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 오륙도 조황
1일 노동절이라 아침일찍 등대섬으로 꽁치잡이 갔습니다.
엄청난 바람과 파도에 낚시대 펴 보지도 못하고 철수 선비 아까워^^;
똥섬으로 다시 들어가 자리잡아 3시이후 겨우 20여마리하였습니다.
아침에 등대섬 배대는곳에서 원투낚시하는 분은 씨알좋은 도다리 3수하시더군요
배 기다리는 동안 등대섬 주인 검은 고양이가 고기 한마리 얻어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똥섬으로 들어가니 아주 큰 혹돔한마리 낚으신 분 계셨는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쉬운점은 오륙도 선착장에서 그날 날씨 상황을 보고
낚시하기 함들다 싶으면 미리 알려주고 다른곳으로 안내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한두번 운항하것도 아닌데 어제같은 경우 강한 북동풍에
파도까지 심한 경우 등대섬은 사실 낚시가 불가능 했습니다.
학꽁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어젠 정말 꽁치가 사람잡는 날이었습니다.
엄청난 바람과 파도에 낚시대 펴 보지도 못하고 철수 선비 아까워^^;
똥섬으로 다시 들어가 자리잡아 3시이후 겨우 20여마리하였습니다.
아침에 등대섬 배대는곳에서 원투낚시하는 분은 씨알좋은 도다리 3수하시더군요
배 기다리는 동안 등대섬 주인 검은 고양이가 고기 한마리 얻어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똥섬으로 들어가니 아주 큰 혹돔한마리 낚으신 분 계셨는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쉬운점은 오륙도 선착장에서 그날 날씨 상황을 보고
낚시하기 함들다 싶으면 미리 알려주고 다른곳으로 안내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한두번 운항하것도 아닌데 어제같은 경우 강한 북동풍에
파도까지 심한 경우 등대섬은 사실 낚시가 불가능 했습니다.
학꽁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어젠 정말 꽁치가 사람잡는 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