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에 감생이가...
오늘도 어김없이 5시에 배를 타고 뜬방파제로...
오늘은 여느 때보다 조사님들이 조금 더 많은듯
심한 파도후 감생이를 기대하는가 보다.
채비하고 밑밥 투척하고 기대를 하지만 입질이 없다.
물은 차고 조류는 거의 멈춘 상태
해가 막 뜨기 시작하자 조류가 칠포쪽으로 흐른다.
입질이 오겠지 기대하는데 정말로 입질이다.
느낌이 감생이다. 아래로 박는다.
수면위로 허연 배가 나온다. 조금 작다. 그래도 뜰채를 폈다.
어 뜰채가 고기까지 가지 않는다. 뜬 방파제 높기는 높다.
할 수 없이 들어뽕 27이다. 이후 놀래미 2마리
9시 30분 철수
철수하면서 보니 옆조사님 3분 한 수씩 (30 전후)
다음에는 좀 더 큰 고기를 기대하며...
오늘은 여느 때보다 조사님들이 조금 더 많은듯
심한 파도후 감생이를 기대하는가 보다.
채비하고 밑밥 투척하고 기대를 하지만 입질이 없다.
물은 차고 조류는 거의 멈춘 상태
해가 막 뜨기 시작하자 조류가 칠포쪽으로 흐른다.
입질이 오겠지 기대하는데 정말로 입질이다.
느낌이 감생이다. 아래로 박는다.
수면위로 허연 배가 나온다. 조금 작다. 그래도 뜰채를 폈다.
어 뜰채가 고기까지 가지 않는다. 뜬 방파제 높기는 높다.
할 수 없이 들어뽕 27이다. 이후 놀래미 2마리
9시 30분 철수
철수하면서 보니 옆조사님 3분 한 수씩 (30 전후)
다음에는 좀 더 큰 고기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