 고성쪽으로 날았읍니다.
그러나 예약 없는 배는 한대도 없고 급한 나머지 사량도에 정박해 있는배를 불러 사량도로 가려니 선장님왈 "엉망진창입니다"그만큼 조사들이 많습니까?
할수 없이 대구섬 옆 소치섬으로 출조 하였답니다.
내린 시간 07:15분 4물에 만조 상태 였음 첨엔 바람이 그다지 불지 않더니만
08:00쯤 되니까 "그만"그놈의 바람이 불기시작 하더니 낚시 끝날때까지 부는바람에 감성돔은 그림자도 구경 못했고 씨알좋은 망상돔 28~30 넘는넘만 10여수 하고 철수 하였답니다.
그러나 오랜만의 저희 회원들은 즐거워 했고 소치섬 갯바위 청소도 하고
물속에서 허옇게 번들거리는 녀석이 꼭 감생인줄 알았다며 실망속에 즐거움을 내 비취며 다음을 기약 했읍니다..."
마산 용진 사장님 고맙고요! 매섬낚시 선장님 고맙심더!
맘 먹었읍니다만.."
출조전 낮부터 한잔술에 전부 나뒹굴어저 다음날 새벽4시에 억지로 고성쪽으로 날았읍니다.
그러나 예약 없는 배는 한대도 없고 급한 나머지 사량도에 정박해 있는배를 불러 사량도로 가려니 선장님왈 "엉망진창입니다"그만큼 조사들이 많습니까?
할수 없이 대구섬 옆 소치섬으로 출조 하였답니다.
내린 시간 07:15분 4물에 만조 상태 였음 첨엔 바람이 그다지 불지 않더니만
08:00쯤 되니까 "그만"그놈의 바람이 불기시작 하더니 낚시 끝날때까지 부는바람에 감성돔은 그림자도 구경 못했고 씨알좋은 망상돔 28~30 넘는넘만 10여수 하고 철수 하였답니다.
그러나 오랜만의 저희 회원들은 즐거워 했고 소치섬 갯바위 청소도 하고
물속에서 허옇게 번들거리는 녀석이 꼭 감생인줄 알았다며 실망속에 즐거움을 내 비취며 다음을 기약 했읍니다..."
마산 용진 사장님 고맙고요! 매섬낚시 선장님 고맙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