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장도,원도권, 다라지조황
출조인원 13명
물때 3물인가 4물인가....
조황 감성돔 49센티외 14~5수, 깔따구 4~50급 10여수 이상...(13명조황)
지난 수요일 대박성 조황임에도 불구하고 황을 쳐서 불편한 심기를
달래려고(?) 다시 부산 명지의 출조점을 통해 장도권으로 출조...
새벽 4시쯤 장도의 징거미 근처로 하선...지난 주와는 달리 갯바위가 한산..
가이드가 점지해준 자리가 평소에 유명포인트로 거의 포인트가 빌때가
없는 데..재수가 좋대나? 머래나...
그믐이 다되가는 달빛에 비춰진 포인트는 본인의 개똥철학으로는..
포인트가 밋밋해보여 낚시 시작도 하기전에 곳부리처럼 생긴 지점으로
약 40미터 포인트이동....
커피한잔 끓여먹고...일행이랑 잡담하다가 6시경부터 낚시...
야간찌로 한참 낚시하다가 포인트 파악이 다되어 가면서 동이 트기
시작하는 데 정통으로 정면에서 해가 떠서 1시간 이상을 편광을
쓰고도 찌를 볼수가 없어서 헤맴..괜히 옴겼나?
포인트 양쪽에서 흘러나온 조류가 정면 30미터 정도에서 합수가 되어
훈수가 지는 환상적인 조류상황인데도 찌를 못봐서 헤매다가
9시가 넘어 해가 조금 높이뜨면서 찌의 입수를 보고 1수...35정도..
좀전에 내렸던 포인트는 다른 배가 와서 1명이 내렸는 데..그 곳에서는
2수가 나오고..가이드 말을 들었어야 했나..???
10시쯤 고기가 들어온 느낌에도 불구하고 옆사람이 포인트 이동하는 김에
덩달아 포인트 이동..장도 본섬 북쪽 여밭지대로...
혼자 작은 홈통을 낀 직벽형의 곳부리 하선.. 굿..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 종류로 앉아서 낚시하고 찌보기 좋고 직벽형이라
멀리 칠 필요없고 앉아서 뜰채질 가능하고...환상의 포인트...
조그만 홈통 안쪽에 미리 밑밥세례를 퍼붙고....채비..
반유동 1호찌로 낚시해보니 찌의 느낌이 분명히 고기가 입질하는 거 같은데
후킹이 잘 안되고....하여...전유동 기울찌로 교체....
약 20분간격으로 3마리 추가 40을 넘기는 씨알 2마리와 35급 1마리...
잡고기로 중치급 뽈락이 가세하는 데 덤으로 20센티급뽈락 7마리..
학공치가 매직급 이상이 버글버글한데...탐이 나지만...
이 멀리까지 와서 학공치 잡기엔...본전생각이..ㅋㅋㅋ
올가을 이후 오랫만에 4짜급 2마리 35급 2마리를 생포하여 손맛 좀 봤읍죠..
배에 타고 본 조황은 황이 60% 정도 이지만 포인트 따라 기복이 심해
한 두마리씩을 잡았던데..13명 출조에 감성돔 14~5수 정도면...
요즘 철에 좋은 조황으로 봐야할 듯...씨알은 49센티외에..주종이
40정도이고 40이하가 더 적음...
이제부터 한두달은 괴기가 붙어 있을 것이고 조황은 그날의 상황(수온,바람
등등)에 따라 기복이 심할 것으로 예상됨...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물때 3물인가 4물인가....
조황 감성돔 49센티외 14~5수, 깔따구 4~50급 10여수 이상...(13명조황)
지난 수요일 대박성 조황임에도 불구하고 황을 쳐서 불편한 심기를
달래려고(?) 다시 부산 명지의 출조점을 통해 장도권으로 출조...
새벽 4시쯤 장도의 징거미 근처로 하선...지난 주와는 달리 갯바위가 한산..
가이드가 점지해준 자리가 평소에 유명포인트로 거의 포인트가 빌때가
없는 데..재수가 좋대나? 머래나...
그믐이 다되가는 달빛에 비춰진 포인트는 본인의 개똥철학으로는..
포인트가 밋밋해보여 낚시 시작도 하기전에 곳부리처럼 생긴 지점으로
약 40미터 포인트이동....
커피한잔 끓여먹고...일행이랑 잡담하다가 6시경부터 낚시...
야간찌로 한참 낚시하다가 포인트 파악이 다되어 가면서 동이 트기
시작하는 데 정통으로 정면에서 해가 떠서 1시간 이상을 편광을
쓰고도 찌를 볼수가 없어서 헤맴..괜히 옴겼나?
포인트 양쪽에서 흘러나온 조류가 정면 30미터 정도에서 합수가 되어
훈수가 지는 환상적인 조류상황인데도 찌를 못봐서 헤매다가
9시가 넘어 해가 조금 높이뜨면서 찌의 입수를 보고 1수...35정도..
좀전에 내렸던 포인트는 다른 배가 와서 1명이 내렸는 데..그 곳에서는
2수가 나오고..가이드 말을 들었어야 했나..???
10시쯤 고기가 들어온 느낌에도 불구하고 옆사람이 포인트 이동하는 김에
덩달아 포인트 이동..장도 본섬 북쪽 여밭지대로...
혼자 작은 홈통을 낀 직벽형의 곳부리 하선.. 굿..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 종류로 앉아서 낚시하고 찌보기 좋고 직벽형이라
멀리 칠 필요없고 앉아서 뜰채질 가능하고...환상의 포인트...
조그만 홈통 안쪽에 미리 밑밥세례를 퍼붙고....채비..
반유동 1호찌로 낚시해보니 찌의 느낌이 분명히 고기가 입질하는 거 같은데
후킹이 잘 안되고....하여...전유동 기울찌로 교체....
약 20분간격으로 3마리 추가 40을 넘기는 씨알 2마리와 35급 1마리...
잡고기로 중치급 뽈락이 가세하는 데 덤으로 20센티급뽈락 7마리..
학공치가 매직급 이상이 버글버글한데...탐이 나지만...
이 멀리까지 와서 학공치 잡기엔...본전생각이..ㅋㅋㅋ
올가을 이후 오랫만에 4짜급 2마리 35급 2마리를 생포하여 손맛 좀 봤읍죠..
배에 타고 본 조황은 황이 60% 정도 이지만 포인트 따라 기복이 심해
한 두마리씩을 잡았던데..13명 출조에 감성돔 14~5수 정도면...
요즘 철에 좋은 조황으로 봐야할 듯...씨알은 49센티외에..주종이
40정도이고 40이하가 더 적음...
이제부터 한두달은 괴기가 붙어 있을 것이고 조황은 그날의 상황(수온,바람
등등)에 따라 기복이 심할 것으로 예상됨...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