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척포 새섬(학림도)
토요일 점심때 친구와 새섬 출조...일요일 12시 철수
새섬 오리 똥 싼자리 건너편 작은 홈통이 있는 자리의 옆자리.
비진도로 가려다가 바람이 심상치 않게 부는 관계로 새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자리에 조사님들이 계신 관계로 옆자리에 내렸습니다.
채비를 담그고 30분 남짓만에 올라 온 조과 입니다...
그 이후 철수하는 순간까지 바람으로 인한 수온 저하로 침묵의 시간이었습니다.
비진도에는 작은 씨알의 볼락이 올라 온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갯바위에 하트 모양 같은 자국이 있어 찍어 봤습니다...내 생각만 그런가^^;;
그리고, 원줄 하나 추천할께요...
얼마전에 ADMIX ISO HF 2호 원줄을사용했는데 뻣뻣한 느낌에 퍼머 현상이 많았어며 수면에서 30cm에 뜨는 줄이라고 되어 있지만 바람에 날려 조작이 불편했는데, 오메가 원줄은 조금 부드럽게 느껴지면서 줄펴짐이 뛰어 나서 조작이 용이 하더군요.....플로팅은 아니지만 물에 살짝 잠기며 바람에도 강했습니다....
2호 원줄에 1.75호 목줄 사용했다 여걸림에 수중찌 3개 분실^^;;
1.5호 목줄을 사용하니 여걸림에 원줄이 견뎌내더군요.
새섬 오리 똥 싼자리 건너편 작은 홈통이 있는 자리의 옆자리.
비진도로 가려다가 바람이 심상치 않게 부는 관계로 새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자리에 조사님들이 계신 관계로 옆자리에 내렸습니다.
채비를 담그고 30분 남짓만에 올라 온 조과 입니다...
그 이후 철수하는 순간까지 바람으로 인한 수온 저하로 침묵의 시간이었습니다.
비진도에는 작은 씨알의 볼락이 올라 온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갯바위에 하트 모양 같은 자국이 있어 찍어 봤습니다...내 생각만 그런가^^;;
그리고, 원줄 하나 추천할께요...
얼마전에 ADMIX ISO HF 2호 원줄을사용했는데 뻣뻣한 느낌에 퍼머 현상이 많았어며 수면에서 30cm에 뜨는 줄이라고 되어 있지만 바람에 날려 조작이 불편했는데, 오메가 원줄은 조금 부드럽게 느껴지면서 줄펴짐이 뛰어 나서 조작이 용이 하더군요.....플로팅은 아니지만 물에 살짝 잠기며 바람에도 강했습니다....
2호 원줄에 1.75호 목줄 사용했다 여걸림에 수중찌 3개 분실^^;;
1.5호 목줄을 사용하니 여걸림에 원줄이 견뎌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