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꽝친 신항만 뜬방파제
오늘도 부푼 마음으로 신항으로 향한다.
머리 속으로는 감생이 잡는 것을 상상하며...
방파제에 첫배를 타고 진입하여 낚시 시작
그러나 상상과는 다르게 전혀 입질이 없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약 2시간 미약한 입질이 느껴진다.
챔질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챔질이 약했는지 아니면 너무 빨랐는지
조금 올라오더니 바늘이 빠지고 말았다.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수는 없었고
다시 열심히 한다.
하지만 이후로는 입질이 없다.
민물새우 머리만 자꾸 따먹는다.
무엇인지....
9시 철수
오늘도 꽝이이다.
다음에는....
머리 속으로는 감생이 잡는 것을 상상하며...
방파제에 첫배를 타고 진입하여 낚시 시작
그러나 상상과는 다르게 전혀 입질이 없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약 2시간 미약한 입질이 느껴진다.
챔질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챔질이 약했는지 아니면 너무 빨랐는지
조금 올라오더니 바늘이 빠지고 말았다.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수는 없었고
다시 열심히 한다.
하지만 이후로는 입질이 없다.
민물새우 머리만 자꾸 따먹는다.
무엇인지....
9시 철수
오늘도 꽝이이다.
다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