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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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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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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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9.11일 오후 3시에서 5시
② 출  조  지 : 신항 내항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여파로 너울 조금
⑥ 조황 내용 : 뱅에 20에서 25정도 25마리
미끼:빵가루
처음에 크릴로 하였으나 입질이 전혀 없어 밑밥용 빵가루로 시작하여 1간정도 띄움

2단 채비로 하여도 입질이 없어 채비를 다시 ㅇ찌에 B봉돌로 시작

폭발적인 입질 수심 3미터

4 Comments
누드피시 2004.09.11 20:40  
가고싶지만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아 손이근질거린다
퐁아무개 2004.09.12 08:59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그렇게 비바람이 불어대는데 낚수를 하시다니 어려운 상황에도 손맛을 보셧다니 다행이네요
야 바다다. 2004.09.12 09:45  
열정도 보통열정이 아닌것같읍니다.
이분 제가조금아는 분인데 목줄찌나 막대찌의(구멍도마찬가지) 까불거리는 모양만봐도
물고있니.숭어니.아지니.!!!!!...???? 챔질타이밍을잘맞추시더라고요.....허참....
이글을쓰고있는 제가 조금더 바다에서는 경험이 있는데
한번씩 같이가면 이제는 막 머라캅니더......못잡는다고.....허참.
길없는 길 2004.09.13 15:29  
저도 이양반 조금 아는 사람인데요.
포항에 모모여객 과장인가 그런사람인데요.
엄청납니다.공포의 막대찌..무시무시합니다.
아유 무서워..벵에 씨를 말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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