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일이......?
먼저 POINT를 밝힐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올해는 경제가 우리모두를 힘들게하는 한해인거같다
두번출조를 한번으로 줄이다보니 이가을 시즌을 잡어손맛으로 보낸거같다
이달3일 금요일 저녁10시쯤 동생처가댁이 남해인지라 동생과 단둘이서
2박일정으로 남해로 향했다
올때마다 굵직한 손맛을 봤다는 말에 반신반의 하면서 따라나섰지만
내심 큰기대는 하지않고 3짜급 한놈 얼굴만보면 다행이라 여겼다
우리집 귀여운 잔챙이는 학교수업때문에 동행하지못해 아쉬웠다
토요일 새벽3시 ㅈ낚시마트에서 1500원짜리 밑밥을 챙겨 쳐다만봐도
행복한 바다로 직행했다
새벽6시
시원스런 입질- 감생이였다
근데...얼굴보고 뜰채를 찾는순간 여에쓸려 그만 터트리고 말았다
(이 징크스는 어김없이 내발목을 잡았다)
연거푸 동생이 40과43 두마리를 걸어내는 동안 다시한번 걸다가
바늘이 벗겨지는 통에 허탈감이 짜증으로 덮쳐온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자 농어라고하기엔 서글픈 가지메기가 감생이를 대신한다
둘째날 일요일 새벽
강원도 인제에서 오신 조사님이 혼자 그자리를 지키고있었다
보름휴가로 오셨다는데 부러움이 슬며시 고개든다
"어제 이자리에서 40급 3마리를 했습니다" (오후에)
하시며 채비를 준비해서 투척하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한참을 그자리에서 꼼짝않더니 주섬주섬 다시 채비를 거두곤 짐을챙겨
산허리를 올라간다
드디어 내자리다
새벽6시---
어김없이 다시 입질이다
실수는 한번으로 족했다 35급 뜰채꼴인_
뒤이어 동생이 비슷한 씨알로 성공
재차 입질 - 허걱! 5짜다.어렵사리 뜰채성공
다시입질.........팅
또다시 입질..........4짜 성공
또또...
9시경-
마지막 대의 비명소리---
거의 올라올 무렵 1.7호 그랜드맥스 목줄이 사정없이 터져버린다
놓친넘이 커보인다고 앞전 5짜보다 힘이 더 좋았는데...쩝쩝쩝
지금시각 밤10시
동생이 급히 연락와서는 새벽에 다시 가잔다
잠시후 11시경 부산에서 남해로 재차 진입할 예정이다
내일 오후 1시 까지는 올라 와야하는데......
다녀와서 조황정보 다시올리겠습니다
디카가 없어 그림을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올해는 경제가 우리모두를 힘들게하는 한해인거같다
두번출조를 한번으로 줄이다보니 이가을 시즌을 잡어손맛으로 보낸거같다
이달3일 금요일 저녁10시쯤 동생처가댁이 남해인지라 동생과 단둘이서
2박일정으로 남해로 향했다
올때마다 굵직한 손맛을 봤다는 말에 반신반의 하면서 따라나섰지만
내심 큰기대는 하지않고 3짜급 한놈 얼굴만보면 다행이라 여겼다
우리집 귀여운 잔챙이는 학교수업때문에 동행하지못해 아쉬웠다
토요일 새벽3시 ㅈ낚시마트에서 1500원짜리 밑밥을 챙겨 쳐다만봐도
행복한 바다로 직행했다
새벽6시
시원스런 입질- 감생이였다
근데...얼굴보고 뜰채를 찾는순간 여에쓸려 그만 터트리고 말았다
(이 징크스는 어김없이 내발목을 잡았다)
연거푸 동생이 40과43 두마리를 걸어내는 동안 다시한번 걸다가
바늘이 벗겨지는 통에 허탈감이 짜증으로 덮쳐온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자 농어라고하기엔 서글픈 가지메기가 감생이를 대신한다
둘째날 일요일 새벽
강원도 인제에서 오신 조사님이 혼자 그자리를 지키고있었다
보름휴가로 오셨다는데 부러움이 슬며시 고개든다
"어제 이자리에서 40급 3마리를 했습니다" (오후에)
하시며 채비를 준비해서 투척하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한참을 그자리에서 꼼짝않더니 주섬주섬 다시 채비를 거두곤 짐을챙겨
산허리를 올라간다
드디어 내자리다
새벽6시---
어김없이 다시 입질이다
실수는 한번으로 족했다 35급 뜰채꼴인_
뒤이어 동생이 비슷한 씨알로 성공
재차 입질 - 허걱! 5짜다.어렵사리 뜰채성공
다시입질.........팅
또다시 입질..........4짜 성공
또또...
9시경-
마지막 대의 비명소리---
거의 올라올 무렵 1.7호 그랜드맥스 목줄이 사정없이 터져버린다
놓친넘이 커보인다고 앞전 5짜보다 힘이 더 좋았는데...쩝쩝쩝
지금시각 밤10시
동생이 급히 연락와서는 새벽에 다시 가잔다
잠시후 11시경 부산에서 남해로 재차 진입할 예정이다
내일 오후 1시 까지는 올라 와야하는데......
다녀와서 조황정보 다시올리겠습니다
디카가 없어 그림을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