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뜰채때문에
드디어 감시 얼굴 확인 그것도 대물들만....
우리 가게에 손님 한분이 어탁을 표구 해달라고 찾아 왔는데 크기가 55
야 ! 이거 어디서 잡아 습니까? 근데 손님 말을 피한다 ..쩝
그래서 대충 표구비 깍아주고 장소를 물어 보니깐 놀랍게도 방파제라고 한다
그것도 한두마리가 아닌 여러마리 그 손님은 그기가면 맨날 기본이 40이상
한다고 말을한다..이번 어탁도 기다렸다 더큰거 잡을려만 할려고 낳두고 있다가
표구를 할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쯤 나는 포인트 확인차 바로 출발,,
현장에 도착하니 이건 진짜 아무리 봐도 감시가 나올것 같은 분위기는 전혀 아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채비 꾸미고 집사람과 아는 동생과 같이 투척 ..
몇번을 투척 시간이 조금 지나고 아무리 기다려도 입질한번 안온다...
그리고 얼마후 울 마누라 찌가 여에 걸려서 동동 떠내려간다고 한다..
나는 다급히 뜰채 조립후 찌건질려고 하다가 뜰채마저 잘못하여 바다에 풍덩,,,
으이고 ...머리에 열이 끝까지 받는다,,
마누라 한테 잔소리좀 하고 나니 울마누라 기가 완전히 죽어서 고개만 숙이고 있다
그뒤 난 가방이랑 챙겨서 원래 말하던 장소에 가서 낚시 할려고 가는 도중에
<가게온 손님이 말하던 장소는 몇몇분이 낚시를 하고 있어음>
울마누라 갯바위 위에서 풍덩,,,오마이 갓 ,,,
난 놀래서 가보니 크게다친데가 없다,,정말 조상이 살폈다,,
높이가 2~3m 되는 높인데 약간의 타박상만 있고 괜찬ㅇㅎ은 것이다..
난 안도의 한숨을 내시며 다시 정리 하여 낚시를 시작 ,,,
그리고 얼마후 시원한 입질 윽,,대가 마구 처박는다..
근데 도저히 틀채없이는 낚기가 힘들다,,,물위에 조심스럽게 뛰워 놓고 보니
어림봐도 오짜는 되겠다,,,
그때 부터 가슴이 떨리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손쓸방법이 없어 낚시줄 잡고 ,,
동생한테 내려가서 잡아라 이렇게 말하고 고기를 잡으려는 순간 푸닥닥,,
발버둥을 치면서 고기가 방파제 모서리 맞고 띵,,,,
우미 이 일을 어짜노 한동안 멍하니 있다 진정된 마음 가다듬고 다시 낚시 시작..
근데 이제는 내랑 같이온 동생한테 입질 물위에 꼬기를 띠우고 달빛에 고기가 모습이 보이는데 우와 이건 아까꺼 보다 더큰거 같다 ,,,
난 일딴 마끼통이라도 담아야 되겠다 싶어 들고 내려가서 조그만 더 조그만 더
이렇게 하는 와중에 이놈의 고기가 한번더 씩 처박는다,,,,
그리고는 띵 ,,,
X 됐다,,,,
오늘 고기 다잡았다....
이제는 진짜 그럼 마음이 뇌리를 스쳐지나간다...
한번도 아니고 그것도 두번씩이나,,,,,
그렇게 자포자기 하고 있는 밑밥이나 다쓰고 가자,,,
이렇게 말을 하고 난뒤 다시 투척 그리고 얼마후 찌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 하더만 쓩... 하고 들어간다 이번에는 .기필고....
강한 챔질 덜컹....
걸렸다,,,근데이놈도 힘쓰는게 장난 아니다,,아까 크기랑 비슷한 크기 ..
야 오늘 우리 대박 났다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미리 마끼통들고 내려가서 아는 동생은 대기중 근데 마기통안에 고기가 잘들어가지 않는다,,,세상에 마끼통이 작다..
엄청나게 큰놈,,,난 고기를 좀더 들려고 대를 바짝 들어 올리다 그만...
방파제 끝부부에서 고기가 발버둥 치면서 방파제 모서리 맞고 팅,,,
난그대로 주저 않고 멍하니 하는만 쳐다보고 있다 가 이제는 진짜 끝이다 하는생각이 내 머리를 막 스쳐 지나간다,,,,
그뒤로 열심히 쪼아 봤지만 입질 뚝 ,,,
춥기도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 철수 하기로 하고 장비 챙기는데 울마누라 낚시대 없다 ,,,릴이랑 통째로,,,휴 한숨만 ,,그래도 몸 안다친게 어데고ㅗ,,,
그냥 액땜이랑 생각하고 ....
낚시하러 가면서 오늘만큼 진짜 비참한 날이 있을까 ?
그래도 사람 안다쳐서 다행이지 이렇게 내자신을 위로하고 철수,,,
아마 그고기 잡아으면 아마 ...흑흑...
밤낚시 진 짜 조심해야 됩니다 ,,잘못하다간 한순간 획,,,
그리고 항상 2인 1조로 낚시 다니 시길...
날짜:12월 5일<1물>
시간:17~24
채비 : 난 바람이 많이 불어서 2호 막대찌 아는 동생은 1호 구멍찌 수심은 대략 6_7m
이번주 한번 더 갔다와서 정확한 장소 공개 하겠습니다
일딴 한마리는 잡아야 미련이 없지요..^^
대충 포인트는 거제쪽에 약30M 크기에 방파제..
그리고 여긴 배가 많이 다니기 때문에 밤낚시 가 효율적,,
입질시간대가 저녁 9~12시 사이< 배가 안다니는 시간때>...
우리 가게에 손님 한분이 어탁을 표구 해달라고 찾아 왔는데 크기가 55
야 ! 이거 어디서 잡아 습니까? 근데 손님 말을 피한다 ..쩝
그래서 대충 표구비 깍아주고 장소를 물어 보니깐 놀랍게도 방파제라고 한다
그것도 한두마리가 아닌 여러마리 그 손님은 그기가면 맨날 기본이 40이상
한다고 말을한다..이번 어탁도 기다렸다 더큰거 잡을려만 할려고 낳두고 있다가
표구를 할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쯤 나는 포인트 확인차 바로 출발,,
현장에 도착하니 이건 진짜 아무리 봐도 감시가 나올것 같은 분위기는 전혀 아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채비 꾸미고 집사람과 아는 동생과 같이 투척 ..
몇번을 투척 시간이 조금 지나고 아무리 기다려도 입질한번 안온다...
그리고 얼마후 울 마누라 찌가 여에 걸려서 동동 떠내려간다고 한다..
나는 다급히 뜰채 조립후 찌건질려고 하다가 뜰채마저 잘못하여 바다에 풍덩,,,
으이고 ...머리에 열이 끝까지 받는다,,
마누라 한테 잔소리좀 하고 나니 울마누라 기가 완전히 죽어서 고개만 숙이고 있다
그뒤 난 가방이랑 챙겨서 원래 말하던 장소에 가서 낚시 할려고 가는 도중에
<가게온 손님이 말하던 장소는 몇몇분이 낚시를 하고 있어음>
울마누라 갯바위 위에서 풍덩,,,오마이 갓 ,,,
난 놀래서 가보니 크게다친데가 없다,,정말 조상이 살폈다,,
높이가 2~3m 되는 높인데 약간의 타박상만 있고 괜찬ㅇㅎ은 것이다..
난 안도의 한숨을 내시며 다시 정리 하여 낚시를 시작 ,,,
그리고 얼마후 시원한 입질 윽,,대가 마구 처박는다..
근데 도저히 틀채없이는 낚기가 힘들다,,,물위에 조심스럽게 뛰워 놓고 보니
어림봐도 오짜는 되겠다,,,
그때 부터 가슴이 떨리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손쓸방법이 없어 낚시줄 잡고 ,,
동생한테 내려가서 잡아라 이렇게 말하고 고기를 잡으려는 순간 푸닥닥,,
발버둥을 치면서 고기가 방파제 모서리 맞고 띵,,,,
우미 이 일을 어짜노 한동안 멍하니 있다 진정된 마음 가다듬고 다시 낚시 시작..
근데 이제는 내랑 같이온 동생한테 입질 물위에 꼬기를 띠우고 달빛에 고기가 모습이 보이는데 우와 이건 아까꺼 보다 더큰거 같다 ,,,
난 일딴 마끼통이라도 담아야 되겠다 싶어 들고 내려가서 조그만 더 조그만 더
이렇게 하는 와중에 이놈의 고기가 한번더 씩 처박는다,,,,
그리고는 띵 ,,,
X 됐다,,,,
오늘 고기 다잡았다....
이제는 진짜 그럼 마음이 뇌리를 스쳐지나간다...
한번도 아니고 그것도 두번씩이나,,,,,
그렇게 자포자기 하고 있는 밑밥이나 다쓰고 가자,,,
이렇게 말을 하고 난뒤 다시 투척 그리고 얼마후 찌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 하더만 쓩... 하고 들어간다 이번에는 .기필고....
강한 챔질 덜컹....
걸렸다,,,근데이놈도 힘쓰는게 장난 아니다,,아까 크기랑 비슷한 크기 ..
야 오늘 우리 대박 났다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미리 마끼통들고 내려가서 아는 동생은 대기중 근데 마기통안에 고기가 잘들어가지 않는다,,,세상에 마끼통이 작다..
엄청나게 큰놈,,,난 고기를 좀더 들려고 대를 바짝 들어 올리다 그만...
방파제 끝부부에서 고기가 발버둥 치면서 방파제 모서리 맞고 팅,,,
난그대로 주저 않고 멍하니 하는만 쳐다보고 있다 가 이제는 진짜 끝이다 하는생각이 내 머리를 막 스쳐 지나간다,,,,
그뒤로 열심히 쪼아 봤지만 입질 뚝 ,,,
춥기도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 철수 하기로 하고 장비 챙기는데 울마누라 낚시대 없다 ,,,릴이랑 통째로,,,휴 한숨만 ,,그래도 몸 안다친게 어데고ㅗ,,,
그냥 액땜이랑 생각하고 ....
낚시하러 가면서 오늘만큼 진짜 비참한 날이 있을까 ?
그래도 사람 안다쳐서 다행이지 이렇게 내자신을 위로하고 철수,,,
아마 그고기 잡아으면 아마 ...흑흑...
밤낚시 진 짜 조심해야 됩니다 ,,잘못하다간 한순간 획,,,
그리고 항상 2인 1조로 낚시 다니 시길...
날짜:12월 5일<1물>
시간:17~24
채비 : 난 바람이 많이 불어서 2호 막대찌 아는 동생은 1호 구멍찌 수심은 대략 6_7m
이번주 한번 더 갔다와서 정확한 장소 공개 하겠습니다
일딴 한마리는 잡아야 미련이 없지요..^^
대충 포인트는 거제쪽에 약30M 크기에 방파제..
그리고 여긴 배가 많이 다니기 때문에 밤낚시 가 효율적,,
입질시간대가 저녁 9~12시 사이< 배가 안다니는 시간때>...






